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되는게 있었는데
딸 부부싸움하고 친정에 하소연하지말라고요.
친정엄마가 막 확대해서 사위욕하고 이혼시키기도 한다는데 댓글에 어떤 사위가 저도 장모님때문에 이혼한다고...저도 별거아닌걸로 싸워서 하소연한적있는데
엄마가 더 뭐라뭐라 난리쳐서 말하지말아야지 했거든요. 근데 객관적으로 남편이 친정아빠보단 성격적으로 나은데 엄마는 또 아빠가 언제 그랬냐 하고...
결론은 친정과도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야하는듯요.
공감되는게 있었는데
딸 부부싸움하고 친정에 하소연하지말라고요.
친정엄마가 막 확대해서 사위욕하고 이혼시키기도 한다는데 댓글에 어떤 사위가 저도 장모님때문에 이혼한다고...저도 별거아닌걸로 싸워서 하소연한적있는데
엄마가 더 뭐라뭐라 난리쳐서 말하지말아야지 했거든요. 근데 객관적으로 남편이 친정아빠보단 성격적으로 나은데 엄마는 또 아빠가 언제 그랬냐 하고...
결론은 친정과도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야하는듯요.
애들 학창시절에 누구랑 싸웠다, 누가 나 왕따시키는거 같다
이런소리만 들어도 제가 감정이입되어서 그다음날도 신경쓰이고 걱정됐는데..
어느날 보면 그 아이랑 하하호호 ㅎㅎ
이러니 사위가 우리딸한테 뭐 잘못 했다 그러면 밉겠죠
저는 남편욕 친정엄마한테 안하기로 한게
그냥 푸념한건데 엄마는 다 기억하고
사위 좀 못 마땅해하던데
저는 남편이니까 잊어버리지만
엄마는 또 그게 아니니까요.
그 뒤부터는 절대 얘기 안해요.
제 딸한테도 결혼하면 남편 흉보지 말라고 했어요.
꼴보기 싫어질것 같다고요.
맞아요 근데 제가 엄마입장에서 정말 폭력이나 바람 등 큰일있는데 딸이 혼자 참고 끙끙 앓는다 생각함 피눈물 날것 같아요
울 시누 이혼할 뻔함
남편이 누나한테 니 일은 니가 알아서 하고
엄마한테 말하지 마라. 이혼하고 싶으면 말하라고
부부라면 할 수 있는 사소한 다툼 , 언쟁, 갈등을
시어머니는 확대해석 폭력적으로 반응하더라구요.
시누의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당함
폭력 외도 이혼결심 아니면 말하지 않은게 좋죠
남편 성격 이해하기 힘들다 좀 하소연하면
우리엄만 늘
그만한 성깔없이는 세상울 못산다고…
엄마가 현명하시다능..
부부일은 부부끼리 해결해야지
.마마보이 마마걸 징그러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4944 | 하동균이 연정훈 동생 아닌가요? 11 | 분명히들었는.. | 2026/01/03 | 4,388 |
| 1774943 | 맛있는 된장 구합니다 27 | 절실 | 2026/01/03 | 3,183 |
| 1774942 | 친밀한 리플리 보시나요 13 | 드라마 | 2026/01/03 | 2,112 |
| 1774941 | 다방커피? 비율 아시나요? 13 | ㅇㅇ | 2026/01/03 | 2,351 |
| 1774940 |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3 | .... | 2026/01/03 | 4,397 |
| 1774939 |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 ㅇㅇ | 2026/01/03 | 1,312 |
| 1774938 |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 기가막혀! | 2026/01/03 | 1,045 |
| 1774937 | 떡국떡좀 봐주세요 4 | ㄱㄴ | 2026/01/03 | 1,832 |
| 1774936 |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28 | 호호호 | 2026/01/03 | 20,541 |
| 1774935 |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8 | ㅇㅇ | 2026/01/03 | 5,519 |
| 1774934 |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2 | ♧♧♧ | 2026/01/03 | 3,416 |
| 1774933 |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7 | 곧 | 2026/01/03 | 1,746 |
| 1774932 |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5 | . | 2026/01/03 | 6,061 |
| 1774931 |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18 | .. | 2026/01/03 | 13,805 |
| 1774930 |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7 | ........ | 2026/01/03 | 4,780 |
| 1774929 |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 용형 | 2026/01/03 | 2,710 |
| 1774928 |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2 | 스트레스 | 2026/01/03 | 3,104 |
| 1774927 |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 디카프리오 | 2026/01/03 | 1,201 |
| 1774926 |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5 | 시골꿈꾸기 | 2026/01/03 | 1,733 |
| 1774925 |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8 | ... | 2026/01/03 | 4,120 |
| 1774924 |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1 | 리듬체조 | 2026/01/03 | 683 |
| 1774923 |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 괜히 | 2026/01/03 | 2,630 |
| 1774922 |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68 | 딜레마 | 2026/01/03 | 16,934 |
| 1774921 |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9 | 미치광이 | 2026/01/03 | 3,873 |
| 1774920 | 나의 늙은 고양이 9 | … | 2026/01/03 | 2,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