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ㅇㅇ 조회수 : 6,519
작성일 : 2026-01-03 14:31:06

내용 펑할게요 감사합니다

 

 

 

 

 

IP : 223.39.xxx.2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6.1.3 2:34 PM (112.154.xxx.177)

    원글님댁 사람들은 다 순한 편인가봐요
    일단 그 사진의 출처를 물어보세요
    이게 어디서 찍은거냐 우리아이 폰이라니 어떻게 봤냐 등
    그집 아이가 님 아이 폰을 몰래 보는 걸 문제삼으세요
    그사람들 페이스에 말리지 말고요

    남 욕이야 없는데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는데
    형제자매간에 다른집 아이랑 놀지 말라 말한 걸 가지고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 2. ...
    '26.1.3 2:34 PM (223.39.xxx.184) - 삭제된댓글

    아이고 이건 이판사판으로 나가는 수 밖에 없어요. 그간 있었던 문자 다 보내고 A 이러는 거 계속 참아온 거, 불쾌한 거 어필하세요. 서로 싸울 수 밖에 없어요 지금.

    그리고 막내. 이참에 단도리 하세요.

  • 3. Asf
    '26.1.3 2:36 PM (123.111.xxx.211)

    캡쳐해서 보내세요 그래서 그런 거라고
    자기 딸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그쪽에서도 혼내고
    자제시킬 거 아니에요

  • 4. 그문자
    '26.1.3 2:36 PM (58.29.xxx.96)

    다보네세요.

    그리고 막내한테 그런유형의 말로가 어떤건지 피해자들은 사례를 찾아서 보여주세요.

    지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막내를 단속해야되요.

  • 5.
    '26.1.3 2:38 PM (223.39.xxx.24)

    저는 A가 그사진을 찍어간 것을 알고 있는데
    그 얘기는 일절 안하고 미친 A라고 한것만을 이야기하더라고요

  • 6. ....
    '26.1.3 2:39 PM (1.226.xxx.74)

    캡쳐한것을 그대로 보내세요

  • 7. ...
    '26.1.3 2:39 PM (180.66.xxx.51)

    캡쳐해서 보내세요 그래서 그런 거라고
    자기 딸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그쪽에서도 혼내고
    자제시킬 거 아니에요22222

    그 아이 너무 영악하네요.
    그 아이가 조심한다고 해도 원글님 아이가 그 아이
    감당 못 할 것 같아요.
    저는 사이 나빠질 것 각오하더라도
    그 아이랑은 못 놀게 할 것 같아요.
    그런 못 된 아이들은 피해야 돼요.

  • 8. ...
    '26.1.3 2:40 PM (39.117.xxx.84)

    그런 아이의 부모가 정상이겠나요??
    그 아이가 여아라는 것을 보니 그 엄마의 판박이겠네요

    그 아이나 그 엄마로부터 정상적인 사과를 받을거라는 기대는 버리시되

    그 아이의 행동거지에 대해 그간의 모든 일들을 문제 삼으세요

  • 9. ㅇㅇ
    '26.1.3 2:41 PM (223.38.xxx.53)

    1학년아이가 저런 행동을 하다니 소름끼지네요 일단 남의 핸드폰 훔쳐본거 크게 문제 삼으시구요(이것도 소름) 캡쳐해서 보내세요 화내거나 흥분하지는 마시고..이렇게 가스라이팅하는 친구 가까이 하지 말라고 큰애가 좀 강하게 얘기하느라 그런 표현한것같다 그런데 가족간의 대화내용을 훔쳐보다니 너무 불쾌하다..정도로

  • 10. ᆢᆢ
    '26.1.3 2:41 PM (223.39.xxx.122)

    그상대 참 어이없네요
    휘마리지말고 ᆢ잘 대처해야해요
    어린 막내 상처받고 더 큰일생기기전에요

  • 11.
    '26.1.3 2:51 PM (223.39.xxx.24)

    나중에 알았는데 그 친구A는 유치원 때부터 주변 아이들이 다 기피하는 친구였더라고요.. 반친구들 서로에 대해 적어서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A보고 다 무서운 친구라고 했다네요 ㅠ 제가 너무 몰랐어요..

  • 12. ㅇㅇ
    '26.1.3 2:51 PM (1.225.xxx.133)

    부모가 정상이 아니니 아이가 저런겁니다
    빨리 선생님이랑 얘기하고 아이 떨어뜨리세요
    큰일나겠네

  • 13. ㅇㅇ
    '26.1.3 2:51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위댓글들이 이어..
    그동안 당한거 학폭이다.. 참고 있었는데 사과해라 하세요.
    강하게 나가야 뭐가 잘못인지 그나마 알까말까예요.

  • 14.
    '26.1.3 2:52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여러가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했습니다만 걱정되는것은 사실입니다 ㅠㅜ

  • 15. ......
    '26.1.3 2:53 PM (118.235.xxx.196)

    초등 1학년이 무섭네요.
    여기 올리신 그 문자 다 캡처해서 그 엄마한테 보내세요.
    이거 학폭 걸 사안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세요

  • 16. 쓸개코
    '26.1.3 2:56 PM (175.194.xxx.121)

    A라는 친구가 한 언행 떨지 마시고 본문내용 따박따박 차분하게 적어보내세요.
    지금까지 어린애라 참아왔다고.
    무서운 애예요.

  • 17. ㅇㅇ
    '26.1.3 2:58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여러가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했습니다만 걱정됩니다.
    A는 거의 친구가 아무도 없다가 저희애가 걸린거에요.
    다른애들은 A를 보면 눈치채고 멀리하는데 저희애는 넘 순해빠져서 끌려다녔어요. (글타고 지능에 문제있고 그런것도 아니에요..)답답해 죽겠어요.

    그래서 겨우 A랑 떼어놓았는데 A가 저희애 욕을 하고 다니나봐요.. 처음부터 안 엮이는 게 답인데...그걸 몰랐네요
    잘 모르는 상태에서 너무 빨리 친해지는 건 애나 어른이나 위험한 듯 해요

  • 18. ㅇㅇ
    '26.1.3 2:59 PM (223.39.xxx.24)

    제가 생각해도 무서워요. 어떻게 1학년이 거기까지
    생각과 행동이 닿을 수 있는건지
    여러가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했습니다만 걱정됩니다.
    A는 친구가 아무도 없다가 저희애가 걸린거에요.
    다른애들은 A를 보면 눈치채고 멀리하는데 저희애는 넘 순해빠져서 끌려다녔어요. (글타고 지능에 문제있고 그런것도 아니에요..)답답해 죽겠어요.

    그래서 겨우 A랑 떼어놓았는데 A가 저희애 욕을 하고 다니나봐요.. 처음부터 안 엮이는 게 답인데...그걸 몰랐네요
    잘 모르는 상태에서 너무 빨리 친해지는 건 애나 어른이나 위험한 듯 해요

  • 19. mm
    '26.1.3 3:02 PM (218.155.xxx.132)

    초1이 그 정도로 영악하면
    그 엄마는 아이 관련 컴플레인 처음이 아닐거예요.
    당황하지 마시고 윗 댓글들처럼 하세요.
    아니면 학교 선생님께 알리시거나요.
    저런 애들 부모도 100% 이상해요.
    말이 안통할겁니다.

  • 20. 사패
    '26.1.3 3:1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 1학년인데 무슨 범죄자 같아요.

  • 21. 저러는거
    '26.1.3 3:16 PM (218.155.xxx.35)

    학교폭력 아닌가요?
    가스라이팅 하면서...
    그리고 초1인데 어쩜 저런 언어를 쓰죠?
    5분안에 안뛰어 오면 차단한다?
    9분 줄테니 빨리 와라?
    보통은 누구야 빨리와서 나랑 놀자 그러지
    저런 말은 안쓰죠

  • 22. ㅎㅎㅎㅎㅎ
    '26.1.3 3:18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이미 연 끊었다면서요
    절교했는데 구구절절 설명힐 필요 없죠

    그냥 차단할 듯요
    굳이 말하고 싶으시면
    할 말 많은데 a를 위해 하지 않겠다.
    이 정도

  • 23. ..
    '26.1.3 3:24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남의 폰 훔쳐보는 거 자체가 미친 아이인거죠^^
    캡쳐해서 보내세요 그래서 그런 거라고
    자기 딸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그쪽에서도 혼내죠333

    근데 저런 여왕벌 애들은 보통 엄마랑 성격이 비슷해서
    엄마도 아마 여왕벌일 거에요
    가스라이팅 캡쳐한 거 보내시고
    남의 폰 강제로 본 거 까지 다 해서
    여기서 더 시비 걸면 담임샘한테 알리고
    학폭 열겠다 하셔요.

    아마 애 엄마도 비슷한 인성의 여자일 겁니다.
    그런 년들 딸년들은 다 비슷하더라고요.

  • 24.
    '26.1.3 3:35 PM (211.234.xxx.238) - 삭제된댓글

    이미 연 끊었다면서요
    절교했는데 구구절절 설명힐 필요 없죠

    그냥 차단할 듯요
    굳이 말하고 싶으시면
    할 말 많은데 a를 위해 하지 않겠다.
    이 정도.


    절교고 나발이고 학교 선생님한테 알리세요.
    꼭 캡쳐해서 알려요.
    그래도 위클래스 상담선생님한테도
    저런 아이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또 다른 피해 학생 안 나오게.
    1학년 짜리가 무슨 악마 같네요.

  • 25. 악마
    '26.1.3 3:38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이미 연 끊었다면서요
    절교했는데 구구절절 설명힐 필요 없죠

    그냥 차단할 듯요
    굳이 말하고 싶으시면
    할 말 많은데 a를 위해 하지 않겠다.
    이 정도.


    절교고 나발이고 학교 선생님한테 알리세요.
    꼭 캡쳐해서 알려요.
    그리고 위클래스 상담선생님한테도
    알리세요.
    저런 아이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또 다른 피해 학생 안 나오게.
    1학년 짜리가 무슨 악마 같네요.

  • 26. ...
    '26.1.3 3:52 PM (118.235.xxx.39)

    친구들이 다 기피하는 아이인데 마냥 순해서, 잘 몰라서 그렇다기보다는 자기에게 주는 관심과 애정이 고픈게아닌지..
    친구가 못된걸 아는데도, 부모가 말리는데도 만나는건
    어쨌든 무서운 면이있는친구라도 같이있을때 본인에게 좋은부분이 있다는거니까요.
    얼마전 실화탐사대를 봤는데 동갑내기친구끼리 사장 직원이 되어 가스라이팅 고문과 온몸문신을 당하는걸 봐서...나쁜아이가 안걸리면 좋겠지만 미래 교우관계에 괜한 걱정이...
    돈을 갑자기 많이 달라거나 안하던 행동을 하거나 평소와 좀 다르다고하시면
    카톡대화 꼭 체크하시는게 좋을듯...

  • 27. 딸기마을
    '26.1.3 4:49 PM (223.38.xxx.99)

    남의 폰 훔쳐보고 캡쳐한거 자체가 범죄입니다

    그것부터 먼저 문제 삼으셔야할것같아요

  • 28.
    '26.1.3 4:51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82님들 댓글 조언 다 감사드립니다.. 저희아이는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친구를 찾아요 다른아이들은 안 그러던데.. 심심하거나 공백을 못참아요. 맨날 친구한테 놀자고 전화하고..
    말도 너무 안 들어요..컨트롤하기 힘들어요
    집에서 애정을 안주는 것도 아니고 사랑도 많이 받는데..

    지금은 같은반 다른친구 학원친구랑 잘 놀아요
    본인도 A랑 놀때랑 차이를 느꼈겠죠. A랑 놀때는 맨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미안하다는 A가 해야 할 말인데..

  • 29. 감사합니다
    '26.1.3 4:54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82님들 댓글 조언 다 감사드립니다.. 저희아이는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친구를 찾아요 다른아이들은 안 그러던데.. 심심하거나 공백을 못참아요. 맨날 친구한테 놀자고 전화하고..
    말도 너무 안 들어요..컨트롤하기 힘들어요
    집에서 애정을 안주는 것도 아니고 사랑도 많이 받는데..

    지금은 같은반 다른친구 학원친구랑 잘 놀아요
    본인도 A랑 놀때랑 차이를 느꼈겠죠.
    다른친구들은 xx아 이름 부르는데 A는 야~이러더라구요
    제가 하루는 A야 친구한테는 야 가 아니라 이름을 부르는거야
    해도 끝까지 야 라고 하더라구요. 아예 어른 말을 안들어요

    막내가 A랑 놀때는 맨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미안할 일 아닌데도 미안하다 하더라고요

  • 30.
    '26.1.3 4:56 PM (223.39.xxx.24)

    1학년이 폰 훔쳐보고 거짓문자 보내고. 캡쳐하고 하는건 ... 상상초월이라.. 정말 친구 어떤지보고 놀아야 하겠더라고요
    어떤아인지 전혀 몰라서..

  • 31. 감사합니다
    '26.1.3 4:59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82님들 댓글 조언 다 감사드립니다.. 저희아이는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친구를 찾아요 다른아이들은 안 그러던데.. 심심하거나 공백을 못참아요. 맨날 친구한테 놀자고 전화하고..
    말도 너무 안 들어요..컨트롤하기 힘들어요
    집에서 애정을 안주는 것도 아니고 사랑도 많이 받는데..
    애자체는 착하고 순한데.. 사실 몸도안좋은데 늦둥이육아가 힘에 부칩니다

    지금은 같은반 다른친구 학원친구랑 잘 놀아요
    본인도 A랑 놀때랑 차이를 느꼈겠죠.
    다른친구들은 xx아 이름 부르는데 A는 야~이러더라구요
    제가 하루는 A야 친구한테는 야 가 아니라 이름을 부르는거야
    해도 끝까지 야 라고 하더라구요. 아예 어른 말을 안들어요

    막내가 A랑 놀때는 맨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미안할 일 아닌데도 미안하다 하더라고요

  • 32. ㅇㅇ
    '26.1.3 4:59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82님들 댓글 조언 다 감사드립니다.. 저희아이는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친구를 찾아요 다른아이들은 안 그러던데.. 심심하거나 공백을 못참아요. 맨날 친구한테 놀자고 전화하고..
    말도 너무 안 들어요..컨트롤하기 힘들어요
    집에서 애정을 안주는 것도 아니고 사랑도 많이 받는데..
    애자체는 착하고 순한데.. 사실 몸도안좋은데 늦둥이육아가 힘에 부칩니다

    지금은 같은반 다른친구나 학원친구랑 잘 놀아요
    본인도 A랑 놀때랑 차이를 느꼈겠죠.
    다른친구들은 xx아 이름 부르는데 A는 야~이러더라구요
    제가 하루는 A야 친구한테는 야 가 아니라 이름을 부르는거야
    해도 끝까지 야 라고 하더라구요. 아예 어른 말을 안들어요

    막내가 A랑 놀때는 맨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미안할 일 아닌데도 미안하다 하더라고요

  • 33. ㅇㅇ
    '26.1.3 5:02 PM (223.39.xxx.24)

    82님들 댓글 조언 다 감사드립니다.. 저희아이는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친구를 찾아요 다른아이들은 안 그러던데.. 심심하거나 공백을 못참아요. 맨날 친구한테 놀자고 전화하고..
    친구를 허락 없이 막 데려와요. 저는 화들짝 놀래서 집 치우고..
    말을 너무 안 들어요..컨트롤하기 힘들어요
    집에서 애정을 안주는 것도 아니고 사랑도 많이 받는데..
    애자체는 착하고 순한데.. 사실 몸도안좋은데 늦둥이육아가 힘에 부칩니다

    지금은 같은반 다른친구나 학원친구랑 잘 놀아요
    본인도 A랑 놀때랑 차이를 느꼈겠죠.
    다른친구들은 xx아 이름 부르는데 A는 야~이러더라구요
    제가 하루는 A야 친구한테는 야 가 아니라 이름을 부르는거야
    해도 끝까지 야 라고 하더라구요. 아예 어른 말을 안들어요

    막내가 A랑 놀때는 맨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미안할 일 아닌데도 미안하다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671 "북한군, 한국에 걸어들어가면 될 것"…머스크.. 9 ..... 2026/01/10 2,963
1782670 힘든 일을 겪은 친구를 둔다는것 8 11 2026/01/10 3,759
1782669 간병인.요양보호사 다른건가요? 5 차이 2026/01/10 2,039
1782668 지겨우면 패스. 호캉스 거품목욕중이예요 31 ㅇㅇ 2026/01/10 3,688
1782667 박은정 "내란 세력 시간 끌기 '침대 재판' 재판장이 .. 4 .. 2026/01/10 2,135
1782666 마음의 평화는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13 2026/01/10 3,374
1782665 바셀린들 바르시나요 11 갑자기 2026/01/10 4,535
1782664 궁금한것이 매장 수많은 옷들 다 어디로 가는건가요 5 ........ 2026/01/10 3,892
1782663 요즘 82에 글이 부쩍 줄었길래 나솔 얘기, 29 옥순 상철과.. 10 2026/01/10 2,822
1782662 점심 얻어 먹고 맥도날드 가서 자기 커피만 앱으로 주문하는 아는.. 22 ㅇㅇ 2026/01/10 13,380
1782661 계피맛 나는 간식 기억나세여 4 2026/01/10 2,668
1782660 왜 아직 안 자는거예요? 8 ㅇㅇ 2026/01/10 2,819
1782659 30년된 제 중학교때 일기장을 봤어요 8 유년기 2026/01/10 4,009
1782658 자백의 대가 궁금한거 (스포유) 4 뭐지 2026/01/10 2,839
1782657 에너지바 찾아요 ㅠ 5 쓰리엠 2026/01/10 1,810
1782656 잠도안오고 7 토끼 2026/01/10 1,527
1782655 의사라는 직업도 없어질수 있겠네요 10 일론머스크 2026/01/10 4,836
1782654 근데 태어난거 자체는 너무 좋지 않나요? 14 ㅇㅇ 2026/01/10 4,330
1782653 10분 늦게 일어난 아침 6 ..... 2026/01/10 2,796
1782652 렌즈삽입술 해도 될까요? 25 맨드라미 2026/01/10 4,547
1782651 기도부탁드립니다. 25 오월향기 2026/01/10 4,469
1782650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3 오리건 2026/01/10 1,675
1782649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7 ㅇㅇ 2026/01/10 4,027
1782648 애경 치약 2080 리콜 8 가습기살균제.. 2026/01/10 4,554
1782647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5 증오 2026/01/10 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