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서 배운 거-달걀삶기와 쌀씻기

ㅁㄴㄹ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26-01-03 12:56:35

-달걀삶기
작은 남비에 물을 1센티정도 바닥에 깔고 물이 끓으면 냉장고에서 달걀 꺼내 살포시 담근다
뚜껑을 닫고 인덕션 8(15까지 있음)에서 5분정도 끓이고 뚜껑덮인 채로 그대로 놔둠
먹기 전날 밤에 하기도 하고, 최소 20분은 그냥 둠. 

잊어먹을만 하면 나와서 먹음. 
껍질도 술술 잘까지고 노른자도 부드러움

불조절은 노른자 기호에 따라 하면 될듯.


-쌀씻기
일하다가(컴작업) 나와서 후딱 쌀만 씻어 담가놓고 들어가는데
거품기로 씻어요.

손씻을 필요도 없고 게으른데 딱좋음

IP : 222.100.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3 1:18 PM (211.206.xxx.191)

    쌀은 거품기로 씻어요. 남편도

  • 2. ..
    '26.1.3 1:28 PM (142.120.xxx.173)

    저도 쌀은 거품기로 씻어요. 거품기 없으면 포크로. 뭐 숟가락으로 씻어도 되겠죠. ㅎㅎ

  • 3. 그러게요
    '26.1.3 1:31 PM (222.100.xxx.51)

    저만 몰랐나봐요 ㅎㅎ

  • 4. 저는
    '26.1.3 1:49 PM (125.178.xxx.170)

    달걀은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냄비에 넣고 약불에 15분 삶아요.
    맛있게 돼요.

  • 5. 다이소
    '26.1.3 2:13 PM (49.1.xxx.69)

    히트템 샀어요 1000원. 거품기 역할하는거 있고 손잡이에 쌀 흘러내리지 않게 받침도 있어요 ㅋㅋ

  • 6. 계란삶기
    '26.1.3 5:44 PM (211.212.xxx.185)

    끓는 물에 넣고 노른자익힘정도가 6분후 바로 찬물에 넣으면 아지타마고 8분이면 노른자가 가운데만 약간 반숙됩니다.
    여기서 배웠어요.

  • 7. 올 해 환갑
    '26.1.4 7:09 AM (116.125.xxx.62)

    참으로 유익한 정보임.
    세수하고 로션 바른 후, 쌀 씻으려면 화장품 냄새 날까봐 손을 한참 닦고 했었음.
    어제 이 글을 읽고 저장했다가 오늘 아침 달걀 삶을 때 당장 하고 있음.

  • 8. ㅇㅈ
    '26.1.11 2:48 PM (125.189.xxx.41)

    저는 여기서 배운 최고로 고마운게

    최약불로 냄비밥 짓기...

    넘치지도 않고 신경끄고있다가

    대략 25~35분정도 뚜껑열면 다되어있음..

    쎈불하다 약불할때와 시간차도 그다지 안나요.

    신기..심지어 맛있고요..더 놔두면 왕관 누룽지까지...

    전 좀 불리긴하는데 안불려도 잘되고요..

    소량 1.2인분 냄비밥할때 딱입니다.

    오늘아침엔 급해서 보리 등 넣어 따순물로

    15분만 불리고 해도 맛있네요..

    여기서 배우고 그렇게 해먹은지

    10년이 넘은듯...

  • 9. 오오
    '26.1.12 11:00 AM (222.100.xxx.51)

    그래요 최약불?
    인덕션으로 한 3(15까지 있음)정도로 하면 될까요?
    전 꼭 중간에 가서 두 번 정도 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41 부부 대화 많은 댁은 남편이 말을 많이 하시나요? 9 혹시 2026/01/06 1,619
1786440 근데 안성기씨는 질식사 아닌가요? 32 근데 2026/01/06 19,842
1786439 경계성지능장애와 adhd와는 차이 많이 날까요? 12 ddd 2026/01/06 1,876
1786438 매일 먹고 싸고 치우고 6 2026/01/06 1,878
1786437 증명사진 얼마주고 찍으셨어요? 13 면허 2026/01/06 1,267
1786436 주차장 위치사진 찍고 올라가요 19 2026/01/06 2,847
1786435 아들이 멋부리니까 무섭네요 16 Oo 2026/01/06 4,297
1786434 제주 별떡틀 파는 곳 아시는 분~!! 5 2026/01/06 767
1786433 제가 퍼 진짜 많은데요 7 ㅇㅇ 2026/01/06 2,465
1786432 한푼도 없다" 요즘 6070 사이에 퍼지는 심각한 현상.. 89 .... 2026/01/06 27,095
1786431 혹시 사관학교에서 강의해보신 분 .. 2026/01/06 622
1786430 눈과 볼쪽 사이의 피부에 뭐가 났는데요 3 심란 2026/01/06 328
1786429 요양보호사;질문 받아요^^ 42 요양보호사 2026/01/06 2,696
1786428 김준형 의원 아들 미국 국적 포기하고 아들 입대 10 ... 2026/01/06 2,450
1786427 이 패딩 어떤가요? 13 린... 2026/01/06 1,994
1786426 여권 찾으러 가야 하는데 (시청민원실) 점심시간있을까요?? 1 ........ 2026/01/06 532
1786425 겨울이 즐거워요 6 겨울나기 2026/01/06 1,470
1786424 10년 전보다 주변에 암환자가 늘었다고 느끼는 이유 19 .. 2026/01/06 4,155
1786423 네이버가 드디에 움직이네요 5 우왕 2026/01/06 3,254
1786422 지금 주식 부동산 오르는게 32 ㅓㅗㅎㅎㄹ 2026/01/06 3,865
1786421 [국중박]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 전시 붐비나요? 5 감사 2026/01/06 742
1786420 친정엄마 간병 힘드네요 14 ㅡㅡ 2026/01/06 4,164
1786419 목디스크에 DNA프롤로 주사 맞아 보신분있나요? 1 목디스크 2026/01/06 335
1786418 경도를 기다리며 질문이에요 2 Guido 2026/01/06 1,403
1786417 얼굴색 자체가 목 색깔이랑 너무 달라요 2 ㅇㅇ 2026/01/06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