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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6-01-03 21:07:03

만난지 6개월부터 아니다 싶은게 있엇는데 그래도 이후 일년간 유지는 되었는데 갑자기 예정에도 없었는데 오늘 끝냈어요 근데 전 홀가분하네요

보이지않는 갈라진 틈과 불만은 결국 사이를 갉아먹고 있엇고 이렇게 되는가봐요..

 

IP : 39.123.xxx.1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닌 건
    '26.1.3 11:33 PM (211.208.xxx.87)

    언제든지 아닌 거죠. 시간문제일뿐. 그게 언제라고 해도

    이상하거나 아쉬울 건 없어요. 새해 시작이 좋은 거죠.

  • 2. 잘됐네요
    '26.1.4 12:17 AM (124.53.xxx.169)

    그런 관계는 빨리 훌훌 털어버리세요.

  • 3. 부자
    '26.1.4 9:11 AM (39.123.xxx.169)

    마지막을 알때 뒤돌아서는데 눈물이 날뻔 햇는데 참았어요 아마 그사람도 속으로 피눈물을 흘렷을거에요 하지만 인연이 이까지인가봐요 이제는 다 잊고 나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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