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 참 빠르네요.

마지막뮤일 조회수 : 798
작성일 : 2026-01-04 07:44:48

1월  2일 휴가를 내서 4일 연휴를 보내고 있어요.  벌써 오늘이 그 마지막 날이네요.

여행등  특별한 계획이 있어서가 아니고

그냥 아무것도 안할 생각이었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3일을 보내고 나니

허무하고, 아깝고, 스스로가 좀 한심하고..그래요.

1일에 공연보러 대학로 다녀온 이후

내내 집콕...

좀 있다 사우나 다녀온 후 느긋히 아침 먹고

책  필사 하고 있는거 오늘 분량?을 한 후..

오후시간을 뭘 하면 그나마 나을까요.

넷플리스제외...ㅡ.ㅡ

 

나이들어서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신체노화로 동작이 꿈떠져서인듯 해요.

뭘하든 이전보다 1. 5배의 시간이 걸려서 별 하는일 없이  시간이 후딱 가버림.

 

 

IP : 211.235.xxx.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10:39 AM (182.220.xxx.5)

    저는 더 이상 휴가기간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도 보낸 것이 후회되비 않더라고요.
    계속 이렇게 아무 것도 안하도 지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984 제 얼굴 5000원에 팔았어요 1 .. 2026/01/13 3,461
1784983 27평 집에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어디 뒀을까요? 11 ddd 2026/01/13 2,566
1784982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2026/01/13 934
1784981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18 이런게 2026/01/13 4,960
1784980 난방비 선방 4 2026/01/13 2,102
1784979 서울 40평대 아파트 관리비 7 2026/01/13 2,573
1784978 반려견) 쿠싱증후군 9 ... 2026/01/13 1,477
1784977 빛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1 겨울 햇살 2026/01/13 3,114
1784976 제가 아는 나르 감별법 3 나르시스트 2026/01/13 2,875
1784975 나르가 아니라는 4 쪽집게 2026/01/13 1,305
1784974 며느리가 나르면. 9 2026/01/13 3,389
1784973 형제 넷 중에 2 나만우울한ㅂ.. 2026/01/13 1,411
1784972 처음 듣는 피아니스트인데 1 asgw 2026/01/13 978
1784971 제가 나르라고 느낀 사람 특징 7 ... 2026/01/13 4,669
1784970 요런 니트나시 폴라티 어디서 살수 있나요. 2 .. 2026/01/13 751
1784969 ai가 주식투자 분석을 잘해줘요 6 .... 2026/01/13 3,084
1784968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의사는 우선적으로 외과의사네요. 28 음음 2026/01/13 3,760
1784967 갱년기로 열이 나니까 안춥네요 16 이거는좋네 2026/01/13 2,315
1784966 환갑이요 4 아니벌써 2026/01/13 1,719
1784965 질문) 자동차 종합보험을 들었는데 몇일안에 해지하면 3 보험 2026/01/13 510
1784964 오세후니 뭐하니 4 2026/01/13 1,051
1784963 현차 목표주가 얼마보세요? 15 40만원 2026/01/13 3,640
1784962 이력서 작성시 한글로 들어가서 서식을 만들어 작성해야 되죠? 2 기본 서식말.. 2026/01/13 437
1784961 엘리하이 교사이신분 수수료와 관리인원 궁금해요 엘리하이 2026/01/13 440
1784960 나르가 특히 괴로운 점은 5 2026/01/13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