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기 싫은데 밥은 사야하는 경우

질문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26-01-04 08:37:08

예전에 장윤정이 만나기 싫은 사람 비싼밥 거하게 사고 털어버린다고 했던게 이해가 갑니다.

지난번 친구가 만나자고 나갔더니 해서 밥을 사주더군요. 이제 제가 낼 차례인데  이친구와의 만남이 괴로워요. 재미도 없고..만나고 싶지 않아요.  싫은 사람 만나자고 해서 밥까지 사줘야하나 싶고 그래도 얻어먹은게 있으니 빚은 갚고 마무리해야지 싶고..

그 친구가 만나자고 할때까지 가만 있어도 될까요?

IP : 175.208.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톡 선물하기
    '26.1.4 8:41 AM (121.162.xxx.234)

    에서 보내세요

  • 2.
    '26.1.4 8:41 AM (211.234.xxx.26) - 삭제된댓글

    그만한 쿠폰 주고 마무리 지으세요. 그게 좋을 듯.

  • 3. ㅇㅇ
    '26.1.4 8:56 AM (119.192.xxx.40)

    마침 새해 니까 선물 해주고 끝내고
    다음부터 만남을 몇번 미루면 연락 안와요

  • 4. 라다크
    '26.1.4 10:12 AM (121.190.xxx.90)

    상대가 밥을 샀으면 내가 꼭 갚아야하는건가요?
    빌린 돈도 아니고...

    좋아하는 상대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면 그러겟지만
    다시 만나기 싫으면 그냥 가만 있으면 안되나요?

    저라면 가만 있어보겠어요
    상대가 밥얻어먹고 쌩깐다고 욕할수도 잇겟지만
    그건 상대의 문제.
    꼭 되받을 작정으로 밥을 산 상대의 문제.

  • 5. 그렇게
    '26.1.4 10:49 AM (211.235.xxx.143)

    맘이 쓰이면 먼저 만나자해서 장윤정처럼 거하게
    밥 사주고 털어버리세요

  • 6. ..
    '26.1.4 10:49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장윤정은 돈이 많으니 상대가 나한테 샀든 안샀든 이거 먹고 떨어져라 식이고 원글은 상대한테 얻어먹은 게 있으니 그거 갚고? 안 보면 되겠습니다.

  • 7. ................
    '26.1.4 11:00 AM (220.118.xxx.235)

    만날 필요가 있나요?
    선물 보내세요. 카톡으로

  • 8.
    '26.1.4 11:03 AM (161.29.xxx.248)

    밥도 사지말고 선물도 보내지마세요
    그럼 떨어져요
    다만 욕은 먹습디다.
    근데 목적이 그 상대를 보고싶지않은거라면
    남이사 욕을 하던말던이겠죠

  • 9. ...
    '26.1.4 11:38 AM (223.39.xxx.131) - 삭제된댓글

    만나지말고 카톡 선물 하나하고 차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347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919
1783346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622
1783345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1,055
1783344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540
1783343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745
1783342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164
1783341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7,202
1783340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420
1783339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779
1783338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8,180
1783337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734
1783336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5 00 2026/01/08 13,121
1783335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576
1783334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714
1783333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208
1783332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305
1783331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716
1783330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432
1783329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972
1783328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390
1783327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9 길벗1 2026/01/08 4,024
1783326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026/01/08 808
1783325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2 아파요 2026/01/08 760
1783324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9 윌리 2026/01/08 3,318
1783323 다낭 여행중 11 지금 2026/01/08 2,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