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갱년기에 조회수 : 2,620
작성일 : 2026-01-03 21:45:10

몇개월 전부터 남편과 아이 기숙사 

집에 혼자 지내서 

점심 반공기 저녁 반공기 그리 먹고 지냈는데

집에 둘다 오게 되서 

식구 식사를 집밥 계속하며 같이 먹다보니

한공기씩은 힘드네요. 소화가 안되고 답답

위가 줄어들었을까요?

 

그나저나

갑자기 요리 집밥 하다보니 나이탓인지 갱년기탓인지

집밥 하기 힘드네요.

밥 하기도 싫고 미치겠네요.

IP : 125.136.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플방지
    '26.1.3 9:59 PM (220.78.xxx.213)

    혼자 간단히 먹다가 식구들 먹을거 만들려면
    당연히 새삼 힘들죠
    그건 이해 되는데
    반공기 먹다 굳이 식구들 있다고
    한공기 먹을 필요가?
    전 하루에 햇반 하나정도의 양 먹어요

  • 2.
    '26.1.3 11:03 PM (125.136.xxx.184)

    하루 햇반 하나요?
    햇반은 작아서 그거 두개는 늘 먹은듯해요.
    전에 16시간 공복 다이어트 때문인지 양이 줄어
    나이든탓인지 그러네요.

    무플방지? 님 감사해요ㅎㅎ

  • 3. ..
    '26.1.3 11:58 PM (182.213.xxx.183)

    저도 한동안 다이어트로 양이 줄었는데 요즘 아이 방학이라 같이 있으면서 해먹이려고 자꾸 음식하니까 더 먹게되는데 조금만 많이먹어도 이젠 속이 부대끼더라구요..

  • 4. ㅇㅇ
    '26.1.4 11:09 AM (121.200.xxx.6)

    나이 먹으면 양이 줄어요.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 속상해요.
    저 맛있는거 좀 만히 먹고 싶은데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니...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배추 대가리 뚝 잘라놓고
    길게 죽죽 찢어 밥 위에 척 걸쳐먹기.
    잘익은 긴 무청김치, 시래기 나물 척척 얹어
    와구와구 먹고 싶은데 못그러네요.
    그 식욕 다 어디 갔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48 정차후 엔진을 끄지 마세요 이런 문구가 뜨는데 4 ㅇㅇ 2026/01/24 2,070
1788447 근육 생기면 몸무게 느나요? 3 ㅇㅇ 2026/01/24 1,717
1788446 아들이 전역했어요 18 ^^ 2026/01/24 3,556
1788445 수영5개월차 척추뼈가 쭉 펴졌어요 11 주니 2026/01/24 5,160
1788444 컴포즈커피에서 다음달부터 떡볶이 판매 9 ㅇㅇ 2026/01/24 4,097
1788443 초성 회사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 4 영통 2026/01/24 1,140
1788442 여자는 태어나서 세 번 우는 거래요.  2 .. 2026/01/24 3,145
1788441 남지현 드라마는 다 재미있네요 15 ㅇㅇ 2026/01/24 4,110
1788440 자동차세 금액 차이 4 ㅠㅠ 2026/01/24 1,317
1788439 스페인 여행은 몇월이 좋을까요 15 스페인 2026/01/24 2,872
1788438 이제 반말 하지 마라 2 한겨레 그림.. 2026/01/24 2,371
1788437 컬리야 너해라-소심한 복수 2 아놔 2026/01/24 1,930
1788436 새벽 4시 30분쯤 기본요금 택시ㅠ 3 걱정 2026/01/24 1,821
1788435 프랑스 샤모니(몽블랑)지역 여행 6 ㅇㅇ 2026/01/24 1,036
1788434 살사소스 뚜껑을 못열고 있어요 ㅜㅜㅜㅜ 7 ㅜㅜ 2026/01/24 1,207
1788433 오늘 저희 하루 공유해요 8 코맹이 2026/01/24 2,256
1788432 강아지가 주인 품에서 잠들면 정말 신뢰하는 관계라던데 4 2026/01/24 2,531
1788431 16층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쿠팡 진짜 확 줄었어요 21 ㅇㅇ 2026/01/24 5,434
1788430 제사가 하고 싶어져요 19 ㄹㄹ 2026/01/24 5,031
1788429 95세 할머니 모시고 외출 가능할까요 11 나나 2026/01/24 2,954
1788428 밥 먹다 혀 깨무는것 진짜 노화..때문인가요? 17 흐잉 2026/01/24 4,014
1788427 요즘 젊은 남성들이 한국여자와 결혼하기 싫은 이유가... 32 ........ 2026/01/24 5,535
1788426 놀뭐 요즘 재밌네요 ㅋㅋ 10 ... 2026/01/24 3,113
1788425 제미나이도 한국이 유료결제 비율 1위네요 7 ........ 2026/01/24 2,076
1788424 증시 불장에도 4분기 -0.3% '역성장'...경제 먹구름 20 ... 2026/01/24 1,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