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드라마에 투명 핸드폰이 나왔다는 글이 있네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이건 전체가
바탕화면까지 투과되서 보이는 형태네요
저 98년에 처음 핸드폰을 만들었는데
그때 케이스를 사제로? 바꿀수 있었는데
어디 상가에 가서 투명케이스로 바꿔서 들고 다녔었어요.
물론 드라마처럼은 아니고
안에 회로같은게 보이는 형태로요.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으면 그때 이런것도 있었다
했을텐데 좀 아쉽네요 ㅎㅎ
지금가지고 있는 것중 가장 오래된건 아이팟이네요.
드드득 소리내며 버튼 돌려선택하는 타입
이것도 좀 낭만인듯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