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예방주사가 2종류라고 알고있는데요
보통 어떤거 맞으시나요?
비싼거 덜비싼거 쉽게 이렇게 분류해서 말하더라구요
50대 후반쯤 되면 보통 예방주사 맞으시나요...
대상포진 예방주사가 2종류라고 알고있는데요
보통 어떤거 맞으시나요?
비싼거 덜비싼거 쉽게 이렇게 분류해서 말하더라구요
50대 후반쯤 되면 보통 예방주사 맞으시나요...
저 필요해서 몇 번 병원에 문의 해 보았는 데요
돈이 안되는 지.. 한 500-700불 하던데...
안해주려 하더라구요
뭐 한번 걸리고 나서 회복 후 몇개월 있다 맞아야 하네..어쩌구해서
결국은 아직도 못 받았어요, 한 3년간 6번 쯤 약 만 타다
먹었고 자가관리 하느라 영양제만 수십개 되네요
두 번 맞아요.
몇만원 더 아끼느니 그냥 두번에 40만원 맞았습니다. 작년 5월 가정의 달 행사 하더군요
접종 후 굉장히 아프니 3-4일 쉬도록 일정 잘 짜시고요.
50대 후반이면 맞아야 합니다.
2차 맞으러가니
이번만 맞으면 거의 90프로 예방이라고 의사가 더 좋아했다는..ㅎㅎ
싱그릭스가 초기 비용은 비싸도 반영구 효과가 있다고해서 싱그릭스로 접종했어요.
대상포진을 삼십대에 세 번 걸리고 사십대 초반에 조스타박스 맞았어요. 효과 5년 간다더니 정확히 만 5년 후에 또 걸려서 슁그릭스 2차까지 다시 맞았습니다. 처음부터 슁그릭스로 맞으세요.
10년전 조스타박스 맞고
총 세번정도 걸렸어요.
작년 11월에 싱그릭스 1차맞고
어제 2차 맞았어요.
1차때는 이틀정도 몸살기 있었는데
어제 맞은 2차는 괜찮네요.
다 맞고나니 개운하네요.
-10월에 1차
상당히 아픔 3박4일 앓은듯
얼음찜질계속 부어오르고 잘때도 아픔
타이레놀 계속 먹음
-12월에 2차
음 예방접종치고는 아픔
접종부위 가렵고 열기있고 부은듯이 아픔
타이레놀 하루 먹음
1차에 비하면 애교 가볍게 넘어감
다 맞고 숙제 끝낸기분
아프다고 해서 안맞고 버티다 외국 나오느라 급하게 맞았는데 싱그릭스 1차 25만원 주고 맞았고
2차는 미국에서 맞았는데 210불 정도 준거 같아요.
주사약이 들어 갈때가 제일 아팠고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아프면 타이레놀 먹었고 견딜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