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후반 보이는데...
와...정말 고급스럽고 부티나고.
밍크 논란을 떠나서
프릴 달린 니팅 밍크숄인데 투피스에 걸치고 골드 체인 퀼팅백 들었는데
넘 이쁘네요
일단 키가 있고 ㅎㅎㅎ
예전에 윤여정씨 잘 입던 옷 스타일인 듯 해요.
제대로 꾸민 본 백화점에서 보니까 넘 기분이 좋네요.
괜히 제가 ㅎㅎ
저는 두르면 테도 안 날 것 같아요 흑...
니팅 밍크숄 사고 싶네요. 블랙이 브라운보다 넘 고급스러운 걸 오늘 첨 알았다지요 ㅎ
50대 중후반 보이는데...
와...정말 고급스럽고 부티나고.
밍크 논란을 떠나서
프릴 달린 니팅 밍크숄인데 투피스에 걸치고 골드 체인 퀼팅백 들었는데
넘 이쁘네요
일단 키가 있고 ㅎㅎㅎ
예전에 윤여정씨 잘 입던 옷 스타일인 듯 해요.
제대로 꾸민 본 백화점에서 보니까 넘 기분이 좋네요.
괜히 제가 ㅎㅎ
저는 두르면 테도 안 날 것 같아요 흑...
니팅 밍크숄 사고 싶네요. 블랙이 브라운보다 넘 고급스러운 걸 오늘 첨 알았다지요 ㅎ
밍크 품질 좋은거면 블랙이 제일 예쁘죠.
검정이 소재의 레벨을 가장 극명히 드러내는 색깔같아요.
밍크는 뼈마름 기본되야 북극곰안되는데
우선 마운자 부터
밍크니팅숄이.어찌하면 예뻐보일까요?
투피스에 샤넬백이라도 예쁠까 싶은데
그 여성분이 미인이셨을까요?
제가 동나이대
백화점에 매일 다니는 여자인데
요즘 밍크 전부 꺼내입는 분위기지만
궁금합니다
체격은 오히려 약간 뚱쪽에 가깝다 싶은 편인데 이 분이 비율이 괜찮으시더라구요. 숄은 프릴달린 니팅숄이었는데 어깨에 그냥 두르시고 백은 샤넬풍인데 샤넬은 아니고 ㅎㅎ 정장 투피스인데 허리가 약간 들어가고 스커ㄴ트는 에이치라인 정도 미디였어요. 장식 없는. 근데 고상하고 이뻐보였어요. 피부가 하얗고 얼굴이 귀티 나시더라구요. 얼마나 열심히 쳐다봤느지 다 기억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