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타니 부모는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3,790
작성일 : 2026-01-03 13:12:16

아들이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도

선 딱 긋고 아들한테 일절 도움 안받으며 본인들이 일해서 살고 있잖아요

야구시키려면 어릴때부터 들어간 돈도 많았을텐데...

댓가 바라지않고 묵묵히 일하며 살아가는거보면 정말 성인군자같음

IP : 61.101.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 1:13 PM (175.121.xxx.114)

    만화주인공같은 인생이에요

  • 2. ㅇㅇ
    '26.1.3 1:15 PM (211.193.xxx.122)

    오타니가족들은 보통 일본인들과 많이 다르죠

  • 3. 여자오오타니
    '26.1.3 1:17 PM (59.27.xxx.233)

    부인도 비슷한 사람인거같아요
    부인에 대해 별로 알려진것도 없죠? 굉장히 혼혈 느낌도나요

  • 4. ...
    '26.1.3 1:23 PM (59.9.xxx.163)

    오타니도 야구 그만하고 돈이나 펑펑 쓸거같은데
    다 유유상종끼리인듯

  • 5. ㅇㅇ
    '26.1.3 1:23 PM (89.111.xxx.182)

    보면 없는 집구석에서 자기 밥벌이도 못하는 부모가 자식 등골 빨 확률이 가장 높고
    (이런 집안에 어린 자식이 장애인이면 수급비 지부모한테 다 빨림) ,

    최선을 다해 빠듯한 삶 자식 뒷바라지하고 자식에게 올인한 경우도 아무래도
    자식이 잘되면 좀 편하게 살죠..

    집안이 여유있고 부모가 스마트하면 제테크로 돈 불려주고.........

    오타니는 평범한 집안이었던 거 같은데 저도 그 부모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 6. oo
    '26.1.3 1:31 PM (39.7.xxx.229)

    이미16년부터 오타니 재산 수입 관리 매니지먼트 설립해서
    부모,본인,형,누나 전부 이사로 등재되서 돈 받아감

  • 7. ..
    '26.1.3 2:00 PM (125.185.xxx.26)

    이사로 돈받아가는지는 몰랐는데
    돈으로 티 안내고 나대지 않고 겸손한거
    엄마 아빠 아직 일하고
    형도 학교 야구 코치 일인가 하고
    집 지어준다니 거절 했다면서요

    우리 같으면 아들 뜨자마자 일을 관두고
    외제차 뽑고 집 짓고 경기마다 다 따라다니고
    나아가 1인회사 차리잖아요
    스포츠 트롯가수 등등

  • 8.
    '26.1.3 2:22 PM (1.237.xxx.216)

    찬호박 아버님도 자식 그리성공해도
    공주에서 밤농사

  • 9. 부모님
    '26.1.3 3:35 PM (118.235.xxx.212)

    챙기고 있어요. 왜 안받는다 생각하셨는지 ㅋ
    웃긴게 딸 잘되면 빨대꼽는 한국 부모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91 경찰, ‘쿠팡 산재 은폐’ 내부고발 자료 확보…노동자 사망사건 .. 2 ㅇㅇ 2026/01/04 509
1786490 퇴직백수의 소소한 행복 24 퇴직백수 2026/01/04 5,456
1786489 인간관계가 툭툭 끊기는데 제가 뭘 잘못하고있나요 26 ㅇㅇ 2026/01/04 6,193
1786488 진학사 정시 점공하세요 13 ㅁㅁ 2026/01/04 1,391
1786487 사우나 매일 다니시는 분 있나요 15 사우나 2026/01/04 3,154
1786486 숭실대학교 자취방 관련 부동산 2 ^^ 2026/01/04 949
1786485 임선정 원장이 예언했던 2025년 국운... 얼마나 적중했을까?.. 8 ㅅㅅ 2026/01/04 2,606
1786484 구파발-장흥 19번 버스 아시는분. 1 .. 2026/01/04 519
1786483 한동훈 페북 - 그렇다고 해서 잔혹한 독재자였던 마두로 편을 .. 22 ㅇㅇ 2026/01/04 1,155
1786482 노후대비 월 15만원 26 ... 2026/01/04 6,042
1786481 라오어 무한매매 해보신 분 4 ... 2026/01/04 708
1786480 기억에 남아 있는 82여자 두 명 5 .. 2026/01/04 3,738
1786479 아직 젊다는 증거 어떤게 있나요? 11 2026/01/04 2,906
1786478 명품 제일 척척 사는 사람은 업소녀라던데 17 ㅇㅇ 2026/01/04 4,154
1786477 지금 드라마에 이태란 3 2026/01/04 1,943
1786476 오늘 친언니 생일이에요 아무연락 안해도 되겠죠? 15 생일 2026/01/04 3,770
1786475 디도스 공격했던 최구식도 민주당 입당 3 .... 2026/01/04 583
1786474 사람들과 대화할때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힘들어요 3 두근 2026/01/04 773
1786473 전 샌드위치는 식사가 안되네요.. 12 ... 2026/01/04 3,109
1786472 타운하우스 사는 분들이 궁금해요 4 .. 2026/01/04 2,433
1786471 쇼핑이고 여행이고 월수입 따라 펑펑 쓰는게 아니에요 2026/01/04 863
1786470 중년 남미새 고증 볼수록 잘했어요 8 2026/01/04 2,623
1786469 버스 운전사에서 독재자로... 마두로 '철권 통치' 몰락 ㅇㅇ 2026/01/04 786
1786468 정신적 돈적으로 힘들때 뭐하셨어요?힘들때 이렇게까지 해봤다..하.. 13 000 2026/01/04 3,001
1786467 유로터널이 한일해저터널과 비슷하네요. 16 .. 2026/01/04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