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를 상대로 변호사 법인 선정해서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들어가니 온갖 추찹한 일들이 폭로되어 나오네요
저런게 다 폭로되어 나오는 마당에
법정에서 매니저한테 이겨서 상대를 골로 보낸다 하더라도
본인한테 남는게 뭐가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하는 정의실현?
별거아닌 갖잖은 것들이 감히 나를 협박한다고? 내가 본때를 보여주지...
뭐 이런 심리적인 만족감 충족이 목적이라면
그 댓가 치고는 본인은 잃는게 훨씬 더 많은게 아닌가요
매니저를 상대로 변호사 법인 선정해서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들어가니 온갖 추찹한 일들이 폭로되어 나오네요
저런게 다 폭로되어 나오는 마당에
법정에서 매니저한테 이겨서 상대를 골로 보낸다 하더라도
본인한테 남는게 뭐가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하는 정의실현?
별거아닌 갖잖은 것들이 감히 나를 협박한다고? 내가 본때를 보여주지...
뭐 이런 심리적인 만족감 충족이 목적이라면
그 댓가 치고는 본인은 잃는게 훨씬 더 많은게 아닌가요
그런 사람 특징이 조언을 해도 안 들어요.
알콜에 약에 섹스중독에 뇌가 다 녹았죠.
한혜진 기안 이시언이 다 정말 애정어린 조언들 많이 했던데요.
유튜브에 나와요
그래도 안 듣는거겠죠
11월에 터진거고 중간에 중재도 했고 변호사도 있었는데 교체된거고
나중에 왜 갑자기 화해했다고 기사뜬것도 연예계 쪽에 해결사로 통하는 매니저가 투입됐던거래요
그거 다 깨버리고 손들고 나가게 만든게 박나래의 의지
이 앙다물고 영상올린거보세요
그게 박나래
얼마전에 미용실 갔다가.. 강남이요.. 거기서 들은말 있음요. 또 하나 터져유. ㅠ ㅠ
박나래 진짜 어리석은 듯요
위에 위엣님 다른 사람이요 아니면 또 박나래 얘기요?
해도 안들었겠죠.
모 아나운서도 주변에서 조언해줬다 했고
모 가수도 주위에서 사기꾼집안이니 말렸댔고
그 가수여자애들도 아빠까지 조언했는데도
다들 똥고집인지 밀고 나가다 추락이네요.
이제 운이 다한거죠.
인생나락 스스로 자초한거.
자기성찰하는 시간은 전혀없고
남는시간 술과 쾌락만 추구한 댓가죠.
터질일이 아직 많은가벼
한창 잘나가던 개그우먼들 말로는 다 안좋네요
조언 해도 알아듣지 못했을거 같아요
유툽에보면 주변연예인들 다 걱정되어서
한마디씩 해도 본인이 듣질않았다는게핵심이죠
오죽했으면 이시언씨도 술주정얘길해줘도 개그로 넘길까요
심하던대요
많아서 여생은
걱장없어요. 우리 인생이나 각자도생합시다.
하겠죠...
카섹말고 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