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상사가 내앞에서 이성과 성행위하면 성희롱 아닌가요?

조회수 : 7,735
작성일 : 2026-01-04 00:16:08

은밀한 사생활이라기엔....내가 상사 운전기사 하고 있는데 그 차 뒤에서 성행위를 하면 날 얼마나 병신 취급하나 싶을거 같거든요?

직장 상사가 나한테 야동만 틀어줘도 기사에 나올만한 성희롱 같은데 그 앞에서 성행위라니 귀가 썩고 비참한 기분일듯요

IP : 61.39.xxx.16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6.1.4 12:19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사실로 판명나면 그때 욕합시다
    눈 더럽고 귀 더러워요

  • 2. 성희롱으로
    '26.1.4 12:19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고소 가능하겠지요

  • 3.
    '26.1.4 12:20 AM (182.227.xxx.252)

    원글은 성품이
    아주 못된분 같아요.

  • 4. ........
    '26.1.4 12:21 AM (210.95.xxx.227)

    다들 그래서 더 욕하는거 같아요.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그냥 종년으로 보지 않는이상 어찌 저러나요.
    무슨 중세시대도 아니고 사람을 그렇게 부려먹으려면 근무조건이나 월급이라도 많이 주던가
    뼈속까지 부려먹고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고 인격모독에 갑질에 성희롱까지 진짜 가지가지 했어요.
    강약약강이란게 이런건가 봅니다.
    자기 주변 동료들을 위해서 매니저 갈아가면서 챙기고 매니저는 무슨 불가촉천민 대하듯이 하찮게 대했네요.

  • 5.
    '26.1.4 12:21 AM (61.39.xxx.163)

    윗분은 직장상사가 님 앞에서 야동 보여줘도 괜찮은가봐요 신기ㅜㅜ그러고 사세요~

  • 6. ...
    '26.1.4 12:24 AM (221.147.xxx.127)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너무
    선정적인 글들이 많네요

  • 7. 웩..
    '26.1.4 12:27 AM (218.52.xxx.183)

    와.. 잔짜
    내가 가진 인간의 존엄성이 깡그리 무시당한 기분일거 같아요.
    진짜 나를 어디까지 무시하면 대놓고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죠?
    박나래는 진하 최하위 등급의 동물 같아요.

  • 8. 뭘또
    '26.1.4 12:28 AM (203.128.xxx.32)

    그러고 사시라고까지...

    매니져라는 직무의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요
    전요즘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흔히 드라마에서 보듯이 오너의 비리까지 다 커버하고
    궂은일 뒷처리하는 비서의 개념인지 직장내 일반직원인지...

  • 9. 그러게요.
    '26.1.4 12:36 AM (175.208.xxx.132)

    전지적 참견 시점에 왜 안나오나 궁금하기는 했어요.

  • 10. 성추행 맞습니다
    '26.1.4 3:32 AM (121.162.xxx.234)

    레깅스만 봐도 섹스 이미지에 토할거 같다면서
    대단들하네요

  • 11. 그냥
    '26.1.4 5:09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로보트 취급이죠
    반려견이라도 민망할텐데..

  • 12. 50대
    '26.1.4 7:2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에도 변태이상성욕자 빼고 종년 앞에서
    성행위 안했어요
    예전에 고등 졸업하고 부동산 사무실에 취업한 동창이 아침에 출근할 때마다 맨 처음 하는 일이 전날 밤에 사장이 ㅅㅅ하고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정액 묻은 휴지 치우고 소파에 묻은 거 닦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스트레스라서 몇 달 안다니고 그만두더군요
    트라우마로 남아서 남자 사장 개인사업장은 다시는 안가기로 했다고 ㆍ

  • 13. ㅇㅇ
    '26.1.4 8:14 AM (211.220.xxx.123)

    궂은일다하고 오너의 비리 다 커버하면서 삼백받는 일은 없을듯.

  • 14. 차에서
    '26.1.4 9:26 AM (182.219.xxx.35)

    애정행각 벌이면서 운전석은 왜 발로
    차는 건가요?
    인간이 막장 아니면 어쩜 저래요?
    술 먹으면 개처럼 굴어도 용서 되는건지...
    그냥 하는 짓이 동뮬이네요.
    관심없었는데 이번에 하는짓 보니
    웃기지도 않아요. 돈좀 벌고 여기저기 불러주니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

  • 15. ..
    '26.1.4 10:51 AM (182.220.xxx.5)

    성희롱 맞아요.
    그래서 매니저가 직장내 과롭힘으로 고소한거고요.

  • 16.
    '26.1.5 12:19 AM (211.42.xxx.133)

    근데 정말 그랬담 술을 너무 먹어 이성줄을 놓았거나 맨정신에 그랬담 정신적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 17. 징그라
    '26.1.5 12:25 AM (211.215.xxx.150)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너무
    선정적인 글들이 많네요 22222

    징그럽고 선정적인 워딩으로 끊임없이 언플ㅉㅉ
    이정도면 대중 상대로 야설 읽어주는 수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787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3 귀여워 2026/02/08 1,286
1785786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10 그리고 2026/02/08 5,156
1785785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0 2026/02/08 2,831
1785784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7 ㅇㅇ 2026/02/08 1,570
1785783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5 주토피아 2026/02/08 1,029
1785782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10 ... 2026/02/08 1,568
1785781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2026/02/08 1,700
1785780 요즘 청바지 10 2026/02/08 2,975
1785779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10 ... 2026/02/08 2,208
1785778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2026/02/08 2,626
1785777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6 이거요이거 2026/02/08 3,532
1785776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17 유럽 2026/02/08 1,547
1785775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2026/02/08 2,107
1785774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7 ㅇㅇ 2026/02/08 7,196
1785773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7 ... 2026/02/08 2,942
1785772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5 2026/02/08 4,756
1785771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2026/02/08 801
1785770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4 2026/02/08 1,461
1785769 집에 가는 ktx안인데 12 부산행 2026/02/08 3,980
1785768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14 .. 2026/02/08 2,585
1785767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6 믿어봅니다 2026/02/08 2,144
1785766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2 주방 2026/02/08 1,176
1785765 안성재 광고 나오는거 지겨움 14 00 2026/02/08 3,797
1785764 조국당은 지방선거에 관심없어요 23 그들의목적 2026/02/08 1,835
1785763 파 세워서 보관하면 더 오래 가는 거 맞나요? 6 파하~ 2026/02/08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