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년치 김장을 하면 각가정에서 가장좋은
재료로,깨끗하게 해서 재료 아끼지 않고 듬뿍 넣는다..
이게 우선순위라 그런지 몰라도요.
이집저집 김장하면 맛보라고 한포기씩 가져다 주고,
내것도 가져다 주고 하잖아요?
정말 혼자 독학으로 김장을 처음했던 윗층 언니 김치나, .
명인께 김치 클래스를 배웠던 친구네 김치나..
시골에서 300포기씩 김장한 아는 동생네 김치나..
결국 비슷비슷한 맛이 나는거 같아요.
그런느낌 받은적 없으세요?
집에서 1년치 김장을 하면 각가정에서 가장좋은
재료로,깨끗하게 해서 재료 아끼지 않고 듬뿍 넣는다..
이게 우선순위라 그런지 몰라도요.
이집저집 김장하면 맛보라고 한포기씩 가져다 주고,
내것도 가져다 주고 하잖아요?
정말 혼자 독학으로 김장을 처음했던 윗층 언니 김치나, .
명인께 김치 클래스를 배웠던 친구네 김치나..
시골에서 300포기씩 김장한 아는 동생네 김치나..
결국 비슷비슷한 맛이 나는거 같아요.
그런느낌 받은적 없으세요?
막담은김치는 비슷비슷한데 익으면 다다른게 김치같아요
아뇨 전 각자 맛이 참 다르구나 절임의 정도도 다 다르구나 느낌
몇년전에 우연히 여러집에 김장김치 얻어먹은적 있는데
1 전남 친정
2 전남시가
3 전남 시이모
4 전남 남편 친구
5 천정 동네 어느집 김장 맛보라고 준것
모두 맛이 비슷해서 웃기고 놀란적있어요ㅎ
전남이라서. 더 그랬을수도 있네요
아.. 익으면 또다른 참맛이 느껴지나요?
하긴 다른집 김치는 반포기 정도 받아서 익기전에
먹어버리니까.. 맛이 비슷비슷 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숙성되면 다른 맛으로 변모 하나보네요.
제 경우엔 나눔 받은 김치가 각기 달라요.
젓갈향 제각각이라 늠 재미집니다.
김치는 *학?~~~ 집집마다 다 다르다ᆢ입니다
금방 작업마친 생김치의 맛은 비슷한지 모르겠지만
서서히 익으면서 각집마다 특징?특유의 맛이 있던데요
처음엔 으잉?ᆢ했던 김치는 익으면서 더 맛있게숙성
되기도 했던 경험이 있어요
김장 김치가 진짜 여러가지 맛이라
큰통에 다같이 넣어두면 더 맛있어지려나? 생각하고
요리잘하는 언니께 얘기했더니 절대~~절대로
같이 합치지마라고 하셨어요
신기하게 다같이 망하는 맛으로 될수있대요
경험으로 내가 딤은 내김치도 다른 분께 그럴수도있어
그후로 1쪽도 안드리게되구요
만약 김치~~맛보라고 주시면다른걸로 보답합니다
다른 맛이예요 .
제가 김장하고
어머니께 늘 10k정도 드리는데
이번에 어머니댁에서 식사하는데
제 김장 김치가 맛이 달랐어요 .
익는 환경도 중요한것 같아요.
ㅎ 어머니댁에 간 제 김장이 약간 뭐랄까
사랑받지 못한 아이? 느낌요 .
극F 라 김장 한 쪼가리에도
감정이입 합니다.
조금씩 다르던데요.
서울식으로 가볍게 담그는 사람
전라도식은 젓갈 많이 넣고 진하죠.
대구 이모는 김치에 과일을 많이 넣고.
익으면 맛차이가 확연히 나죠.
여기저기서 김장했다고 한포기 정도 들어오면 .저도 줘야 하는데 늘 난감해요.
제김치는 항상 막 담았을땐 별 맛이 없거든요.
그러나 익으면 시원 깔끔 담백하면서 또
깊은맛이 난다고 ...
전라도와 경기도 김치를 혼합한 듯한 김치맛이
되겠네요.
그래서 생김치때는 양념이 화려한 김치와
비교되서 되게 맛없어요.
익으면 또 나만의 김치가 되어 포기않고
늘 제식으로 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