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키우시나요?
엄마가 열의가 대단해서 학군지에서도 돼지엄마처럼
과외 잡아주시고 당시 줄넘기 과외하는애 잘 없었는데 줄넘기까지도 과외한듯.
당시 중학교때 고등학교수학 몇번 반복, 공부 지긋지긋했다는 기억 있는데 고등내내 성적은 잘 나왔고 서울 알만한 대학 나왔어요.
근데 저는 지금은 비학군지 만족하며 살아요. 아이들이 점점 커가니 라이드시간 늘어나고 스벅에서 전전하고, 애들 밖에서 밥먹여 돌아갈때 밖에서 쓰는 시간이며 돈이며 현타와요.
저 어릴때 생각하면 공부만 했단 기억이 있어
힘든데 그래도 내가 거기서 커서 이만큼 밥벌이하나
싶기도하고, 나름 빡센곳에서 어린시절
보내셨던 분들 어떤선택하셨나요?
제 입시 끝나고 엄마가 팔았던 아파트 완전 구축.
제가 다시 오른 값에 매수해야하는데 아깝다는생각도
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