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짠쌈장 + 으깬 바나나

아침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26-01-04 06:50:18

쌈장을 만들었는데 짰어요

두부를 넣으면 좋다고 하는데

두부를 샀는데.. 요리하고 남은걸로 하려고 아직 시도 안함

오늘 아침 바나나가 눈에 보임.

그래 바나나는 한입 덜먹고 그걸 넣어보자.

어차피 바나나가 달기도 하고.

그래서 이 아침에 쌈장에 바나나 넣고 배추 찍어서 먹었습니다.

 

IP : 112.169.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나나
    '26.1.4 6:52 AM (61.39.xxx.94)

    아니 이 시간에요? 아침이 아니라 새벽인데요. ㅎㅎ 바나나 넣는 것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저도 해보겠습니다. 9시쯤요.

  • 2.
    '26.1.4 8:06 AM (211.234.xxx.20)

    초고추장에 바나나 넣는다는 얘길 얼마전 들었는데

  • 3. 원글이
    '26.1.4 9:14 AM (112.169.xxx.180)

    3ㅡ4시 사이에 일어나는 타입이라..6시면 아침 식사합니다.
    어.. 초고추장에도? 그럼 쌈장에 넣는 것도 무리는 아니네요.
    초고추장은 매운맛을 중화하기 위한 것일까..

  • 4. 뱅그르르르~~
    '26.1.4 9:30 A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작년에 걸른 된장이(메주2장) 늦가을에 찍어먹어보니 너무 짯어요
    이거 먹겠나 싶어 좀 손을 보기로 했어요
    햇메주콩을 삶아 절구에 찧어 섞어놨는데 마침 손주가 물컵을 쏟아서
    그거 치우러 간사이 시어머님께서 어간장 한컵을 부으셨대요 그 된장에...
    도로아미타불!
    아효...
    그때 씽크대위에서 나뒹구는 꺼멓게 변해가는 바나나 세개
    껍질 벗겨보니 속은 먹을만 해서 그걸 으께서 된장에 치댔어요
    그걸 시어머님께 들켰는데 된장에 왠 빠나나를 넣냐 너 또라이냐
    네에~ 그럴지도요 ㅎㅎㅎ
    방금 나가서 찍어먹어보니 오잉? 맛나요^^
    겨우내 볕에 놔뒀다가 이른봄꽃이 질때쯤 본격적으로 먹어보려구요
    그때쯤이면 먹던 된장이 떨어질꺼 같아서요

  • 5. ㄴㆍ
    '26.1.4 11:16 AM (211.234.xxx.20)

    설탕대신 단맛내기용으로 넣는다는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11 왕따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거같단 생각이.. 9 ... 2026/01/15 2,038
1789110 주사이모 이야기는 쏙 들어갔네요. 8 .. 2026/01/15 1,814
1789109 정숙명인덕진선미예지 7 ... 2026/01/15 1,009
1789108 무김치 효능이.. 2026/01/15 856
1789107 글 좀 찾아주세요ㅠ(죽음문턱에서 세상 이치를 깨달았다는 글) 6 답답 2026/01/15 3,259
1789106 은행 신용도 1등급은 장점이 뭔가요? 3 몇년후 2026/01/15 1,361
1789105 성심당 다녀왔어요~ 9 성심당 2026/01/15 3,042
1789104 초중학생 수학 못하는 아이 두신 분들 연산 시키세요 4 공부 2026/01/15 1,068
1789103 지금이라도 네이버 주식 손절할까요? 19 . . . 2026/01/15 4,948
1789102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1 .. 2026/01/15 1,601
1789101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13 .. 2026/01/15 5,182
1789100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가끔은 하늘.. 2026/01/15 824
1789099 미우새 나온 무당분 7 며느님 2026/01/15 3,942
1789098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9 짜짜로닝 2026/01/15 973
1789097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2026/01/15 344
1789096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8 ........ 2026/01/15 3,585
1789095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8 고민 2026/01/15 1,917
1789094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11 .... 2026/01/15 4,508
1789093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6 2026/01/15 5,038
1789092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30 .. 2026/01/15 2,766
1789091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 겨냥에‥"그.. 6 와우 2026/01/15 1,566
1789090 남편 저녁 차렸는데 9 ㅇㅎ 2026/01/15 2,884
1789089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20 2026/01/15 5,308
1789088 치매가 무섭군요.. 6 2026/01/15 4,904
1789087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5 꼼꼼하네요 2026/01/15 2,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