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 가서 할 말 하는 아이로 키우는 쉬운 방법

의사표현 조회수 : 2,165
작성일 : 2026-01-03 16:15:01

자기 의사 표현 ..

어디가서 간단한 자기 하고 싶은말 하고

자기 챙길거 챙길수 할 수 있게 키우는 쉬운 방법 써봐요.

 

식당같은데 가서 

냉수 달라. 냅킨 달라.

수저 떨어뜨리고 새 수저 달라

이런 간단한 표현이요.

 

그런거부터 직접 하게 도와주세요.

엄마가 먼저 선수치지 말구요.

 

그런거부터 아기때부터 시작해서 

유치원가서 화장실 가고 싶다는 얘기 선생님한테 손들어서 하는 거 부터

 

자기 의사표현하고 적절한 순간 자기 챙길거 챙기기

연습이 쉽게 됩니다.

IP : 223.38.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 4:18 PM (117.111.xxx.4)

    와. 저 제 의사표현 잘 못하는데 팁 감사합니다

    메모- 식당에서 자기거 챙기는 요청사항 + 유치원 손들고 화장실 가고 싶단 표현 아이가 직접 하게 하기.

  • 2. ...
    '26.1.3 4:28 PM (106.102.xxx.206)

    맞아요. 천성이 자기 주장이나 표현력이 약하다면 어릴때 제일 훈련시켜줄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나마 생각이 많지 않고 세상이 관대하고 부모가 옆에서 지켜봐줄때 용기 내서 연습하기 좋거든요.

  • 3. 효과
    '26.1.3 4:28 PM (124.49.xxx.138)

    가 좀 있는것 같긴한데
    저도 애한테 많이 시켰어서...주문,전화문의, 어디가서 물어보는거 등등...
    근데 저희딸은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거리낌없이 하고 아는 사람있으면 신경 너무 써서 달라지더라구요

  • 4. 그러게
    '26.1.3 4:41 PM (106.68.xxx.132)

    외국 부자집 애들은 어릴 때 부터 외식하면 음식 주문하기 훈련 한다더군요

  • 5.
    '26.1.3 5:15 PM (58.140.xxx.196)

    좋은 정보입니다

  • 6. 결국은
    '26.1.3 6:56 PM (220.117.xxx.100)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찾아내고 스스로 해결하고, 선택권이 있다는걸 알고 그걸 써먹을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한국 부모들은 자식을 왕자 공주처럼 떠받들고 좋은건 다 해주고 힘든 것도 대신 해주려 하죠
    아이에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기회를 부모가 먼저 낚아채서 써버리는 경향이 커요
    아이가 할 때까지 기다려주지 못하는 '빨리빨리' 경향도 크고
    그게 아이의 자랄 기회를 빼앗는거라는걸 모르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71 도시락 싸보신 분들 5 ㅇㅇ 2026/01/06 1,961
1786570 막상 자기 자식 버려도 잘 살아요 7 근데 2026/01/06 4,728
1786569 학군지에서 시골로 이사 왔습니다 36 시골로 이사.. 2026/01/06 6,772
1786568 안성기, 동서식품과 38년간 광고 5 ㅇㅇ 2026/01/06 5,844
1786567 후기- 댓글 41개 받았는데 결국 샀어요 48 ... 2026/01/06 13,662
1786566 설탕음료 자주 섭취하면 치매발생위험 61% 증가 3 ........ 2026/01/06 1,963
1786565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무총리실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에 조국혁신당.. ../.. 2026/01/06 459
1786564 김건희 의외로 시시하네요 10 ㅅㄷㅈㄴㆍ 2026/01/06 6,737
1786563 삼성 노트북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5 노트북 2026/01/06 1,042
1786562 '두바이'만 붙이면 무조건 대박? 15 o o 2026/01/06 3,207
1786561 누우면 바로 자는 게 좋은 건가요. 10 .. 2026/01/05 4,008
1786560 외교부 장관 유머감각 있네요 ㅋㅋ 12 ㅇㅇ 2026/01/05 4,934
1786559 금융위원장님 10 .. 2026/01/05 1,572
1786558 동네 쌀국수집 사장님이 신기해요 4 ㄷㄴ 2026/01/05 3,874
1786557 민간아파트 분양 받으실 분들, 청약 준비하세요. 8 …. 2026/01/05 3,366
1786556 성심당 내일가도 사람 많을까요? 5 ㅇㅇ 2026/01/05 1,590
1786555 가격착하고 이쁜 퍼 하나 사고싶은데 2026/01/05 1,488
1786554 잘 때 이를 꽉 물고 자나봐요.. 11 ㄹㄹㄹ 2026/01/05 2,658
1786553 중국 방문은 시진핑 좋은 일만 시켜줬네요 26 00 2026/01/05 5,172
1786552 아이가 독감인데 열이 안떨어져요ㅠ 7 ... 2026/01/05 1,352
1786551 지역 인재가 꿀빠는게 아니라 72 @@ 2026/01/05 6,534
1786550 직장에서는 되게 부지런한데 9 이상하다 2026/01/05 2,130
1786549 저희 애는 누굴 닮은 걸까요 8 ... 2026/01/05 1,794
1786548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 11 2026/01/05 4,471
1786547 자연인이다를 안보고 살다가 윤택티비에 꽂혔어요. 2 윤택티비 2026/01/05 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