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3 5:49 PM
(223.38.xxx.100)
요양원도 해 드리세요
2. sandy92
'26.1.3 5:53 PM
(61.79.xxx.95)
요양원도 해 드리세요 2
3. 무뚝뚝딸
'26.1.3 5:54 PM
(203.128.xxx.32)
아닌데요
아들보다 잘하는 딸 맞는데요
오히려 아들들이 살가운게 아니죠
부모한테 역시나 딸이네요
4. 그건
'26.1.3 6:02 PM
(223.38.xxx.55)
님네 얘기죠
그리고 그 아들이 어디 살가운가요?
실가움의 뜻을 모르시는듯
5. 오잉
'26.1.3 6:03 PM
(222.108.xxx.71)
지나치게 효녀인데요 제가 보기엔
6. 그런 비교 자체가
'26.1.3 6:07 PM
(211.234.xxx.80)
자식들한테 상처고
분란의 원인이 되죠.
지인네 시어머니
그런말 달고 사는 덕분에
아들들이 잘 안 가려고 한대요.
덕분에 그집 시누이 일복 터짐.
사랑 받고 자랐고
딸이 부모 도움도 가장 많이 받았으니
부모님 케어 더 많이 해도 되죠뭐.
7. ...
'26.1.3 6:09 PM
(59.5.xxx.161)
진리에 케비케 사바사입니다.
시댁 3남 1녀
두아들이 얼마나 곰살맞게 잘하는데요.
딸요? 부모 입원할때나 빼꼼 들여다보고
요양원서 임종 임박했다고 전화받고도
안오던데요.
딸 아들 문제가 아니에요
8. ㅇㅇ
'26.1.3 6:13 PM
(24.12.xxx.205)
칭찬들어 좋겠네요.
요양원 가실 정도가 되어도 님이 모셔요.
효녀라면서 그거 하는 게 효녀지.
9. 저렇게
'26.1.3 6:18 P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자잘하게 챙길게 많으니
여자들이 사회생활 오래 못하는거
같아요
부모님 잘 케어하세요
가정도 잘 돌보구요
세심하지 못한 남편이나 오빠들은 열심히 돈이나
벌어야죠
10. 아니
'26.1.3 6:25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글 읽어보니 두 아들들이 지갑을 안 여는데요?
지갑을 여는 건 원글님뿐이네요.
그러니 무뚝뚝해도 딸이 좋다하죠.
원글님 직장 그만두지 마시고 지갑만 여세요
아들들이랑 똑같이.
지갑도 열고 직장 그만둬가며 노동력까지 바치고
절대 그러지 마세요.
11. ....
'26.1.3 6:26 PM
(211.235.xxx.27)
여기 딸좋다는 말에 긁힌 중년 남미새들 천지네요ㅋㅋㅋㅋ
저도 진짜 뭐하는 1도없는 딸인데도 저희엄마도 딸이 낫다시네요
아 저희도 제가 내가 더 좋음 돈으로 표현하라고 차별해서 상속하면 국물도 넚다고 농담반진담반 얘기해서 무조건 반반으로 주신다네요.
12. 그건
'26.1.3 6:34 PM
(121.190.xxx.190)
님네 얘기2222
제 남동생이 저보다 훨씬 엄마한테 잘해요
저 무뚝뚝해서 전화한번 안함
제 남동생 매번 전화하고 같이 밥먹고 필요하다는거 주문해줌
13. ??
'26.1.3 6:3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딸이 어디가 무뚝뚝해요?
14. ....
'26.1.3 6:39 PM
(180.229.xxx.39)
저는 제가 할 만큼 할거고
요양원 갈 정도는 하고 싶은 님들이 하시면
될것 같아요.
못 한다는 사람한테 할 소리는 아닌것 같고.
저희 부모님 노후자금 쪼개가면서
저희 삼남매한테 1억씩은 주고 가고 싶다시는 분들인데
자식들 비교로 속상하시게 하는분들 아니예요.
긴 인생에 한 두번 한 말로 전체를 판단하기는
좀 경솔하죠.
15. ..
'26.1.3 7:05 PM
(118.235.xxx.227)
아들들이 무뚝뚝하고 딸이 살갑구만
단어의 뜻을 잘모르시는듯
16. 아들이
'26.1.3 7:47 PM
(1.250.xxx.105)
확실히 공감능력이 딸에 비해서 떨어지더라구요
17. 사실
'26.1.3 7:50 P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세세하게 부모나
가정에 신경을 못 쓰기때문에
그만큼 사회생활에 집중해서 돈버는거예요
그런 둔감함이 직장생활 인간관계도
여자들만큼 상처 덜 받고
살아남는거예요
반대로 여자도 직장생활에 집중하면
부모케어 살뜰하게 못해요
사람 에너지는 한정적이니깐요
하지만 여자는 직장생활 목매지 않아도
돈버는 남편이 있으니 님처럼 일 접고
부모케어도 하고 집안도 돌볼수 있는거죠
딸의 살뜰한 케어뒤에는 돈벌어오는
가장이 따로 있잖아요
님 남편에게 감사하며 부모케어하세요
님 남편 돈 안벌면 님은 님 부모케어나 하고 있겠나요
님 오빠들도 본인 가정에 충실해서 돈벌텐데
부모한테 세심하게 잘하니 못하니
그러지 말고 이해를 하세요
역할이 다른거예요
18. ......
'26.1.3 10:17 PM
(1.241.xxx.216)
그냥 서로 잘하니 못하니 하지말고
할 만큼만 하면 되지요
살가우니 무뚝뚝하니 자식 놓고
비교하고 얘기하고 그런 말 한마디가
자식들 사이 멀어지게 하더라고요
그런 말 할 정도의 부모라면
아마 요양원 갈때 잘한 자식에게 무척
서운해 하실겁니다 믿던 자식이라서
19. ...
'26.1.4 12:46 PM
(211.176.xxx.248)
여기 딸좋다는 말에 긁힌 중년 남미새들 천지네요ㅋㅋㅋㅋ2222
진리의 케바케지만 통계는 거짓말 안해요.
그걸 기어이 이겨 먹으려는 댓글들 웃기지도 않아요.
본문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 있는데 원글 오빠들이 살갑다는 건 말로 그렇다는 거예요.
저도 남매 키워서 아는데 말로는 엄마 최고, 쉬어가면서 해..스위트한 아들이에요.
평소에 팩트폭행 수시로 하고 모녀전쟁이 날마다 벌어지지만 실제로 부모 챙기는 건 딸이구요.
말이라도 스위트한 게 어디냐 싶어서 아들에게 불만은 없습니다.
그런데 뭘 하든 아들에게 가중치를 두는 남미새 엄마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말이 살가우면 살가운 게 최고고 한 번씩 용돈 찔러주면 돈버는 능력이 최고고 딸이 하는 건 당연한 그런 엄마.. 아직도 많더라구요.
댓글 보니 가관이 아니네요.
딸이 하는 건 어떻게든 뭉개는 늙은 여자들.. 딸에게 버려지고 며느리에게 무시 당하면 아주 말년이 볼만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