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서 배운 거-달걀삶기와 쌀씻기

ㅁㄴㄹ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26-01-03 12:56:35

-달걀삶기
작은 남비에 물을 1센티정도 바닥에 깔고 물이 끓으면 냉장고에서 달걀 꺼내 살포시 담근다
뚜껑을 닫고 인덕션 8(15까지 있음)에서 5분정도 끓이고 뚜껑덮인 채로 그대로 놔둠
먹기 전날 밤에 하기도 하고, 최소 20분은 그냥 둠. 

잊어먹을만 하면 나와서 먹음. 
껍질도 술술 잘까지고 노른자도 부드러움

불조절은 노른자 기호에 따라 하면 될듯.


-쌀씻기
일하다가(컴작업) 나와서 후딱 쌀만 씻어 담가놓고 들어가는데
거품기로 씻어요.

손씻을 필요도 없고 게으른데 딱좋음

IP : 222.100.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3 1:18 PM (211.206.xxx.191)

    쌀은 거품기로 씻어요. 남편도

  • 2. ..
    '26.1.3 1:28 PM (142.120.xxx.173)

    저도 쌀은 거품기로 씻어요. 거품기 없으면 포크로. 뭐 숟가락으로 씻어도 되겠죠. ㅎㅎ

  • 3. 그러게요
    '26.1.3 1:31 PM (222.100.xxx.51)

    저만 몰랐나봐요 ㅎㅎ

  • 4. 저는
    '26.1.3 1:49 PM (125.178.xxx.170)

    달걀은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냄비에 넣고 약불에 15분 삶아요.
    맛있게 돼요.

  • 5. 다이소
    '26.1.3 2:13 PM (49.1.xxx.69)

    히트템 샀어요 1000원. 거품기 역할하는거 있고 손잡이에 쌀 흘러내리지 않게 받침도 있어요 ㅋㅋ

  • 6. 계란삶기
    '26.1.3 5:44 PM (211.212.xxx.185)

    끓는 물에 넣고 노른자익힘정도가 6분후 바로 찬물에 넣으면 아지타마고 8분이면 노른자가 가운데만 약간 반숙됩니다.
    여기서 배웠어요.

  • 7. 올 해 환갑
    '26.1.4 7:09 AM (116.125.xxx.62)

    참으로 유익한 정보임.
    세수하고 로션 바른 후, 쌀 씻으려면 화장품 냄새 날까봐 손을 한참 닦고 했었음.
    어제 이 글을 읽고 저장했다가 오늘 아침 달걀 삶을 때 당장 하고 있음.

  • 8. ㅇㅈ
    '26.1.11 2:48 PM (125.189.xxx.41)

    저는 여기서 배운 최고로 고마운게

    최약불로 냄비밥 짓기...

    넘치지도 않고 신경끄고있다가

    대략 25~35분정도 뚜껑열면 다되어있음..

    쎈불하다 약불할때와 시간차도 그다지 안나요.

    신기..심지어 맛있고요..더 놔두면 왕관 누룽지까지...

    전 좀 불리긴하는데 안불려도 잘되고요..

    소량 1.2인분 냄비밥할때 딱입니다.

    오늘아침엔 급해서 보리 등 넣어 따순물로

    15분만 불리고 해도 맛있네요..

    여기서 배우고 그렇게 해먹은지

    10년이 넘은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795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2026/01/04 1,250
1785794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치매엄마 2026/01/04 4,234
1785793 아메리카와 베트남 ... 2026/01/04 448
1785792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2 2026/01/04 3,065
1785791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ㅁㅁ 2026/01/04 2,586
1785790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그냥3333.. 2026/01/04 1,589
1785789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2026/01/04 4,058
1785788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9 제상황좀 2026/01/04 2,473
1785787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ㅇㅇ 2026/01/04 965
1785786 노브랜드는 노현금 10 .... 2026/01/04 3,104
1785785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32 ㅇㅇ 2026/01/04 3,736
1785784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바닐 2026/01/04 340
1785783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8 2026/01/04 2,301
1785782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16 00 2026/01/04 3,895
1785781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7 코슷코 2026/01/04 1,026
1785780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6 2026/01/04 3,425
1785779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6 aaaaaa.. 2026/01/04 2,323
1785778 딩크 정말 괜찮을까요 48 딩크 2026/01/04 5,491
1785777 분실된 통장 9 2026/01/04 1,336
1785776 오픈발코니 활용을 해보고 싶은데 16 // 2026/01/04 1,584
1785775 꿈이 깼다가 이어서 꿔지네요 5 신기방기 2026/01/04 1,396
1785774 치매 호전되었다는 글 쓰신분 29 너무 힘듬 .. 2026/01/04 4,612
1785773 경악! 흰눈썹 언제부터 7 ... 2026/01/04 2,335
1785772 트럼프 " 마차도 , 베네수엘라 통치 어려울 것...... 5 국제깡패 2026/01/04 1,535
1785771 사교육비 총액 29조원. 초등만 13조원. 1인당 44만원 4 .... 2026/01/04 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