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부터 남편과 아이 기숙사
집에 혼자 지내서
점심 반공기 저녁 반공기 그리 먹고 지냈는데
집에 둘다 오게 되서
식구 식사를 집밥 계속하며 같이 먹다보니
한공기씩은 힘드네요. 소화가 안되고 답답
위가 줄어들었을까요?
그나저나
갑자기 요리 집밥 하다보니 나이탓인지 갱년기탓인지
집밥 하기 힘드네요.
밥 하기도 싫고 미치겠네요.
몇개월 전부터 남편과 아이 기숙사
집에 혼자 지내서
점심 반공기 저녁 반공기 그리 먹고 지냈는데
집에 둘다 오게 되서
식구 식사를 집밥 계속하며 같이 먹다보니
한공기씩은 힘드네요. 소화가 안되고 답답
위가 줄어들었을까요?
그나저나
갑자기 요리 집밥 하다보니 나이탓인지 갱년기탓인지
집밥 하기 힘드네요.
밥 하기도 싫고 미치겠네요.
혼자 간단히 먹다가 식구들 먹을거 만들려면
당연히 새삼 힘들죠
그건 이해 되는데
반공기 먹다 굳이 식구들 있다고
한공기 먹을 필요가?
전 하루에 햇반 하나정도의 양 먹어요
하루 햇반 하나요?
햇반은 작아서 그거 두개는 늘 먹은듯해요.
전에 16시간 공복 다이어트 때문인지 양이 줄어
나이든탓인지 그러네요.
무플방지? 님 감사해요ㅎㅎ
저도 한동안 다이어트로 양이 줄었는데 요즘 아이 방학이라 같이 있으면서 해먹이려고 자꾸 음식하니까 더 먹게되는데 조금만 많이먹어도 이젠 속이 부대끼더라구요..
나이 먹으면 양이 줄어요.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 속상해요.
저 맛있는거 좀 만히 먹고 싶은데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니...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배추 대가리 뚝 잘라놓고
길게 죽죽 찢어 밥 위에 척 걸쳐먹기.
잘익은 긴 무청김치, 시래기 나물 척척 얹어
와구와구 먹고 싶은데 못그러네요.
그 식욕 다 어디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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