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사생활이라기엔....내가 상사 운전기사 하고 있는데 그 차 뒤에서 성행위를 하면 날 얼마나 병신 취급하나 싶을거 같거든요?
직장 상사가 나한테 야동만 틀어줘도 기사에 나올만한 성희롱 같은데 그 앞에서 성행위라니 귀가 썩고 비참한 기분일듯요
은밀한 사생활이라기엔....내가 상사 운전기사 하고 있는데 그 차 뒤에서 성행위를 하면 날 얼마나 병신 취급하나 싶을거 같거든요?
직장 상사가 나한테 야동만 틀어줘도 기사에 나올만한 성희롱 같은데 그 앞에서 성행위라니 귀가 썩고 비참한 기분일듯요
사실로 판명나면 그때 욕합시다
눈 더럽고 귀 더러워요
고소 가능하겠지요
원글은 성품이
아주 못된분 같아요.
다들 그래서 더 욕하는거 같아요.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그냥 종년으로 보지 않는이상 어찌 저러나요.
무슨 중세시대도 아니고 사람을 그렇게 부려먹으려면 근무조건이나 월급이라도 많이 주던가
뼈속까지 부려먹고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고 인격모독에 갑질에 성희롱까지 진짜 가지가지 했어요.
강약약강이란게 이런건가 봅니다.
자기 주변 동료들을 위해서 매니저 갈아가면서 챙기고 매니저는 무슨 불가촉천민 대하듯이 하찮게 대했네요.
윗분은 직장상사가 님 앞에서 야동 보여줘도 괜찮은가봐요 신기ㅜㅜ그러고 사세요~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너무
선정적인 글들이 많네요
와.. 잔짜
내가 가진 인간의 존엄성이 깡그리 무시당한 기분일거 같아요.
진짜 나를 어디까지 무시하면 대놓고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죠?
박나래는 진하 최하위 등급의 동물 같아요.
그러고 사시라고까지...
매니져라는 직무의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요
전요즘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흔히 드라마에서 보듯이 오너의 비리까지 다 커버하고
궂은일 뒷처리하는 비서의 개념인지 직장내 일반직원인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왜 안나오나 궁금하기는 했어요.
레깅스만 봐도 섹스 이미지에 토할거 같다면서
대단들하네요
로보트 취급이죠
반려견이라도 민망할텐데..
조선시대에도 변태이상성욕자 빼고 종년 앞에서
성행위 안했어요
예전에 고등 졸업하고 부동산 사무실에 취업한 동창이 아침에 출근할 때마다 맨 처음 하는 일이 전날 밤에 사장이 ㅅㅅ하고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정액 묻은 휴지 치우고 소파에 묻은 거 닦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스트레스라서 몇 달 안다니고 그만두더군요
트라우마로 남아서 남자 사장 개인사업장은 다시는 안가기로 했다고 ㆍ
궂은일다하고 오너의 비리 다 커버하면서 삼백받는 일은 없을듯.
애정행각 벌이면서 운전석은 왜 발로
차는 건가요?
인간이 막장 아니면 어쩜 저래요?
술 먹으면 개처럼 굴어도 용서 되는건지...
그냥 하는 짓이 동뮬이네요.
관심없었는데 이번에 하는짓 보니
웃기지도 않아요. 돈좀 벌고 여기저기 불러주니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
성희롱 맞아요.
그래서 매니저가 직장내 과롭힘으로 고소한거고요.
근데 정말 그랬담 술을 너무 먹어 이성줄을 놓았거나 맨정신에 그랬담 정신적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너무
선정적인 글들이 많네요 22222
징그럽고 선정적인 워딩으로 끊임없이 언플ㅉㅉ
이정도면 대중 상대로 야설 읽어주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