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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다 키우고 나서보다는 키우기가 힘들죠..

아들 조회수 : 4,819
작성일 : 2026-01-03 15:34:33

저도 아들 키우지만 아들맘들 불쌍하다는 말 저는 이해해요. 

 

아들이 재미도 없고... 키우기는 육체적으로 엄청 힘든 데다 말도 안 듣고.....

 

커서 데면데면 한거야 요새 딸들도 마찬가지죠.

근데 키울때 확실히 딸 보다 더 힘들어요.

 

그리고 아들만 있으면 많이 힘들죠. 상승작용하면서 더 거칠어지거든요.

 

 

IP : 223.38.xxx.20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맘
    '26.1.3 3:37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거의십년전 문지보니
    친구엄마한테 미안하다 학윈샘한테 미안하다
    내가 이렇게 빌고다녔구나ㅠ

  • 2. 저는
    '26.1.3 3:37 PM (118.235.xxx.124)

    아들이 덜 예민해서 키우긴 편했어요 딸보다 감정노동 덜해요

  • 3. ..
    '26.1.3 3:39 PM (223.39.xxx.144)

    딸은 아기때도 안아주면 엄마 몸에 착 붙는데
    아들은 뻗대기 바쁨.

  • 4. 자존심
    '26.1.3 3:41 PM (58.29.xxx.42)

    없는 사람처럼 사과 많이 하고 다녔죠
    입시학원서 쫓겨도 나보고 참 키우기 힘들었고
    여전히 어렵네요

  • 5. ㅇㅇ
    '26.1.3 3:41 PM (211.251.xxx.199)

    아들이 덜 예민해서 키우긴 편했어요 딸보다 감정노동 덜해요
    22222

    아들들은 맛난거만 해주면 ㅇㅋ
    대신 힘은 더 들지요
    여자애들은 감정적으로 힘들때 많고 꾸미기 힘들지만
    대신 섬세함이 있고

  • 6. ..
    '26.1.3 3:41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아들이 더 쉬웠어요
    딸 키울 때 생각하면 지금도 감정이 안 좋아요(내색은 안하지만)

  • 7. 저도
    '26.1.3 3:42 P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아들이 편했어요
    딸이 아침마다 학교 늦는데 단장하는꼴 보기 싫었어요. 제성격이긴 하지만
    방은 엉망으로 해놓고요
    신경전하는게 딸이에요 말도 많이 하고요
    아들은 그렇진않죠

  • 8. 저는
    '26.1.3 3:42 PM (223.38.xxx.223) - 삭제된댓글

    아들이 덜 예민해서 키우긴 편했어요222
    딸 키우는 것보다 감정 노동은 덜할 듯해요

  • 9. 저는
    '26.1.3 3:43 PM (175.113.xxx.65)

    아들 키우기 좋은데요 징징거림 없고 감정적으로 단순 심플 하고요.

  • 10. ..
    '26.1.3 3:45 PM (223.38.xxx.53)

    아들 딸 전부 별로라
    안 낳는 세상이 왔잖아요

    의미 없어요

  • 11. 아들
    '26.1.3 3:46 PM (110.70.xxx.92)

    아들한테 겁나게 욕했다고 시모가 그러네요
    말을 너무 안 들어서

    옆집 딸 보면 너무 착하고 말도 잘 듣고 그냥 이쁘다고

    밥 잘주고 해줘도 말 드럽게 안들었던 아들 겁나게 많아요

    여긴 무슨 아들이 밥충인 줄 아는 여자들 겁나게 많네요

    시모는 아직도 딸 없음을 한탄하세요 딸들이 최고라고
    아들 3명 다 필요 없대요 사회 생활 다 잘하고 모범적인데도

  • 12. 저도
    '26.1.3 3:47 PM (223.38.xxx.202)

    아들 키우기 좋은데요 징징거림 없고 감정적으로 단순 심플하고요
    222222222

  • 13.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아들 밥만 주면 단순하다고 착각 하네요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 14. ....
    '26.1.3 3:49 PM (223.38.xxx.78)

    아들 딸 있는데 아들은 혼자 알아서 하는법도 없고 뭘 하라고 하면 100번은 말해야해요 ㅜ 딸은 말 안해도 알아서 척척척.. 귓구멍이 막혔나봐요 내 목만 아플뿐..

  • 15. ㅡㅡ
    '26.1.3 3:49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아들도 아들나름
    딸도 딸나름.
    부모한테 막하는 딸도 있고
    부모한테 다정한 아들도 있고.
    집집마다 다 달라요.

  • 16. ㅇㅇ
    '26.1.3 3:49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아빠가 엄마를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대하면
    아들들도 엄마한테 똑같이 하더라구요.
    아빠가 엄마한테 꼼짝을 못하면
    아들들도 엄마한테 꼼짝을 못하고....
    아빠가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고 배우는 것 같아요.

  • 17. ...
    '26.1.3 3:50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무덤덤한 제 성격상 아들 키우는게 더 수월했어요
    징징거리는거 못견뎌하는 타입이라

  • 18. ……
    '26.1.3 3:50 PM (180.67.xxx.27)

    예민한 놈은 감정노동도 해요 아들이 딸보다 확실히 이기적이고 귀찮은거 싫어해서 받는건 당연하고 부모에게 잘 못하는거 같아요
    팔자려니 합니다

  • 19. ㅇㅇ
    '26.1.3 3:50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아빠가 엄마를 사랑해주고 감싸며 따뜻하게 대하면
    아들들도 엄마한테 똑같이 하더라구요.
    아빠가 엄마한테 꼼짝을 못하면
    아들들도 엄마한테 꼼짝을 못하고....
    아들은 아빠가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고 배우는 것 같아요.

  • 20. ..
    '26.1.3 3:51 PM (223.38.xxx.147) - 삭제된댓글

    82는 나라에 돈 바라고
    딸한테 노후 바라는 가난한 어르신들이 유독 많으신 것 같아요
    위험한 생각

  • 21. 나름입니다
    '26.1.3 3:52 PM (220.78.xxx.213)

    아들 둘이지만 큰소리 한번 낼 일 없었고
    형제간 투닥거리는것도 못봤고
    서른이 되도록 부모와 대화 많이합니다

  • 22. .....
    '26.1.3 3:52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아들 밥만 주면 단순하다고 착각 하네요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
    뭐 이런 인성이 다 있지???
    세상 태어나 제일 잘한일이 딸 나은건가

  • 23. 시모
    '26.1.3 3:53 PM (118.235.xxx.97)

    아들만 셋인데
    시모편 세상에 하나 없어요
    아들들은 마누라 눈치나 보고
    나이들어 그게 젤 안됐어요
    젊어서는 큰소리 뻥뻥치며 살았는데

  • 24. 아들은
    '26.1.3 3:54 PM (58.29.xxx.96)

    심적으로 편해요 배부르고 등 따시고,
    인터넷만 되면 엄마를 안 찾아요

    여자애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최다 말해 말로 표현해야 되고 이거는 왜 이러냐 저거는 왜 이러냐 심적으로 엄청 피곤해요

    딸과 아들의 성향이 다를 뿐이지
    그래도 혼자 살고 싶어요

  • 25. ..
    '26.1.3 3:54 PM (223.38.xxx.147)

    82는 나라에 돈 바라고
    딸한테 노후 바라는 가난한 어르신들이 유독 많으신 것 같아요
    위험한 생각

  • 26. ㅇㅇ
    '26.1.3 3:54 PM (1.243.xxx.125)

    아들도 아들나름
    딸도 딸나름.
    부모한테 막하는 딸도 있고
    부모한테 다정한 아들도 있고.
    집집마다 다 달라요.2222

  • 27. ...
    '26.1.3 3:57 PM (223.38.xxx.216)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딸엄마들도 요양원 가는 시대인걸요ㅎㅎ
    딸들도 요양원에 보내던데요

  • 28. 역시82쿡
    '26.1.3 3:58 PM (58.234.xxx.182)

    강유미 중년 남미새에 나오는 딸 예민멘트 여럿 보이네요

  • 29. 딸엄마세요?
    '26.1.3 4:00 PM (223.38.xxx.90)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떤 인성이면 이런글을 쓸까요ㅜ
    자기 자식인 아들 좋아하면 남미새라니... ㅉㅉ
    남미새란 말은 82에서만 자꾸 보게 되네요

  • 30. 남미새
    '26.1.3 4:09 P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여미새가 남혐새 여혐새보다 훨 재밌고
    즐거운 인생 살아요 ㅎㅎㅎ
    남들 인생 비난하고 혐오하는 것보다
    자기 인생에 오는 남자들이나 여자들
    사랑하는 삶이 훨 낫죠
    남들을 욕하는 자보다 남들을 사랑하는 자들의 인생이
    훨 가치있고 빛나는건 당연지사

  • 31. 글쎄요.
    '26.1.3 4:16 PM (106.102.xxx.77)

    요즘은 딸도 딸 나름 아들도 아들 나름이예요.
    무뚝뚝 하거나 온갖 속썩이는 딸들도 봤고
    아들도 살갑고 알아서 손 하나도 안가게 하는 경우도 많구요.
    저도 애들보다 부모 형제들이 속썩였고 아이들은 생각보다
    힘 안들이고 잘 커줘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이라서 딸이라서 이런 이분법적 생각에 동의 안해요.

  • 32. 아들딸
    '26.1.3 4:23 PM (220.94.xxx.34)

    평균내면 비슷해요
    일장일단이 있어요.

  • 33.
    '26.1.3 4:24 PM (14.57.xxx.238)

    키우기 힘든 딸 키웠어요.
    처음엔 몰랐는데 끝내 정신질환이 있다는걸 알았고요.

    그런 제 앞에서
    아들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데?
    딸 키우기는 쉽잖아!
    이랬던 아들맘들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어요.
    딸 키우는건 될것도 아니래나

  • 34. ..
    '26.1.3 4:59 PM (104.28.xxx.53)

    아들 키우기 좋은데요 징징거림 없고 감정적으로 단순 심플하고요
    3333334
    학원 등하원도 스스로 알아서 하고. 데려다 준다고 하면 본인이 할수 있는데 왜 그러냐고 반문. 육체적으로도 편했어요.

    딸 아들 문제가 아니고 아이 나름 같아요.

  • 35. ....
    '26.1.3 5:09 PM (211.235.xxx.17)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NaaEvjm7Nw8?si=dLRHQIKQSBHDaqUZ

    여기 강유미가 말하는 중년남미새들 진짜 많네요 ㅋㅋㅋ
    단골멘트가 딸보다 징징거림없고 감정적으로 단순심플해요ㅋ
    그 단순심플한 아들들 며느리시켜서 대리효도 한번 해보다가 안되면 바로 엄마 팽하죠.

  • 36. ㅎㅎㅎ
    '26.1.3 5:19 PM (223.39.xxx.170)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아들 밥만 주면 단순하다고 착각 하네요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
    요양원 안갈려고 딸 낳았어요?
    딸집에서 도우미 해주는 대신 거기서 사는거죠?

  • 37. ,,,,,
    '26.1.3 6:03 PM (110.13.xxx.200)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
    딸 좋아하면 여미새에요?
    정병인가.. 불쌍한 인생..

  • 38. ....
    '26.1.3 9:52 PM (211.235.xxx.30)

    https://youtu.be/NaaEvjm7Nw8?si=dLRHQIKQSBHDaqUZ

    여기 강유미가 말하는 중년남미새들 진짜 많네요 ㅋㅋㅋ
    단골멘트가 딸보다 징징거림없고 감정적으로 단순심플해요ㅋ
    그 단순심플한 아들들 며느리시켜서 대리효도 한번 해보다가 안되면 바로 엄마 팽하죠.

  • 39. 그게
    '26.1.4 12:15 AM (141.109.xxx.23)

    키우고나서도 보람없어요
    걍 자기앞가림이나 잘하면 다행이고
    우리 시어머니 보니 아들만 둔 엄마들이 말년 행색 초라해요
    그나마 며느리들이 착한편이니 다행

  • 40. 12
    '26.1.4 8:06 AM (211.114.xxx.72)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아들 밥만 주면 단순하다고 착각 하네요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수준 참 못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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