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 가서 할 말 하는 아이로 키우는 쉬운 방법

의사표현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26-01-03 16:15:01

자기 의사 표현 ..

어디가서 간단한 자기 하고 싶은말 하고

자기 챙길거 챙길수 할 수 있게 키우는 쉬운 방법 써봐요.

 

식당같은데 가서 

냉수 달라. 냅킨 달라.

수저 떨어뜨리고 새 수저 달라

이런 간단한 표현이요.

 

그런거부터 직접 하게 도와주세요.

엄마가 먼저 선수치지 말구요.

 

그런거부터 아기때부터 시작해서 

유치원가서 화장실 가고 싶다는 얘기 선생님한테 손들어서 하는 거 부터

 

자기 의사표현하고 적절한 순간 자기 챙길거 챙기기

연습이 쉽게 됩니다.

IP : 223.38.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 4:18 PM (117.111.xxx.4)

    와. 저 제 의사표현 잘 못하는데 팁 감사합니다

    메모- 식당에서 자기거 챙기는 요청사항 + 유치원 손들고 화장실 가고 싶단 표현 아이가 직접 하게 하기.

  • 2. ...
    '26.1.3 4:28 PM (106.102.xxx.206)

    맞아요. 천성이 자기 주장이나 표현력이 약하다면 어릴때 제일 훈련시켜줄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나마 생각이 많지 않고 세상이 관대하고 부모가 옆에서 지켜봐줄때 용기 내서 연습하기 좋거든요.

  • 3. 효과
    '26.1.3 4:28 PM (124.49.xxx.138)

    가 좀 있는것 같긴한데
    저도 애한테 많이 시켰어서...주문,전화문의, 어디가서 물어보는거 등등...
    근데 저희딸은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거리낌없이 하고 아는 사람있으면 신경 너무 써서 달라지더라구요

  • 4. 그러게
    '26.1.3 4:41 PM (106.68.xxx.132)

    외국 부자집 애들은 어릴 때 부터 외식하면 음식 주문하기 훈련 한다더군요

  • 5.
    '26.1.3 5:15 PM (58.140.xxx.196)

    좋은 정보입니다

  • 6. 결국은
    '26.1.3 6:56 PM (220.117.xxx.100)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찾아내고 스스로 해결하고, 선택권이 있다는걸 알고 그걸 써먹을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한국 부모들은 자식을 왕자 공주처럼 떠받들고 좋은건 다 해주고 힘든 것도 대신 해주려 하죠
    아이에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기회를 부모가 먼저 낚아채서 써버리는 경향이 커요
    아이가 할 때까지 기다려주지 못하는 '빨리빨리' 경향도 크고
    그게 아이의 자랄 기회를 빼앗는거라는걸 모르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199 아들은 같이 살고싶어 하는 줄 아나봐요? 27 ........ 2026/01/03 5,425
1772198 박장범, '임기보장' 헌법소원하더니 '임원 임기보장 불복' 항소.. 쪼매난파우치.. 2026/01/03 1,899
1772197 20 ㅇㅇ 2026/01/03 6,880
1772196 일이 좋으신 분들 궁금해요 23 ……. 2026/01/03 2,402
1772195 서울집 팔아 현금 확보하기? 18 질문 2026/01/03 5,136
1772194 청소년이 영화관 싸게 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4 ... 2026/01/03 960
1772193 일본이 아날로그 유지하는건 13 ㅎㅇㅇㅇ 2026/01/03 4,322
1772192 나래 주변에 좋은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8 ㅇㅇ 2026/01/03 4,740
1772191 서울 핫한곳말고도 대부분 20억 22억이네요~~ 13 ㅅㄷㅈㄷᆢㅋ.. 2026/01/03 3,658
1772190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르는 거 멘탈관리 어떻게 하세요? 25 힘들다 2026/01/03 4,649
1772189 안성기님 잘회복되고 계신가요 4 ㄱㄴ 2026/01/03 2,544
1772188 50초 헬스vs필라테스 11 . . . 2026/01/03 2,344
1772187 뷰좋은 카페에 앉아 있는대요 7 주말오후 2026/01/03 3,283
1772186 150만원 남짓하는 가방수선을 맡겼는데 5 .... 2026/01/03 2,679
1772185 이혼한 남자에게 국민연금을 나눠줘야한다니 억울해요 36 ㅇㅇ 2026/01/03 7,864
1772184 합가 16 합가 2026/01/03 3,091
1772183 아래에 아들만 있는집 부모 불쌍하다는 글에 너무 공감가는 댓글 19 ㅇㅇ 2026/01/03 4,536
1772182 ai 로봇같은 이과계 남자 주변에 있나요? 7 .. 2026/01/03 1,110
1772181 네잎클로버 샀는데 가짜같아요 2 O 2026/01/03 2,341
1772180 제 블로그 글에 유튜브 영상 링크하는 거 불법인가요? 1 새로 2026/01/03 966
1772179 노인분 내의 추천해주셔요 4 8090 2026/01/03 1,302
1772178 오타니 부모는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7 ㅇㅇ 2026/01/03 4,479
1772177 왜 광주는 학원이 별로 없어요? 9 2026/01/03 2,140
1772176 라면공장도, 인구감소를 고민중이라 2 2026 2026/01/03 2,699
1772175 학군지에서 자란분들 애들도 학군지? 7 2026/01/03 1,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