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할때 사람을 쳐다보지 않는사람

또도리 조회수 : 2,610
작성일 : 2026-01-03 18:36:46

이런 사람 본적있으세요?

저희 상사이야긴데요

직원들과 안마주치려고 휙휙 스쳐지나다니기만 하고

대화를 어쩌다해도 눈을 쳐다보지않고 주변의 사물같은거에 시선을 둔채 말해요

처음에는 바쁜가보다 했지만 이제는 일부러 그러는것 같고

기분이 상하기까지 하네요

엮이기 싫은 느낌 ㅡ 이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IP : 59.27.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 6:55 PM (122.45.xxx.145)

    스트레스가 너무 많으면 얼굴 정면을 보는것도 쉽지 않아요.
    님께만 그런게 아니라면 그분 성향이거나 포화상태인겁니다.

  • 2. 또도리
    '26.1.3 7:09 PM (59.27.xxx.44)

    네 저뿐아니라 모든이에게 저래요

  • 3. 윤석렬과?
    '26.1.3 7:30 PM (122.40.xxx.216)

    윤석렬이 그러잖아요.
    외교무대에서 상대국 대통령이나 수상 등 대표와 회담하면서도
    종이만 보는 ㅋㅋㅋㅋㅋㅋ

    피하세요.

  • 4. 의사쌤
    '26.1.3 7:49 PM (125.182.xxx.24)

    제가 아는 의사쌤이 그래요.
    정형외과 하는데 컴터화면만 보고 이야기함.

    근데 그 집 의대생 아들도 그래요.
    공부 잘하는 아스퍼거 일거라고 생각함
    (그집 와이프랑 친함. 와이프도 그런 상황 앎)

  • 5. ..
    '26.1.3 7:53 P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그건 상대방과 빨리 대화를 끝내기위한 그만의 방법입니다.
    대화해보면 그사람 생각 다 정상적일 꺼예요.
    눈을 안봐야 대화시간이 짧아지기때문에 그래요.
    의사도 얼굴보고 하면 대화가 일단 길어 지기때문에 모니터만 보는 사람많아요. 어떤의사는 말도 하기전에 발써 예, 예 하고있어요.

    속상하시겠지만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시면될거예요

  • 6.
    '26.1.3 8:32 PM (59.27.xxx.44)

    네 정과 온기로 대해봤자 저만 서운해ㅣ더라구요

  • 7. 11
    '26.1.3 9:52 PM (175.121.xxx.114)

    이건 정말 섭섭하고 기분 별로죠

  • 8. ..
    '26.1.4 8:25 AM (125.186.xxx.181)

    저도 신경과 의사 중에 그런 분 봤어요. 굉장히 부드럽고 친절한 말씨인데 컴퓨터 화면도 아니고
    아래를 응시하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특이하다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49 저 이 팥죽 사서 먹었는데 맛있었거든요 3 ........ 2026/01/06 2,812
1786748 70년생 기억력 비교좀 해주세요 16 기억력 2026/01/06 2,483
1786747 요즘도 노바백스 코로나 백신 맞을 수 있는 곳 있나요. ㅇㅇ 2026/01/06 228
1786746 비만주사 맞아볼까요..절실해요.. 18 아주매 2026/01/06 2,826
1786745 삼전 진짜 1년 전만 해도 17 2026/01/06 5,224
1786744 김금혁 "김민웅 '베네수엘라, 사법개혁 좋은 모델'…저.. 11 .... 2026/01/06 1,064
1786743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언제 중국 가나요? 3 ... 2026/01/06 967
1786742 고등 물리1 문제집과 인강추천좀해주세요 2 ㄱㄴㄱㄴ 2026/01/06 370
1786741 인덕션만, 하이라이트만 하면 어때요 7 인덕션 하이.. 2026/01/06 1,019
1786740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할말, 안할말 구분하시나요? 9 ........ 2026/01/06 2,118
1786739 워셔액을 잘못 넣으면 지면으로 샐 수 있나요? 8 2026/01/06 535
1786738 대학생 자녀 국가건강검진 하나요? 3 대학생 2026/01/06 1,090
1786737 딸에 대해 기분 좋은 소리 들었어요. 15 2026/01/06 5,504
1786736 주식 겁나거 못들어가고 5 ㅎㄹㄹ 2026/01/06 3,191
1786735 평범한 집안이라는 기준이 뭘까요? 15 Royce 2026/01/06 3,082
1786734 출근길 라디오 들으며 울었어요 1 ㅇㅇ 2026/01/06 1,881
1786733 이게 유동성이 몰려오는건가요? 9 ... 2026/01/06 1,442
1786732 약간 시골인 곳에서 일어난 치매할머니 사건 7 .. 2026/01/06 4,092
1786731 반건조민어 맛있나요? 5 u.. 2026/01/06 941
1786730 디루치아노 옷 어때요? 3 코트 2026/01/06 767
1786729 삼전 없어서 속상하신분 해결법 11 앵콜요청금지.. 2026/01/06 6,399
1786728 임대인이 집 내놓을수 있는 사이트 있나요? 3 ㅡㅡ 2026/01/06 626
1786727 “쿠팡사태 본질은 김범석이 절대권력 가진 나쁜 기업지배구조” 5 ㅇㅇ 2026/01/06 848
1786726 세제 말인데요 5 하트 2026/01/06 732
1786725 “새 판다 들어온다”…한중 추가 대여 실무협의 착수 29 .. 2026/01/06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