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 참 빠르네요.

마지막뮤일 조회수 : 797
작성일 : 2026-01-04 07:44:48

1월  2일 휴가를 내서 4일 연휴를 보내고 있어요.  벌써 오늘이 그 마지막 날이네요.

여행등  특별한 계획이 있어서가 아니고

그냥 아무것도 안할 생각이었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3일을 보내고 나니

허무하고, 아깝고, 스스로가 좀 한심하고..그래요.

1일에 공연보러 대학로 다녀온 이후

내내 집콕...

좀 있다 사우나 다녀온 후 느긋히 아침 먹고

책  필사 하고 있는거 오늘 분량?을 한 후..

오후시간을 뭘 하면 그나마 나을까요.

넷플리스제외...ㅡ.ㅡ

 

나이들어서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신체노화로 동작이 꿈떠져서인듯 해요.

뭘하든 이전보다 1. 5배의 시간이 걸려서 별 하는일 없이  시간이 후딱 가버림.

 

 

IP : 211.235.xxx.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10:39 AM (182.220.xxx.5)

    저는 더 이상 휴가기간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도 보낸 것이 후회되비 않더라고요.
    계속 이렇게 아무 것도 안하도 지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90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3,995
1787189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90
1787188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15
1787187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25
1787186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03
1787185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484
1787184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09
1787183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255
1787182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213
1787181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7 당근 2026/01/20 5,465
1787180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2 Jj 2026/01/20 17,753
1787179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2026/01/20 2,285
1787178 국힘 박수영 "장동혁 상태 악화… 한동훈, '동조 단식.. 12 ..ㅇ 2026/01/20 1,782
1787177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60 수령님 2026/01/20 4,013
1787176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46 대치동 2026/01/20 4,003
1787175 블랙명단 중국유출한 군무원 징역20년 7 ㅇㅇ 2026/01/20 973
1787174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2026/01/20 1,296
1787173 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12 . ... 2026/01/20 3,844
1787172 윤석열도 이재명만큼 애국자였다 9 2026/01/20 1,447
1787171 14만원짜리 호텔 뷔페 먹고 왔어요 2 2026/01/20 3,696
1787170 주식 오르는거 정치랑 상관있나요 26 .. 2026/01/20 2,658
1787169 저 어제 마켓컬리에 당했어요 - 13 억울 2026/01/20 5,604
1787168 와 오늘 하닉 주우려했는데 엄청 밀어올리네요 4 하루만 2026/01/20 2,525
1787167 주식 저같이 멘탈 털린 경험 있으신분? 25 .. 2026/01/20 4,321
1787166 문수저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주변에 좀 있어요 9 ㅁㅅㅈ 2026/01/20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