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네이버의 검색시장 점유율이 구글에게 밀렸어요. 그동안 무시했던 한국 시장을 구글이 정교하게 공격하고 있어요. 한국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유투브 쇼핑을 결합해, 네이버의 숨통을 조이려 들어요. 갑자기
소버린 AI : 네이버가 사우디랑 1억불 계약을 따냈어요. '구글이 AI로 사우디의 모든 데이터를 가져가지 못하게 우리가 기술만 줄께' 데이터 주권은 니네가 챙겨. 사우디는 국가의 사활을 걸고 동참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유럽을 공략하고 있어요, 네이버의 경쟁력은 [구글이 아니다]에요. 유럽은 디지털 주권을 미국에 빼앗길 까봐 공포에 질려 있어요. 그 틈을 네이버가 파고 들어요.
이제 왜 구글이 네이버의 본진을 공격하는지 아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