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범택시가 그리 재밌다는데

.. 조회수 : 4,368
작성일 : 2026-01-03 14:36:24

그래서 보고싶긴한데 제가 분위기 무섭고 잔인하고

피나오고 그런거를 잘 못봐요

요즘 웬만한 영화 드라마들 잔인한 폭력씬없는게

거의 없어서 재밌다고해도 안보거든요..

이제훈배우 좋아해서 함 보고싶은데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나요?

IP : 211.176.xxx.1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 2:39 PM (223.39.xxx.215)

    저 시즌 1,2 유치해서 안 봤고요(개취) 시즌 3왜이렇게 재미있나요. 빌런 보는 맛에 본방 사수중입니다. 잔인한 폭력씬은 다행히 없어요. 지상파라 참 다행ㅋㅋ

    그렇지만 어떤 은유적 묘사?들은 있고 그정도는 참으실 수 있을 듯해요.

  • 2. lil
    '26.1.3 2:40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모범택시 잔인하다고는 생각 안해봤어요
    코믹도 많고
    이제훈 귀요미 역도 재밌고요

  • 3. 3시즌
    '26.1.3 3:01 PM (124.63.xxx.159)

    재밌나요?
    1재밌게 보다 막판에 하차하고
    2는 의리로보고 이제훈 좋아해서요

  • 4. ....
    '26.1.3 3:10 PM (59.5.xxx.89)

    이제훈 연기가 잼 있어요
    악당들 물리치는 통쾌함도 있고요

  • 5. 저도
    '26.1.3 3:15 PM (222.112.xxx.236)

    호러 영화 종류나 폭력적이고 피 터지고 그런거 전혀
    못 보는 사람인데요 작년에 유투브에서
    천만뷰가 넘는 모범택시를 정말 우연히 봤다가
    그때부터 완전 이제훈과 모범택시 검색만 하게 됐다는 ㅋㅋ
    물론 기본 줄거리가 눈눈이이.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억울한 피해자들의 복수를 대행하는 내용이라 폭력적인게
    살짝 살짝 나오긴 하지만 중간 중간 개그 코드가 섞여있어서
    저같이 무서운거 전혀 못 보는 사람도 볼만하더라구여^^

  • 6. .....
    '26.1.3 3:21 PM (211.186.xxx.26)

    범죄는 너무 현실적이어서 무섭고
    응징은 판타지라서 멋있고.

  • 7. 시원하게
    '26.1.3 3:23 PM (114.204.xxx.6)

    응징해서 딱 제스타일 드라마.

  • 8. 시즌3
    '26.1.3 3:27 PM (175.214.xxx.148)

    너무 재미나요.

  • 9. ㅡㅡ
    '26.1.3 3:40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저는 시즌1보다가 잔인해서
    하차했어요.

  • 10. ...
    '26.1.3 4:00 PM (58.120.xxx.143)

    범죄는 너무 현실적이어서 무섭고
    응징은 판타지라서 멋있고.22222222

  • 11.
    '26.1.3 4:01 PM (223.38.xxx.150)

    어제 넘 웃긴장면 있었어요
    이제훈의 눈물없이 들을수없는 인생 얘기하는데 ㅋㅋ 1,2 시즌 ....
    그리고 이경영이 웃으며 산채로 묻을 인간 같다는 말 하하하

  • 12. ㅁㅁ
    '26.1.3 4:22 PM (1.240.xxx.21)

    저도 무서운 거 못 보는데
    어디선가 존재할 것만 같은 악당이
    현실에서 일어날 것만 같은 사건을 벌이는데
    모범택시와 무지개운수 구성원들이 나타나
    해결하는 걸 보는 만족감이 무서운 몇몇 장면은 별거 아니게 만든다고나 할까요..

  • 13.
    '26.1.3 4:27 PM (1.247.xxx.192)

    볼만해요ㆍ 로맨틱 코미디만 보는저도봐요ㆍ

  • 14. 저도
    '26.1.3 9:17 PM (74.75.xxx.126)

    통쾌해서 1,2 시즌은 재밌게 봤는데 이제는 그 허구적인 응징이 너무 현실에서 벗어난다는 느낌, 판타지 장르 안 좋아해서 시큰둥하게 보고 있어요.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판이 넓어지니 신빙성은 떨어져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10 저축으로 4억이 되었는데 7 뭐사지 2026/01/31 6,084
1790909 자녀를 낳는건 보호자를 낳는거네요 10 ㅗㅎㅎㄹ 2026/01/31 3,770
1790908 말 못하는 남편은 왜 그럴까요 12 이건 2026/01/31 3,202
1790907 로봇 화가도 있네요 1 ㅇㅇ 2026/01/31 737
1790906 김민석총리의 추도사 감동입니다 12 추도사 2026/01/31 2,443
1790905 미래에셋 앱 타기관금융인증서 등록 질문드려요 2026/01/31 335
1790904 8월에 스페인 가려는데 꼭 봐야할 곳 추천해 주세요 14 123 2026/01/31 1,303
1790903 최근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영화 추천해주세요 10 미미 2026/01/31 2,346
1790902 장동건은 카톡사건이 그리 타격이 컸나요 50 ㅇㅇ 2026/01/31 14,812
1790901 오빠가 자꾸 엄마 투석을 중지하자고... 80 ..... 2026/01/31 20,927
1790900 카톡에 생일인 친구 보이시나요? 7 ㅡㅡ 2026/01/31 1,131
1790899 여기서 대란이던 캔 토마토 아직 오픈 안했는데 14 나니 2026/01/31 2,903
1790898 집 이제 안팔림 27 ... 2026/01/31 7,371
1790897 이번에 민주당 또 집값 못잡으면 ... 9 ... 2026/01/31 1,231
1790896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가사 7 ... 2026/01/31 2,813
1790895 같은 품번이어도 인터넷몰 옷이 다를수 있을까요 2 As 2026/01/31 1,039
1790894 부동산 대책해석본의 해석본 2 붇까페 2026/01/31 1,420
1790893 깨비농산 귤 맛이 너무 없네요. 10 ㅇㅇㅇ 2026/01/31 1,985
1790892 제 눈에 닮아 보이는 사람 1 ... 2026/01/31 1,111
1790891 웨이브에 영화가 제일 많은가요. 6 .. 2026/01/31 876
1790890 지금 삶이 힘들다면 꼭 보시길 11 2026/01/31 5,065
1790889 노원구 동대문구 하안검 수술 잘하는 데좀 소개해주세요 이제 나이가.. 2026/01/31 286
1790888 부동산 대책 해석본이라는데 23 ㅇㅇ 2026/01/31 5,254
1790887 원조냐 아니냐 떠나 강원도 빵은 확실히 맛이 구수합니다 4 ㅁㅁ 2026/01/31 1,864
1790886 영어초보 책읽으려고 해요 13 영어 2026/01/31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