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보러갔는데 2인 3만원에 팝콘콜라 만오천원 까지는 어쨋든 물가가 올랐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너무 더러워요
직원 둘밖에없어서 팝콘 픽업하는곳 주변 바닥이 난리고 영화관 들어갔는데 제 자리 바닥에도 팝콘잔치가ㅜㅜ 팝콘도 안치우는데 의자 청소는 당연히 안하겠죠
어우 왠만하면 안가려고요.
주토피아보러갔는데 2인 3만원에 팝콘콜라 만오천원 까지는 어쨋든 물가가 올랐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너무 더러워요
직원 둘밖에없어서 팝콘 픽업하는곳 주변 바닥이 난리고 영화관 들어갔는데 제 자리 바닥에도 팝콘잔치가ㅜㅜ 팝콘도 안치우는데 의자 청소는 당연히 안하겠죠
어우 왠만하면 안가려고요.
어딜 가셨길래 ?
한 번도 그런 곳을 못 봤는데?
요즘 의자도 너무 좋아짐
갔어요 의자만 좋으면 뭐해요 완전 정떨..
매달 다양한 극장서 영화보는데
극장내부고 픽업대고 더럽다고 느낀적은 없었어요
요즘에 사람들이 OTT로 집에서 영화 봐서
영화산업이 망해서 영화관 직원수를 많이 줄였대요.
그래서 예전보다 청소도 못하고 많이 더럽다고....
영화관도 되도록이면 신설이 낫죠.
어두컴컴한 분위기의 극장은 안가게 되죠.
식당이나 카페,병원은 화장실보면 달리 보이고...
맞아요 입구에 있는 알바 한명이 영화 끝날때마다 청소하더라고요
빡세니 대충대충 할듯요
영화관에 돈이 있어야 알바생도 두고 청소하는 직원도 두고 그러겠지요
요즘 영화관도 휴업 상태로 있는곳도 있데요
돈이 너무 안벌리니 직원들 두고 전기 쓰는것도 낭비라고 생각하는거죠
맞아요..
직원이 없더라구요.
맞아요..
직원이 없더라구요.
근데 영화 구조도 좀 바껴야 하지 않나요..
극장도 이제 서서히 없어지겠죠
저 같아도 몇달만 기다리면 ott로 볼 수 있는걸 굳이 돈 더 쓰고 극장 안가게 되요.
옹기종기 모여 영화관에서 보는 낭만이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사이에 가격도 상승했지만
초호화? 프라이빗, 2인용 등등 시설도 급변하고
또 영화 집중도 떨어지니 귀찮고 안가게 되더군요.
.
모든의자가.리클라이너 거기만가요
그나마 요즘은 손님이 있대요
조조부터 심야까지 합쳐
만석 80이라고
우선은 비싸고 볼게 없어요
집근처에 cgv만 있어서 늘 cgv만 가거든요.
그렇게 더럽다는 인상은 못받았는데..
예술영화 위주로 보기때문에 전 영화관에서 관람하는거 넘 좋아요
영화관에서만 느끼는 감성을 포기할수없네요.
리클라이너 전용관 갔는데 비오는 날이라서 그런지 의자마다 땀 냄새 쉰내 너무 심했어요. 하긴 그거 일일이 다 닦을 수도 없겠죠. 두 시간도 넘는 영화 땀내 나는 의자에서 보다 보니 제 옷에서도 냄새 나는 것 같고 그냥 집에서 볼 걸 싶더라고요.
더러워서 망하는게 아니고 넷플릭스로 관람객이 줄어드니 알바생들을 뽑지 못합니다. 인력이 부족하니 청소를 깨끗이 못하겠죠. 근래 볼만한 영화도 없었으니 인력을 계속 줄이다가 주토피아, 아바타로 관람객이 몰리지만 그렇다고 임시로 다시 뽑고 자른다는게 쉽나요. 평소 영화관 안다니는 사람이 어쩌다 갔다왔나 봐요. 지저분하다니
맞아요. 이제 판도가 바꼈어요. 사람들이 영화관 잘 안 가고 집에서 OTT로 영화봅니다. 영화관 많이 안 가요, 예전만큼... 그러다보니 영화관은 비용절감 위해 인력 줄이고 쾌적환 환경 만들기 역부족...
CGV가 좀 더 관리되는듯요
몇 번 보러 갔어요. 12월 말에 아바타도 봤고요
지저분하다는 느낌은 못받앗는데
원글님이 가신 영화관이 제대로 관리를 안한듯요.
오랜만에 가을에 보러 간적 있는데
의자가 너무 더러웠어요
보는 내내 찝찝하고 신경 쓰였어요
아이랑 가니 팝콘에 콜라까지 먹고싶어해서 사니 돈도 비싼데 서비스는 엉망이라
앞으로 가고싶지않았어요
메가박스가 유독 관리 안되는 느낌
에스컬레이터 사이사이 기름때 보면 토나와요
시트 가죽 벗겨진 것도 앉기 싫구요
어디시골영화관갔다왔나
관객나오면 대기하고있던 청소원들이
재빨리들어가 청소하던데
어디가요?
그리고 영화보면서ㅈ팝콘좀안먹으면
안되나 살만찌는 비영양가를
왜먹고 있는지 비싸단소리나말지
이글은 마치 우리동네 순대국집 엄청 지저분해서 이젠 밖에서 순대국 안사먹으려고요 라는 말과 같죠
가신 메가박스만 그런데 전국의 극장이 다 그런것 같이.
다른 순대국집도 자저분 할수 있고 어디는 엄청 깨끗할수 있고
일단 볼영화가 없어요..
장사가 안되니 인건비도 아껴요. 옛날에는 미화직원도 많았는데 이제 청소도 알바가 대충 하더라고요.
장사가 안되니 인건비도 아껴요. 옛날에는 미화직원도 많았는데 이제 상영관 중간 청소는 알바가 대충 하더라고요.
그래서 망하는게 아니라 망해가기 때문에 그렇게 된거예요. 장사가 안되니 인건비를 아끼거든요. 옛날에는 미화직원도 많았는데 이제 상영관 중간 청소는 알바가 대충 하더라고요.
영화관이 몰락해 가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를 겪으며 OTT 전성시대~
서울 cgv 주토피아 평일 밤에 보러갔는데
200석 넘는 곳이지만 텅텅 빔
영화 보던 중
담배냄새가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끝날 때까지 담배냄새때문에 불쾌
환취인가? 나조차 나를 의심할 정도
여튼 관리 안 되는 영화관은 정리해야 할듯요
마지막으로 영화보러 갔을 때 저랑 나름 가까이 앉은 젊은 여자가 과자를 아작아작 먹고 과자봉지를 부시럭부시럭 만지작 거리는게 얼마나 시끄럽고 거슬리던지 정말 개념없더라구요
집에서 OTT볼때 하는 습관을 영화관에서 하니까
들리는 사람은 대환장파티
그후로 다시는 안 가요
코로나로 극장 직원, 알바 많이 그만두고
그 이후 직원을 안 뽑는데요 남은 직원들은 업무가 많아 힘들고요..
저는 주토피아가 재미 없었어요
영화가 볼게 없어요. 특히 한국영화.
정치색이 너무 짙어 불편.
에 다 나오고
영화가 볼거없는것도 맞아요
요즘 외국도 고만고만 한 작품 재탕삼탕
골때리는 작품들. Ott 로 나오고 볼게 없어요
영화관에서 왜 주토피아 , 귀멸의 칼날 보러가겠나요 ?
볼거 없어요
한국영화 다 깡패영화 정치 부패 영화. 지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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