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라곤 불고기밖에 없는데
불고기감을 그냥 떡국에 샤브샤브처럼 넣으면 별로겠죠?
그냥 고기를 따로 구워야 할지.
떡국만 먹으면 힘이 안 나서요.
고기라곤 불고기밖에 없는데
불고기감을 그냥 떡국에 샤브샤브처럼 넣으면 별로겠죠?
그냥 고기를 따로 구워야 할지.
떡국만 먹으면 힘이 안 나서요.
좀 질기니 볶다가 미역국 끓이듯 물 넣고 푹 익혀 질김을 없앤 후 떡 넣을 것 같아요
샤브샤브처럼 그냥 넣고 끓여도 괜찮을 거 같은데.......
양념된 고기라는 얘기죠?
듬성듬성 다진 후 볶아서 고명으로 올리세요.
멸치육수로 떡국을 끓이고 간은 좀 싱겁게학 불고기감은 설탕만 빼고 양조간장대신 국간장으로 불고기양념하듯 양념해서 볶고 떡국고명으로 고기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끓는물에 고기를 넣어서 살짝 데쳐 건지세요
다싯물에 고기를 넣어 끓이다가 고기 떡넣고 양념하기
고기 그냥 넣으면 핏물 빠져서 지저분합니다
양념고기 볶은후 다져서 고명으로 얹기하면
될듯
검색해보세요.
양념불고기는 아니고 다진 쇠고기 볶음을 올리는데
불고기도 그렇게 올려서 드시면 될듯
멸치육수로 떡국을 끓이고 간은 좀 싱겁게, 불고기감은 설탕만 빼고 양조간장대신 국간장으로 불고기양념하듯 양념해서 볶고 떡국고명으로 고기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불고기용 소고기가 있다는 건가봐요
아직 앙념 안한ᆢ생고기
윗댓글들도 참고로 좋아요
꼭 떡국위에 얹지않아도 굿굿~맛있어요
떡국은 떡국으로 그냥 맛있게 끓이고
소고기는 불고기양념해서 후라이팬 그대로
뜨끈뜨끈하게 떡국과 같이 냠냠~~맛있게 먹기
이렇게 조합은 어린아이들도 너무 잘먹어요
사골국물 끓으면 고기넣고 끓이다가 부유물 채망으로 건져내고 고기 가위로 적당히 잘라 떡 넣고 어느정도 끓으면 달걀푼거 넣고 파하고 마늘다진것 (국간장으로 간하고)넣고 잠깐 끓였다가 불끄고 김추가해 먹으면 꿀맛일듯..
보통 불고기거리 국간장에 양념 좀 연하게 해서 마늘이랑 먼저 기름에 반 정도 볶아요. 반쯤 익으면 물이나 멸치육수 넣고 끓이고 거기에 떡이랑 파, 계란 넣어서 완성해요. 양지머리 고아서 육수 내서 끓이는 건 명절에만 그렇게 하고 평소에 먹을 때는 그냥 불고기감으로 끓이는 데 전 익숙해서 그런지 그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아 여기 레시피들 다 맛있어보임. 야밤에 배고프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437 |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21 | ㄷㅎ | 2026/01/08 | 3,918 |
| 1787436 |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9 | 진짜 | 2026/01/08 | 2,311 |
| 1787435 |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9 | ㅓㅗㅎㄹ | 2026/01/08 | 3,459 |
| 1787434 |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9 | 겨울밤 | 2026/01/08 | 1,748 |
| 1787433 |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18 | .. | 2026/01/08 | 2,209 |
| 1787432 |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7 | ㅍ | 2026/01/08 | 2,773 |
| 1787431 |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6 | 11 | 2026/01/08 | 16,828 |
| 1787430 | ㅡㅡ 128 | 중딩맘 | 2026/01/08 | 17,802 |
| 1787429 | ,, 47 | 출근 | 2026/01/08 | 15,394 |
| 1787428 |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 레몬 | 2026/01/08 | 2,819 |
| 1787427 | 귀리 오래 불리면 2 | 궁금 | 2026/01/08 | 1,522 |
| 1787426 |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 | 2026/01/08 | 944 |
| 1787425 |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 uf | 2026/01/08 | 1,443 |
| 1787424 |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 오또케ㅜㅜ | 2026/01/08 | 1,631 |
| 1787423 |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 egg | 2026/01/08 | 2,067 |
| 1787422 |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 ㅅㄷㅈㄹㄱ | 2026/01/08 | 6,944 |
| 1787421 |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1 | 유방암 | 2026/01/08 | 5,319 |
| 1787420 |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 링크 | 2026/01/08 | 14,614 |
| 1787419 |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 | 2026/01/08 | 17,864 |
| 1787418 |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 음음 | 2026/01/08 | 642 |
| 1787417 |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6 | 00 | 2026/01/08 | 12,965 |
| 1787416 |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 … | 2026/01/08 | 3,454 |
| 1787415 |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 ㅇㅇ | 2026/01/08 | 2,606 |
| 1787414 | 고 안성기님 3 | .. | 2026/01/08 | 3,128 |
| 1787413 |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 | 2026/01/08 | 1,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