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가사도우미 는 아니지 않나요?
뭐 도와줘야 할 노인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는 역할은 맞다고 합니다만.
요양보호사=가사도우미 는 아니지 않나요?
뭐 도와줘야 할 노인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는 역할은 맞다고 합니다만.
풀러스 노인도우미죠
해야 할 업무 정해져있고
가사에 대한 도움도 업무에요
다만 김장을 한다던지 이사청소를 한다던지 커텐같은 특수청소를 한다던지 하는 것들은 일반 가사가 아니므로 제외입니다
가사도우미만 하는 업무면 편하죠.
3/4등급 어르신들 정도요.
와상어르신이나 화장실 도움 등등이 힘이 들죠.
근데 와상어르신 전문 요양보호사가 또 있더라구요.
어르신 가사도움은 업무에 포함됩니다.
가족들 가사도움은 업무 미포함입니다.
근데 어르신드시라고 김치 만들 때 가족들꺼 같이 만들게 되거나 청소도 어영부영 공동 공간도 하게 되고 그렇죠.
가족분들이 고마워하거나 협조가 잘되면 좋은 케이스이구요.
가족들이 살림도움 전적으로 맡기면 센터에 보고하세요.
포함이니 업무 경계가 없고 82에도 놀고가니 그런 얘기가 있죠 .
빡시게 가사일 안하고 노닥거리다 간다고
다다음주 부터 오시기로 했는데 말동무만 되어 주셔도 너무 감사 합니다
요양보호사 업무 중에 가사관련된 항목도 있어요.
요양보호사로서 재가도 해보고 지금은 주간센타에서 일하고있는데 김치담그기는 일반가사업무가 아니에요 정확히는 대상자가 먹을수있는 간단한 연한반찬 연한 국찌개등입니다. 청소도 대상자가 주무시는 방한개정도이고요.대상자가 혼자 사시더라도 집안전체를 해주는게 아닙니다. 예를들어 베란다청소를시킨다? 거절하면되는거고요 화장실청소도 만약 대상자가 변기에 똥오줌을 보다 묻었을때 닦아드리는정도이지 타일에 곰팡이를 닦아내는화장실 청소가 아니라는겁니다.아시겠쭁?ㅎ
활동지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인 활동지원하는..
누구를 만나느냐가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나 고객이 원하면 해야하니 조건에 맞는 고객 만나는것이 좋겠더라구요
요양보호사는 보통 주5일 매일가고노인식사준비나 청소등은 하죠. 노인거주하는 공간도 청소해야 되고요. 그런일 안할거면 매일 갈 이유가 있나요? 가사도우미는 주1.2회 몰아서 가사일 하는거고 좀 다른거죠. 아무리 나라에서 주는 돈의 비율이 많다해도 일자리고 돈 필요하면 받은만큼은 해야죠.
요양보호사를 가사도우미로 생각하는 수급자가 많고
중간센타역활이 중요한데 오롯 한명이라도 더 수급자 늘릴려고 애매모호하게 행동많이함
가사도우미로 써요.서로서로 돈 빼먹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