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부모님댁에 갑자기 방문을 해요

조회수 : 5,177
작성일 : 2026-01-03 21:58:06

예전과 달리  시골이여도 문잠그고 계시잖아요.

근데  시골내려가서 친구가   저희부모님께 인사드린다고   갑자기 방문을해요.

고마운  맘이기는 하지만 집에서 편한차림으로도 계실거라   미리  연락을  하고 갔음 좋겠는데  안그러네요

IP : 211.235.xxx.2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9:58 PM (211.235.xxx.253)

    갑자기 갔더니 문이 잠겼다고 말하네요

  • 2. ???
    '26.1.3 10:00 PM (222.108.xxx.71)

    말도 안돼요 왜 갑자기 가나요

  • 3.
    '26.1.3 10:01 PM (211.235.xxx.253)

    그러게요ㅜㅜ
    전에 말했는데도 그러네요

  • 4. 에휴
    '26.1.3 10:02 PM (61.81.xxx.191)

    징글징글햐..그런 사람들
    서울가서 사십년 넘게 살아도 고향가면
    불쑥불쑥 들리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만만해서 그러나 그게 정인줄 아나

  • 5. 헐 ᆢ지가 뭐라고
    '26.1.3 10:03 PM (175.123.xxx.145)

    대통령도 방문할땐 연락하고 갈껄요

  • 6. ..
    '26.1.3 10:12 PM (121.130.xxx.149)

    그건좀 아니라고 정색하고 알려주세요. 내 부모처럼 불쑥 찾아뵈면 부모님도 친구도 감동 받겠지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 7. ㅇㅇ
    '26.1.3 10:18 PM (118.235.xxx.23)

    이렇게 늦은시간에 주무실거라고 깨우지말라하세요
    예의를 밥말아 드셨나

  • 8.
    '26.1.3 10:29 PM (211.235.xxx.253)

    낮시간에요

  • 9. ..
    '26.1.3 11:23 PM (218.212.xxx.64) - 삭제된댓글

    내 자식도 그렇게 오면 뭐라 하겠어요. 우리 부모님은 그런 깜짝 방문 불편해 하신다고 말하세요

  • 10. ..
    '26.1.4 10:58 AM (222.107.xxx.9)

    요즘세상에 무식 +비매너네요
    꼭 말을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636 애때메 짜증나 미치게쓰요 4 2026/01/22 1,822
1780635 50대되니 식단도 병원밥처럼 먹어야 5 2026/01/22 3,149
1780634 유명 돈가스집의 덜익은듯한 분홍색 살덩이 33 ... 2026/01/22 4,968
1780633 초중고 다하는 1인교습소 7 ........ 2026/01/22 1,361
1780632 이해가 안되는 속담 4 ........ 2026/01/22 1,848
1780631 82는 로긴상태가 유지안되네요. 매번 로긴 ㅠ 9 블그 2026/01/22 690
1780630 만나면 넉두리만 하는 지인, 오늘 보자는데 12 코코 2026/01/22 3,859
1780629 전세계약 문의드립니다. 2 초보 2026/01/22 734
1780628 대통령이 바뀌니까 1년도 안되서 2 좋다! 2026/01/22 1,673
1780627 일본에 성형육도 많나봐요 5 ... 2026/01/22 2,552
1780626 시모 어록 또 하나 6 생각나길래 2026/01/22 2,455
1780625 몸에 지방이 빠져나가면서, 근육도 8 빠졌겠지만 2026/01/22 2,176
1780624 현대차.. 5천 샀습니다 20 현대 2026/01/22 15,647
1780623 더덕 ᆢ남편이 더덕이 먹고싶다는데 3 부자되다 2026/01/22 1,323
1780622 환율 이야기 5 ㅅㅅ 2026/01/22 1,721
1780621 당일 오전에 짐나가고 오후에 들어가기 전 청소 가능할가요? 2 이사 청소 2026/01/22 1,040
1780620 간호에서 회사로 출근하게된 딸 12 2026/01/22 4,148
1780619 척추종양 들어보셨나요? 10 척추종양 2026/01/22 2,000
1780618 먼지없는 쾌적한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5 2026/01/22 2,101
1780617 오늘 오십 중반 무릎에 관한 글이 삭제되었는데 6 ㅇㅇ 2026/01/22 1,436
1780616 평생 가성비인간으로 살아야 하는게 짜증나고 슬프네요. 8 .. 2026/01/22 2,839
1780615 작년과 수입지출이 비슷한데 왜 올해는 많이 뱉어내죠? 1 연말정산 2026/01/22 930
1780614 19금. 다이어트 8 ㅡㅡ 2026/01/22 4,986
1780613 보통 파마하면 몇개월가세요? 5 ㅇㅇ 2026/01/22 2,046
1780612 사계절 이불 몇 년 쓰고 바꾸시나요? 6 ... 2026/01/22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