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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주위에 조언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나봐요

ㅇㅇ 조회수 : 6,016
작성일 : 2026-01-03 18:31:16

매니저를 상대로  변호사 법인 선정해서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들어가니 온갖 추찹한 일들이 폭로되어 나오네요

저런게 다 폭로되어 나오는 마당에

법정에서 매니저한테 이겨서 상대를 골로 보낸다 하더라도

본인한테 남는게 뭐가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하는 정의실현?

별거아닌 갖잖은 것들이 감히 나를 협박한다고? 내가 본때를 보여주지...

뭐 이런 심리적인 만족감 충족이 목적이라면 

그 댓가 치고는 본인은 잃는게 훨씬 더 많은게 아닌가요

 

IP : 118.235.xxx.9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6:33 PM (175.126.xxx.56)

    그런 사람 특징이 조언을 해도 안 들어요.

  • 2. 알콜중독
    '26.1.3 6:33 PM (79.235.xxx.79)

    알콜에 약에 섹스중독에 뇌가 다 녹았죠.

  • 3. 한혜진기안이시언
    '26.1.3 6:34 PM (203.232.xxx.34)

    한혜진 기안 이시언이 다 정말 애정어린 조언들 많이 했던데요.
    유튜브에 나와요
    그래도 안 듣는거겠죠

  • 4. ㅡㅡ
    '26.1.3 6:52 PM (106.102.xxx.34)

    11월에 터진거고 중간에 중재도 했고 변호사도 있었는데 교체된거고
    나중에 왜 갑자기 화해했다고 기사뜬것도 연예계 쪽에 해결사로 통하는 매니저가 투입됐던거래요
    그거 다 깨버리고 손들고 나가게 만든게 박나래의 의지
    이 앙다물고 영상올린거보세요
    그게 박나래

  • 5.
    '26.1.3 7:11 PM (180.228.xxx.184)

    얼마전에 미용실 갔다가.. 강남이요.. 거기서 들은말 있음요. 또 하나 터져유. ㅠ ㅠ

  • 6. 바보
    '26.1.3 7:11 PM (175.214.xxx.36)

    박나래 진짜 어리석은 듯요

  • 7. ...
    '26.1.3 7:12 PM (122.38.xxx.150)

    위에 위엣님 다른 사람이요 아니면 또 박나래 얘기요?

  • 8. 조언을
    '26.1.3 7:15 PM (210.117.xxx.44)

    해도 안들었겠죠.
    모 아나운서도 주변에서 조언해줬다 했고
    모 가수도 주위에서 사기꾼집안이니 말렸댔고
    그 가수여자애들도 아빠까지 조언했는데도
    다들 똥고집인지 밀고 나가다 추락이네요.

  • 9. 그저
    '26.1.3 7:20 PM (49.175.xxx.11)

    이제 운이 다한거죠.
    인생나락 스스로 자초한거.
    자기성찰하는 시간은 전혀없고
    남는시간 술과 쾌락만 추구한 댓가죠.

  • 10.
    '26.1.3 7:42 PM (211.235.xxx.8)

    터질일이 아직 많은가벼

  • 11. ㅡㅡ
    '26.1.3 7:51 PM (112.169.xxx.195)

    한창 잘나가던 개그우먼들 말로는 다 안좋네요

  • 12. ㅇㅇ
    '26.1.3 7:53 PM (73.109.xxx.54)

    조언 해도 알아듣지 못했을거 같아요

  • 13.
    '26.1.3 8:03 PM (112.153.xxx.114)

    유툽에보면 주변연예인들 다 걱정되어서
    한마디씩 해도 본인이 듣질않았다는게핵심이죠
    오죽했으면 이시언씨도 술주정얘길해줘도 개그로 넘길까요
    심하던대요

  • 14. 재산
    '26.1.3 8:14 PM (118.235.xxx.22)

    많아서 여생은
    걱장없어요. 우리 인생이나 각자도생합시다.

  • 15. 알아서
    '26.1.3 8:55 PM (124.56.xxx.72)

    하겠죠...

  • 16. ...
    '26.1.3 10:53 PM (211.235.xxx.193)

    카섹말고 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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