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갑자기 죽었어요.
유기묘를 데려왔는데 얼마 못살고 보냈어요.
냥이 화장실, 스크래치, 캣잎가루 등과..
입맛 까다로웠던 놈이라 각종 건식사료,습식사료,동결건조간식 등 못먹고죽은것 한가득이라
유기묘를 여럿 돌보는 단체있으면 드리려고하는데요.
네이버카페에 올렸더니,
개인인데 자기집으로 택배로 보내달라는 둥,
일단 자기한테 주면 본인이 단체로 주겠다하고..
물건 거져 달라는 거지들이 왜이리 많은가요...
그냥, 불쌍한 냥이 여럿 입양해서 돌보는 개인이나 단체가 본인 공간 오픈하시면
물건들 싹 다 가져다드리겠다는건데,,,
뜯지도않은 건사료도많고 습식캔도 아직 많거든요.
물건 기부하는것도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