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드라마 '절박한 거짓말'
여자가 성폭행 당하고 그게 임신
이부이란성 쌍둥이에요. 희귀한 경우로 존재한대요. 드라마에서 말 하길요.
임신 중 dna로 한 태아는 성폭행범, 다른 한 명은 남편이
아빠인 걸 알면서 아내가 두 명 다 출산해서 키워요
성폭행범이 역시나 제 버릇 못 고치고 이 집에 접근해요
물론 피가 끌리는 것도 있지만
애 엄마는 완강히 친아빠 아니라고 거부만해요
결국 남편이 이 성폭행범을 죽였고 징역 12년
여러분은 어떤 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무조건 중절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