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1.3 2:11 PM
(219.241.xxx.152)
집 팔고 몆십억 오른 집에 비하면 주식 정도야
2. 삼전
'26.1.3 2:12 PM
(220.118.xxx.69)
매수와 매도가 얼마셨어요?
3. ...
'26.1.3 2:12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진짜 배 아파 죽죠
팔고나니 올라가는 거 또 사들였다가 물리고..ㅎㅎ
4. …
'26.1.3 2:12 PM
(118.235.xxx.23)
얼마에 파셨어요?
삼성전자 금방 20만원 이상 간다는데
메모리반도체 지금부터 시작이래요 ㅎㅎㅎ
5. ...
'26.1.3 2:13 PM
(118.235.xxx.196)
그러니까 안 팔면 됩니다
6. ..
'26.1.3 2:15 PM
(121.135.xxx.217)
장투(인베스터) 와 단투(트레이더)를 분리해서 투자하면 됩니다.
7. 으음
'26.1.3 2:15 PM
(122.32.xxx.106)
배아퍼리즘을 젤 조심하래요
행여나 손가락 꽉 붙들어야하나 추격매수해야하나
나도 확신이 TT벼락거지되긴함
8. 그게
'26.1.3 2:17 PM
(1.237.xxx.216)
보낸거에 신경끄라고 하잖아요
9. ㅇㅇ
'26.1.3 2:17 PM
(175.213.xxx.190)
내것이 아니다 생각하는데 짜증나죠ㅋ하이닉스 24에 홀라당 60주 넘게 팔아버린 1인ㅋ
10. …
'26.1.3 2:18 PM
(118.235.xxx.23)
난 더 샀는데…
월요일에도 더 살거에요
11. 에구
'26.1.3 2:18 PM
(175.208.xxx.164)
삼전 6만에 사서 횡보하는거 지겨와 다 팔아버렸고,
하이닉스 29만에 사서 떨어지길래 어이쿠 꼭지 잡았네 싶어 손해보고 다 팔았고,
현대차 23만에 사서 빠지길래 역시 상투잡았네 다 팔았..
그런게 10종목은 되는데 깨달은거 ..
좋다고 생각해서 샀으면 진득하게 오래 갖고 있자..
12. ㆍ
'26.1.3 2: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책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깡토
13. 매도는 필수죠
'26.1.3 2:23 PM
(211.219.xxx.67)
제가 뭐도,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저는 주식에서
매수는 필요하다 입장이거든요
돈을 어디서 퍼 와서 부을 수 없다면
결국 시드 자체를 늘리기 위해서는
수익 난 거로 예수금 늘리고
그걸 다시 매수하고
그래서 몸뚱이를 크게 하는
그런 전략입니다.
그 와중에
잘 지키고 있던 삼전이
이렇게 배신 ?? 할 줄이야 ㅎㅎ
그럼에도
매 해 일정 정도는 현금화를 꼭 해서
묶고 있는데 여기에 너무 집착했던 게
패착이었나 봅니다.
생각대로 착착 되지 않는 게
아쉽고 속상합니다만
이게 또 인생이려니..끙..ㅎㅎ
모든 분들의 성공적인 투자가 꽃 피우는
2026을 기원해봅니다. 아자아자!!
14. . .
'26.1.3 2:24 PM
(223.38.xxx.63)
원래 최고가에 못팔아요. 내가 이익 냈으면 된거에요. 다른 사람도 벌어야 주식시장이 계속 돌아가죠. 당분간 엄청 속성할거에요. 이런 일 비일비재합니다. 누가 내 머리에 cctv달아 놓은거죠.
15. 소부장사세요
'26.1.3 2:25 PM
(117.111.xxx.254)
삼성전자 협력사들.
일단 삼전이 오르고 1차 전공정 장비사들이 오르고
2차로 후공정 패키징 회사들이 오르고
3차로 부품, 소재사들이 오릅니다.
단, 파동은 뒤로 갈 수록 서서히 약해지면서 짧아지고
3차까지 다 해먹으면 꼭지가 오죠. 얼추 그 시점이 6월 지방선거와 일치할 거에요.
하반기에는 현금 확보 많이 하세요.
16. 또
'26.1.3 2:27 PM
(220.118.xxx.69)
기회는 올겁니다
수익나셨으면 반은 성공
17. ..
'26.1.3 2:29 PM
(121.137.xxx.171)
다시 들어가요!
18. 감사합니다
'26.1.3 2:35 PM
(211.219.xxx.67)
좋은 말씀, 경험담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돈이라는 게
참 뭐랄까요
평소에 2,3만원짜리 옷 입고
싸구려 화장품 바르고
식품도 싸고 양 많은 거 찾으면서
난, 덜 벌어도
잘 살 자신 있다 그러면서
스스로 행복한 금욕주의자인 척 했는데
주식창 들여다보면서
안달복달하는 제 자신이
좀 위선적이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ㅎㅎ
돈 많아 뭐해, 난 알뜰하니까 괜찮아
그런 저도 있고
바보, 그 좋은 기회를 날려 먹냐
그런 저도 있네요
마음 공감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쓰고 나니까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아끼는 건 아끼는 거고
기회 또 오겠죠!
다들 대박나는 성투하시길요!!
19. ㅇㅇ
'26.1.3 2:48 PM
(1.225.xxx.133)
내 돈이 아니려니~뭐 그러는 거죠
20. 내것이아니다
'26.1.3 3:00 PM
(117.111.xxx.219)
그냥 원래 내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무시합니다.
하이닉스20만원대에 200개 가지고 있다가 팔고
3배 오르는거 보고...속은 쓰리지만...원래 내것이 아니었다 생각하고 무시하니ㅜ살만으느합니다.
30만원대에 들어갈까 말까하다가...안 들어갔더니만 고공행진..
59만에 겨우 들어갔다가 마이너스 몇달있다가 요며칠 좀 올랐네요. 이젠 겨우 20개밖에 못 가진짐ㅠ ㅠ
21. ….
'26.1.3 3:04 PM
(27.84.xxx.97)
목표가를 정했으면 사놓고 안보는거죠.
장마감후만 체크
아니면 네다섯번 분할매도
바라보고 있다가 흔들어서 버리자마자 바로 20프로 날아간게
한두종목이 아녀요.
그래도 주식 매일매일 보는게 좋아서 보고 있어요.
언젠가 나도 잘 하겠지.ㅜㅜ
22. 그 멘탈이
'26.1.3 3:04 PM
(220.126.xxx.246)
관리되면 고수지요.
23. 그래도
'26.1.3 3:21 P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이익보고 파셨네요
5년전에 86000원에 1200주 샀던 언니 5만예서 6만 사이를 오르락내리락만 하던 그때
6만원에 팔았데요
3천 넘게 손해보고 요즘 삼전 뉴스땜에 괴롭데요.
그런사람 의외로 많아요
24. 이어서
'26.1.3 3:27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삼전 다니는 아들친구가 삼전 엉망이라고 그랬다고 망할것처럼 얘기해서 팔아버렸다네요
작년초만해도 그랬죠
25. 관리
'26.1.3 3:28 PM
(119.66.xxx.136)
그러다 들어가서 고점에 물리는 거예요.
미련 갖지 마세요.
26. 주식하다보면
'26.1.3 3:30 PM
(121.188.xxx.245)
이익보고 기분 좋게 팔았더니 몇배 오르는거 자주 있어요.
전 그럴때 내가 저렇게 끝까지 올라서 팔면 여기있겠냐 세계적 부호가 돼서 이름날리겄지? 얼굴 팔리면 얼마나 힘든일이 많을까 혼자 상상 ㅎㅎㅎ.
그럼 다행이다 싶어요.
27. ..
'26.1.3 4:54 PM
(218.152.xxx.75)
다시 사면 됩니다. 상승장이에요.
28. ..
'26.1.3 6:10 PM
(182.220.xxx.5)
보지마세요.
29. ...
'26.1.3 7:03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17년도에 매도 한 집 25억이나 올랐는데요
몇천정도는 그깟 푼돈 싶습니다
30. ...
'26.1.3 9:25 PM
(211.209.xxx.160)
그런 멘탈은 관리하는게 아니라는게... 어려워요.
그래도 다시 좋은 경험이 되어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