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3 10:41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이혼하고 새로 만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거죠?
2. 에구
'26.1.3 10:43 PM
(118.235.xxx.188)
그럼 같이 사시던 분이 돌아가신거죠? 상심이 정말 크실 거 같아요...
3. 어머
'26.1.3 10:49 PM
(223.38.xxx.70)
몇년 같이 안사시고 돌아가셨나봐요..
4. 123
'26.1.3 10:59 PM
(118.235.xxx.105)
같이 . . 울어줄수 있는 며느리 만나서
그분 은근 며느리 복있으시네요 . .
그순간 행복할수 있다는것도 그순간은
행복한게 아닐까요
아무튼 . .같이 울어줘서 . .
감사해요 . .어머님 . .대놓고 며느리복있으신분
5. .....
'26.1.3 11:04 PM
(1.241.xxx.216)
에고...인생이란게 참 모질 때가 있지요ㅜ
욕심없이 마음 맞는 분이랑 여생 잘 살고
싶으셨을텐데...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러나 어쩌겠나요
남은 사람은 또 살아가야지요
같이 울어주고 마음 알아주는 며느리가 있어
그 어머님은 그래도 다행입니다
6. 토닥토닥
'26.1.3 11:08 PM
(124.53.xxx.50)
그래도 같이 울어주는 며느리가있어 다행이네요
7. ...
'26.1.3 11:24 PM
(219.254.xxx.170)
그 당시 서울대 나오신 분도 욱하는 남편과 시어머니의 막말을 견뎌야 했군요..
8. ..
'26.1.3 11:25 PM
(223.38.xxx.166)
저도 시어머니가 짠해서 운적 있는데
또 지나면 미워질때도 있고…모르겠네요.
그분은 상심이 정말 크시겠어요.
9. 이게
'26.1.3 11:29 PM
(1.237.xxx.216)
소설이네요.
여자대여자로 인생을 가여워해주는 님도
저도 보며 마음이 찢어지네요
그래도 기구한 삶에
한조각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으니
그리 위로가 되실지…
슬퍼요
10. 인간
'26.1.3 11:46 PM
(124.53.xxx.169)
인간으로서 존경받을 만큼 좋은 사람이라도
시자가 붙은 순간 무조건 싫어하고 보는
여자들도 많은데 ...
님은 보기 드물게 괜찮은 사람일겁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11. ㅁㅁㅁ
'26.1.4 12:27 AM
(106.68.xxx.132)
어머님 상심이 말도 못하게
가슴 아프실 것 같아요
다음 생에는 일찍 만나시길 바랍니다
12. 누가
'26.1.4 12:4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서울대 나왓다는건가요? 시어머님이요? 그 남자분이요?
여기서 서울대가 왜 나오는지
서울대 안나오면 안똑똑하고 안좋은 분인가
13. ..
'26.1.4 1:20 AM
(39.115.xxx.132)
윗님은 뭐가 그렇게 못마땅하세요
저는 못배우고 못나서 폭력적이고 무능한 남편
만났다고 자책하고 괴로웠는데 원글님 글 보니
많이 배우고 못배워서가 아니라는게 느껴지네요
저도 이제 아이들 성인되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힘듬이 현재진행형이라서 시어머니분
좋은 분이랑 오래 사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저도 슬퍼지네요
14. 쓸개코
'26.1.4 1:56 AM
(175.194.xxx.121)
며느리로 시어머니를 본게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생에 고비와 상처를 생각하니 맘 아프셨겠죠.
125님은 댓글이 좀 까칠하시네요.
화양연화 글에도 그냥 감상글인데 불륜 욕하면서 불륜영화는 좋냐고 하더니..
15. 이상한댓글하나ㅠ
'26.1.4 2:11 AM
(116.32.xxx.155)
그래도 기구한 삶에
한조각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으니
그게 위로가 되실지…22
16. ᆢ
'26.1.4 7:38 AM
(182.227.xxx.252)
이런글에도 쌈닭이 등장했네요.
왜요 서울대 쓰면 글 흐름이 깨지나요?
17. 깨인븐
'26.1.4 8:25 AM
(172.226.xxx.32)
자기 자식에게 기대지않고 독립적인 분이시니 측은지심도 들죠....
그 분 돌아가셨다 나 외롭다 언른 와서 나 돌봐라 하면 아침드라마 되는거죠......
서울대 때문이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깨인 분이시네요
18. 꽈배기등장
'26.1.4 8:56 AM
(122.254.xxx.130)
진짜 성격 드러운거 표내는 댓글 ᆢ
시어머니와 새로 결혼하신분이 좋은분이다 설명하면서
서울대나오셨다 한건데ᆢ
그게 뭐라고 베베꼬아요? 진짜 인성하고는
19. ㅜㅜ
'26.1.4 10:40 AM
(211.58.xxx.161)
그시절 서울대나온 여자란거에요??
그런여자가 그런시집살이를 한거에요????
20. ...
'26.1.4 1:18 PM
(118.235.xxx.144)
시어머님깨서
많이 힘드실탠데
같이 울어주고 이해해주는 며느님 덕분에
큰 힘이 되셨을 거예요.
어디 말할 곳은 있었을까 싶어요.
그 속이 속이 아니었을텐데..
21. ㅇㅇ
'26.1.4 1:19 PM
(112.154.xxx.18)
그 시절에 서울대 나온 건 그만큼 노력했다는 것이고,
노력한 사람이니 그만큼 그 과실을 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지 않나요?
대충 아무렇게나 산 사람보다요.
22. ....
'26.1.4 5:08 PM
(211.118.xxx.170)
시모 설대 나온 것 써도 안 이상해요.
결혼운은 공부랑 무관한 사람도 있는 거죠.
그 숨겨진 서사를 어찌 다 말로 하겠나요
님과 하나님이 앞으로 위로가 되어주실 줄 믿고 기도할게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23. 즤희
'26.1.4 9:14 PM
(41.66.xxx.68)
서울대 나온 시모도
며느리는...
24. ..
'26.1.4 10:08 PM
(110.15.xxx.133)
즤희란말 틀린말이에요.
쓰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