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때 유독 그런 친구가 있어요
당하는 친구는 순해요
순하다고 만만한건 아닐거고요
만날때 유독 그런 친구가 있어요
당하는 친구는 순해요
순하다고 만만한건 아닐거고요
내가 나쁜인간 아닐까요
그런건 아니고요. 유독 이 친구를 친구들이 만만하게 봐요
화를 안내고 순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편하고 만만하게 착하고 뒤끝 없어보이니까.
소위 순하고 좋은 사람을 사람들이 만만하게 봐요.
외모도 좋고 직업도 좋은 친구가 있는데
특징이 말투와 표정이 온화하고 부드럽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다 포용해주고 받아주는데,
몇몇 꼬인 사람들은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상대에게 사근사근 맞춰주고 표용해 주니까 선 넘고요.
뭐든 자기 수준대로 사람을 대하는 거 같아요.
혹시 다 괜찮다고 하고 자기 의견을 싫다고 똑바로 말하지 않거나 상대가 불편할까 봐 넘어가주고 잘 웃어주는 친구여서일까요?
원래 얌전하고 순한 사람들이 많이 당하죠.
공격해도 반격하지 않고 넘어가줄 것 같으니까요.
자기보다 약자 같이 보이면 깔아뭉개려는 나쁜 사람들 많아요.
몇몇 꼬인 사람들은 만만하게 보더라구요.222
바로 덜된 인간들이 그러지요
만만해 보이면 선넘고 본인들이 조정하려고
그래서 뭐든게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가는게.아니더군요
저런 선넘는 인간들은 그때 한번은 콱 밟아줘야함
그래도 뒤탈 없고, 욕 안먹을고라고 생각해서 그런거에요.
왕따가 그래서 생기는거죠.
그래도 되는 거니까, 너도 했으니까. 내 스트레스도 풀고.
순한 사람들은 본의 아니게 수난을 당하는 거 같아요
순하니까 막대해도된다생각하는사람들이
인성이 나빠서그래요
순할수록 더 잘해줘야지요
그래도 반격 못할것 같으니까요. 이래도 가만있고 저래도 가만있는 그런 사람
말이 순한거지 어디 모자란 사람 취급하면서 자기들끼리 비웃고 조롱하는거 수도없이 봤어요
꼬인거 맞는듯. 저한테 그랬던애는 지상황 안좋아지니까 더 대놓고 그러더군요 조용히 끊었어요. 순하다고 모를줄 아나.. 인성 다 드러나요
친구 아니예요. 그냥 얼굴 아는 지인이죠.
내가 뭘해도 다 받아주고 뭐라하지도 않고 내옆에 있을 것같아서...
배려심있고 존중해주니 그걸 자기가 우위라 착각하는 거죠.결국 좋은 친구를 잃는 수순이죠.
F라서 받아주고있는거지요.
여럿에게 당하고있어도 자기에게 진실한 친구가 되어주는 친구는 마음속으로 알고있지요.
하지만 모두 시간지나면 죽으니까...어떻게 살든 큰 문제는 없고
살동안은 자녀라든지 배우자가 잘 지켜주면 좋겠네요.
만만이가 어떻게 친구일수 있나요?
그냥 친구 무리들중 한명이 끼어있는 거,
다들 못됐네요
님 친구들?이 못돼처먹은거에요. 나이먹고 몰려다니며 하는짓이.. 그러면서 나 친구많네 이러고들 다닐거 아니에요
머리나쁘고 못된 무리.
제가 그 만만한 친구인듯요.
전 제가 느껴요.절 만만하게 본다는 걸.
천성인듯한데.안 고쳐져요.
일단 남 얘기 잘 들어주고,그러니 그런건지.
ai에게 상담까지 하다가 그냥 정리 할려고 합니다.
만나고 나면 기분이 더 나빠져서요.그리고 친구 아니라고 생각해요.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해요.
아마도 상대가 잘 되면 배 아파 할 관계는 정리하는게 낫다봐요.
그냥 결이 안맞는거에요
저도 참다가 정리했는데
왜 끊어질까봐 맞춰주려고 노력했는지 후회돼요.
만나고 오면 한동안 기분도 찝찝하고 우울하고 그랬거든요.
주변에 남은 몇은 정말 저랑 비슷하게 순하고 남 상처안주고
결이 맞는 사람들이더라구요. 그런 진실한 사람들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지 싶어요. 저런사람들은 특징이 허세도 많고 인정욕구도 심해요.
만만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착한 친구라 고맙다고 생각해야죠! 무슨 세렝게티도 아니고 친구라면서 서열 정해서 못되게 구나요
님 친구들?이 못돼처먹은거에요. 나이먹고 몰려다니며 하는짓이.. 그러면서 나 친구많네 이러고들 다닐거 아니에요
머리나쁘고 못된 무리.22222
정상인들은 인성좋은 친구, 배려심 많은 좋은 친구
라고 생각하고 닮아가려 하죠
그 친구 아닌 것들이 인성 문제있는 것이고
순한 좋은 친구는 어느 날 못돼먹은 것들에게 등돌릴거지만
그 전에 친구가 그 모임 버리고 나오길 바라요
나말고는 친구가 없을듯한 사람이 만만해보여요.
그러지 마세요. 누가 나를 만만히 보면 기분나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나요. 그냥 참는거지요.
그러다가 손절당하면 그런 성격의 사람은 그냥 끝인거예요.
어디서 그걸 이성적인 폐기처분이라고 그러더라고요.
폐기처분 당하고싶지 않으면 이성의 끈을 놓지 마시길..
배려심있고 존중해주니
그걸 자기가 우위라 착각하는 거죠.
결국 좋은 친구를 잃는 수순이죠.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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