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면 위내시경후 입술상처 문의드립니다

^^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26-01-03 20:11:40

어제 오전 늘 이용하던 내과서 

수면내시경하고,깨고보니 오른쪽

위,아래입술 안쪽이 마우스피스때문인지

부푼듯한 상처가 나고 통증이 좀 느껴지길래

대수롭지않게 여겨져,간호사분께 얘기하니

오라메디 발라주시길래,구내염처럼 그런줄

알았는데요.

 

근데 오늘아침에 일어나니 통증은

괜찮은데,아래입술부위가 마치

세로줄같은 힘줄인지 이런게 느껴지네요.

마취가 들깬것도 같고요.

입술신경이 손상된건지.시간지나면

괜찮아지는걸까요?마우스피스가 눌려져

그런거는 같긴한데요.

 

하루이틀 더 지켜보려고 계속 안풀리면

월욜 내과에 문의해봐야 하나요?

10년째 늘 내시경 이용하던 병원인데

이런경우 첨이라 당황스러워요.

큰문제가 아님 좋겠는데,예민해서

자꾸 신경쓰이네요.걱정되 죽겠어요.

 

내시경 수면마취하시면서 이런경우들

있으신지 경험담좀 여쭤봅니다

별일아니길 바래봅니다

 

IP : 175.202.xxx.1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9:06 PM (112.154.xxx.145)

    제가 수면내시경후 입술에 상처가 생겨
    무의식중에 힘을 줘서 그렇다네요
    저는 미리 간호사에게 얘기한뒤로
    상처가 없어요~

  • 2. 저도 경험
    '26.1.3 9:26 PM (218.144.xxx.118)

    격년으로 건강검진하는 병원서 두 번이나 그런 경험이 있어서 ㅡ 한번은 입술이 부풀어 오르는 상처. 한번은 안쪽 혀가 눌린 통증 ㅡ 다른 병원으로 갈까하다 다시 검진하면서 처음부터 상담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수면내시경 전에 의사가 그런경우는 수면마취중 제가 움직여서 그런 경우라고 마취제를 조금 더 쓰겠다고 동의를 구하더라구요.
    그리고 내시경 한 후에는 괜찮더라구요.

    아. 그 증상은 일주일쯤 가면서 서서히 나아졌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80 나보다 어린사람 만나면 커피 무조건 사시나요? 7 커피 2026/02/07 2,910
1793179 방귀가 자주 나와요....... 13 가스 2026/02/07 4,610
1793178 분만 중 태아의 머리가 분리된 사건 27 실화 2026/02/07 21,379
1793177 한고은은 하루에 계란을 10개 이상 먹는다는데... 36 한고은 2026/02/07 26,768
1793176 구글 주식 사려고 하는데 7 ㅇㅇ 2026/02/07 2,718
1793175 대학생 딸아이..집이 좋고, 자기방이 너무 좋고 방에 박혀서 안.. 11 잘된 2026/02/07 6,655
1793174 80대 엄마 생신선물 14 ㅇㅇㅇ 2026/02/07 2,316
1793173 미국 주식 절세하려면 11 머니 2026/02/07 3,230
1793172 추운날 집에서 로제 떡볶이 .. 2026/02/07 596
1793171 2차특검 쌍방울변호사 추천한거 이잼 멕이는거 26 친명팔이들 2026/02/07 1,701
1793170 비타민C 알약 작은것없나요? 9 ㅇㅇ 2026/02/07 1,189
1793169 노민우는 왜 못떴을까요? 17 .. 2026/02/07 4,146
1793168 월요일의 7일전이면 1 7일전 2026/02/07 649
1793167 여권 발급 비용 3 ..... 2026/02/07 914
1793166 12억으로 살수 있는 좋은동네 추천해주세요~ 33 부동산 2026/02/07 5,448
1793165 19세기 서양 평민 원피스 같은거 입고 싶은데요.. 28 ….. 2026/02/07 4,580
1793164 서울대병원 의사가 자폐가 10년 전에 비해 3배 늘어났다는데요 59 ㅇㅇ 2026/02/07 19,727
1793163 잣전병 먹다가 목에 잣이 걸린것 같은데 2 ㅇㅇ 2026/02/07 968
1793162 조국혁신당, 이해민, ‘올 것이 왔다, AI의 반란?’ 이슈 .. ../.. 2026/02/07 510
1793161 로잔 콩쿨 파이널 한국인 6명 진출! 4 투떰즈업 2026/02/07 1,708
1793160 맑은 소고기 무국을 매운 소고기 무국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5 ... 2026/02/07 1,489
1793159 남매간 상속분쟁은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6 ........ 2026/02/07 2,776
1793158 임용고사에 대하여 15 궁금순 2026/02/07 3,249
1793157 형제와 재산분할중인데 오빠가 15 123 2026/02/07 5,713
1793156 "가짜 뉴스 생산" 이 대통령 경고에 대한 상.. 5 그냥 2026/02/07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