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기 싫은데 밥은 사야하는 경우

질문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6-01-04 08:37:08

예전에 장윤정이 만나기 싫은 사람 비싼밥 거하게 사고 털어버린다고 했던게 이해가 갑니다.

지난번 친구가 만나자고 나갔더니 해서 밥을 사주더군요. 이제 제가 낼 차례인데  이친구와의 만남이 괴로워요. 재미도 없고..만나고 싶지 않아요.  싫은 사람 만나자고 해서 밥까지 사줘야하나 싶고 그래도 얻어먹은게 있으니 빚은 갚고 마무리해야지 싶고..

그 친구가 만나자고 할때까지 가만 있어도 될까요?

IP : 175.208.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톡 선물하기
    '26.1.4 8:41 AM (121.162.xxx.234)

    에서 보내세요

  • 2.
    '26.1.4 8:41 AM (211.234.xxx.26) - 삭제된댓글

    그만한 쿠폰 주고 마무리 지으세요. 그게 좋을 듯.

  • 3. ㅇㅇ
    '26.1.4 8:56 AM (119.192.xxx.40)

    마침 새해 니까 선물 해주고 끝내고
    다음부터 만남을 몇번 미루면 연락 안와요

  • 4. 라다크
    '26.1.4 10:12 AM (121.190.xxx.90)

    상대가 밥을 샀으면 내가 꼭 갚아야하는건가요?
    빌린 돈도 아니고...

    좋아하는 상대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면 그러겟지만
    다시 만나기 싫으면 그냥 가만 있으면 안되나요?

    저라면 가만 있어보겠어요
    상대가 밥얻어먹고 쌩깐다고 욕할수도 잇겟지만
    그건 상대의 문제.
    꼭 되받을 작정으로 밥을 산 상대의 문제.

  • 5. 그렇게
    '26.1.4 10:49 AM (211.235.xxx.143)

    맘이 쓰이면 먼저 만나자해서 장윤정처럼 거하게
    밥 사주고 털어버리세요

  • 6. ..
    '26.1.4 10:49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장윤정은 돈이 많으니 상대가 나한테 샀든 안샀든 이거 먹고 떨어져라 식이고 원글은 상대한테 얻어먹은 게 있으니 그거 갚고? 안 보면 되겠습니다.

  • 7. ................
    '26.1.4 11:00 AM (220.118.xxx.235)

    만날 필요가 있나요?
    선물 보내세요. 카톡으로

  • 8.
    '26.1.4 11:03 AM (161.29.xxx.248)

    밥도 사지말고 선물도 보내지마세요
    그럼 떨어져요
    다만 욕은 먹습디다.
    근데 목적이 그 상대를 보고싶지않은거라면
    남이사 욕을 하던말던이겠죠

  • 9. ...
    '26.1.4 11:38 AM (223.39.xxx.131) - 삭제된댓글

    만나지말고 카톡 선물 하나하고 차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26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66
1786525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57
1786524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56
1786523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46
1786522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93
1786521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15
1786520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3,016
1786519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28
1786518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86
1786517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53
1786516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63
1786515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56
1786514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73
1786513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28
1786512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2,001
1786511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400
1786510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22
1786509 코스피 4913 :) 4 2026/01/19 2,306
1786508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노후에는 2026/01/19 17,799
1786507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2026/01/19 3,671
1786506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2026/01/19 2,213
1786505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2026/01/19 2,958
1786504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0011 2026/01/19 5,398
1786503 주식 엔켐이요 14 봄봄 2026/01/19 1,804
1786502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19 2026/01/19 3,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