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프로에서 그런짓을 하더니
차에서 매니져가 운전하고 가는데도 남친이랑~~
사람이 아니네요
매니져가 검찰에 넘길만 하네요
유아프로에서 그런짓을 하더니
차에서 매니져가 운전하고 가는데도 남친이랑~~
사람이 아니네요
매니져가 검찰에 넘길만 하네요
무슨짓인데요
괜히 기사만 자극적으로 쓰고 땡땡처리.. 온갖추측을 다하게만드네요 그냥 애정행각이겠죠
운전하는 매니져운전석이 들썩 들썩 했다니 말 다했죠
헉!!! 설마요?????
앞에 매니저 둘이 있는데
남친을 가장한 선수아닐까요. 남친한테 월400을 주지는 안잖아요
헐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와요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입수했다고 하는데
사실이면,
어린이 프로 논란에도 계속 써주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구역질이 나네요
동물도 아니고 사람이 어찌 추잡스럽네요
인간이하로 취급하는 나래 행동보면서 매니저들 환멸했을듯
키스정도겠죠
키스라면 키스정도로 진정서까지 내겠나요?
하면서 운전석을 발로 찼다는데요. 발로 차며 키스하나요?
못난 사람들에는 참 관대해요
왜그럴까요?
박나래는 인간의 관대함 덕으로 승승장구했다고 생각해요
돈과 명예가
적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가면
타락과 상상이상의 갑질은 뭐… 당연하지요
ㄱㄱㅎ도 그렇구
젊은 여자가 술과 약물, 성에 저토록 일상이 무너져 있을 때는 거의 다 속사정이 있긴 하더라고요.
일단 술을 끊어야 되겠어요.
젊은 여자가 무슨 이유가 있어서 술과 약물, 성에 무너져 있어도 자기 파괴적으로 행동할 뿐,
상식적인 평범한 사람이기만 해도 타인에게 갑질을 하진 않아요
젊은 여자가 술과 약물, 성에 저토록 일상이 무너져 있을 때는 거의 다 속사정이 있긴 하더라고요.
ㅡㅡㅡ
인터넷에서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쉴드 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특히 최근 물의 빚은 연예인들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쉴드 보면요
뭔상관입니까 저게. 부모님이라면 따끔하게 혼내겠지만.
롤링스톤스 콜드플레이같은 그룹은 행실과 상관없이 잘들만 들으시고 앨범들 사더만.
뭔상관이라니요?? 어린이프로라니깐요.
어린애들 보는 프로에 나와서그러는데
뭔 남의나라 배우 얘기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