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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동혁이 임명한) 이호선이 한동훈 죽이려고 당무감사도 조작하니, 진심 미친듯 ㅋㅋ

ㅇㅇ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26-01-03 12:35:41

 

 

국민의힘 사무처 관계자도 “이번 재조사 과정에서  1973 년생 정치인 한동훈은 당원 게시판에 미가입된 것으로 재차 확인됐고, 이 위원장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또 다른 당 관계자는 “이 위원장이 대표적 사례로 제시한 ‘(김)건희는 개목줄 채워서’라는 게시물도 1968 년생 동명이인 한동훈이 쓴 것”이라고 했다.

당 일각에서는 이 위원장이 개인 블로그에 공개했던 자료의 출처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됐다. 당 사무처 측은 “( 30 일 당감위 회의에서) 당무감사위원들이 누군가 (외부에서) 가져온 자료를 검토한 것으로 안다. 우리도 이 자료의 출처가 어디인지 모른다”고 했다.

 

당 사무처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배할 수 있어 게시물 작성자를 특정한 자료는 당감위에 제공하지 않았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0282

------------

익명게시판에 당원은 누구나 비판글 쓸수있음.

 

이걸 트집 잡았는데, 막상 조사하니 심한 표현이 없고, 한동훈은 당게에 가입도 안되어있음

 

그러니 조작해서, 68년생 다른 한동훈이 쓴글을 마치 한동훈 가족이 쓴것처럼 발표함

 

이호선이 발표한 1600개 글중에, 방송에 소개된 표현 전체와 약 600개 글이 가족이 쓴게 아닌데 가족으로 조작함

 

이 조작껀은 고소한다했고, 조작 공모자나 유포자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는다고 했음

 

+ 이호선은 부정선거 믿고, 계엄은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임

IP : 223.38.xxx.14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 12:38 PM (223.38.xxx.144)

    (추가 확인하여 일부 내용 수정했습니다. 15:24)

    이호선 위원장은 출처와 근거가 불분명한 기괴한 자료를 근거로 의도적인 혼동을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확인 결과, 당무감사위원회는 당원게시판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동명이인 한동훈’의 휴대폰 뒷자리 번호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과 동일한지 여부를 비교하거나 검증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애초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한동훈'을 특정하여 휴대폰 번호 자료를 당무감사위원회에 제공한 사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호선 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 가족들이 휴대폰 뒷자리 번호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전혀 무관한 사실을 나열함으로써, 마치 당원게시판에 문제의 글을 작성한 '동명이인 한동훈'이 한동훈 전 대표 가족과 동일한 휴대폰 번호를 사용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명백한 혼동 유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악질입니다.

    ——-
    국힘 최고위원 우재준 페북

    https://www.facebook.com/share/1JdTNLgDcE/

    ———
    사람들 헷갈리게 하려고 전번, 아이피 드립 했는데 그것도 조작

  • 2. ..
    '26.1.3 12:39 PM (140.174.xxx.8)

    익명게시판에 비판글 쓴거 때문에 당무감사를 받은게 아닌데 물타시네요

  • 3. 2호선
    '26.1.3 12:39 PM (124.50.xxx.225)

    개신교 근복주의 극단주의자
    뭔말만 하면 왜 성경 구약을 끌어옴?
    심각한 벽창호 종교 극단주의자

  • 4. ㅎㅎ
    '26.1.3 12:42 PM (156.59.xxx.105)

    2개의 IP에서 모든 글이 올라왔는데
    1개의 IP에서 5개 명의의 아이디로 글이 우르르 올라오고
    다른 1개의 IP에서 5개명의의 아이디로 글이 우르르 올라와서 문제에요.
    같은 시간대에 1명이 다 올린거라는 얘기잖아요.

    명의도용때문에 이 난리에요.
    요즘 개인정보를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 5. ㅇㅇ
    '26.1.3 12:42 PM (223.38.xxx.144)

    가족이 익게에 게시글 쓴걸로 한동훈 징계가 어려우니,

    마치 한동훈이 연루된것처럼 보이게 조작하려고

    68년생 다른 동명이인 한동훈을 73년생 한동훈처럼 보이게 하려고 언플함

    당사무처가 팩트 말해도, 이호선 당무위원장이 우기는중

    윤어개인 틀튜브 믿는 사람들 대상으로 가스이팅중

  • 6. ...
    '26.1.3 12:43 PM (1.232.xxx.112)

    한동운 쉴드 불가

  • 7.
    '26.1.3 12:44 PM (211.235.xxx.74)

    한동훈 명의 아이디는 아직 밝혀진게 아니라
    김종혁 얘기만으로는 믿을수도 없고.
    그건 뭐 관심도 없어요.

    사설만 올렸나요?
    험한 말도 많았잖아요.
    험한 말을 한꺼번에 5개 아이디로 올린 1인이 궁금할 뿐.

  • 8. ㅇㅇ
    '26.1.3 12:45 PM (223.38.xxx.144)

    윗님, 그 아이피도 어디서 받은건지 못밝힘

    68년생 다른 한동훈과 가족 아이피가 같다고 주장함

    근데 아이피는 어디서 받았는지 안밝힘

    68년생 한동훈은 이미 다른 사람인것을 경찰이 특정했음

    근데도 사람들 의심하라고 아이피 드립함

    아이피 발표도 조작

  • 9.
    '26.1.3 12:48 PM (140.174.xxx.53)

    아이피는 조작인지 사실인지 아직 모르는데
    원글님은 왜 자꾸 조작이래요? ㅋㅋㅋㅋ

    솔직히 몇분사이에 5명이 한꺼번에 글을 올리는 것은 불가능이잖아요.
    진은정 본가, 진은정 시가, 진은정 본인집, 진은정 딸이 미국에서
    줌 미팅하면서 요이땅하고 동시에 글 올리는 건가요?

  • 10. ㅇㅇ
    '26.1.3 12:49 PM (223.38.xxx.144)

    또 개인정보보호법상

    당원의 입당, 탈당 정보를 공개하는건 5년이하 징역, 5천만원 이하 범죄인데도

    공당이 불법을 자행하며 정보 밝혔음

    과거 이재명 피습 범인 당적도 경찰이 불법이라서 못밝혔음

  • 11. ㅎㅎ
    '26.1.3 12:51 PM (156.59.xxx.99)

    개인정보를 공개한건 별개의 얘기죠.
    명의도용한 한동훈 가족은 가족대로 심판받아야 해요

  • 12. ㅇㅇ
    '26.1.3 12:52 PM (223.38.xxx.144)

    윗님,

    그 험한 말이라고 뉴스에 나온게,

    68년생 동명이인 한동훈이 쓴글을 장인이 쓴걸로 조작한게 밝혀졌어요.

    그래서 한동훈측에서 그 이후 허위사실 유포하면 고소한다고 밝혔음

  • 13. 쫄리나봐
    '26.1.3 12:52 PM (211.234.xxx.237)

    혹시 한씨 가족이 82에도~~

  • 14. ㅇㅇ
    '26.1.3 12:57 PM (223.38.xxx.144)

    윗님, 그 몇분 사이에 올렸다는 것도 1차 가공된 인터넷 자료임

    팩트로 나온게 없음
    ———

    [이호선 위원장의 '당원게시판' 관련 허위결과 발표 요약 정리]

    문의가 많아 오늘 '어벤저스 전략회의'에서 상세히 말씀드린 내용을 몇 가지 추가된 사실까지 업데이트하여 요약해 올립니다.

    0.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은 당원이 당원 인증을 받고 가입해야 글을 쓸 수 있는 곳입니다. (당원 아닌 사람 불가능)

    1. 어제 돌연 한 장짜리 당무감사 결과 보도자료를 낸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결과에 대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대신 개인 블로그에 올린 장문의 글과 그 글에 첨부된 당원게시판의 게시글 리스트를 보면, 작년 11월에 당원게시판의 관련 글을 모두 읽어봤다고 한 주진우 당시 법률자문위원장이 밝힌 것보다 게시글 수가 크게 늘어나 있습니다.

    2. 자세히 살펴봤더니, 이호선 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의 장인 명의로 올라온 글들이라고 적시한 게시물들 중 상당수는 여전히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남아있어 제목으로 검색하면 확인되고, 작성자는 한동훈 전 대표의 장인(진OO)이 아닌 "한OO"(뒤의 두 글자는 가려져 있음)으로 나옵니다.

    3. 그러면 이 "한OO"이 한동훈 전 대표는 아닌가?

    4. 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게시판에 가입된 사실 자체가 없습니다(작년 당원게시판 논란 당시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

    4-1. 당시 작성자명 "한동훈"으로 노출된 글의 작성자는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니라 동명이인 한동훈입니다. (이 또한 주진우 당시 법률자문위원장이 공표한 사실)

    5. 특히, 이 게시물들의 작성 시점이 2023년 1월, 2월과 같은 시점에도 존재하므로, 이 당시 법무부장관으로서 당원이 아니었던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가입해 이런 글들을 작성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5-1. 한동훈 전 대표의 국민의힘 입당일자는 2023년 12월 22일입니다.

    6. 따라서 이들 글의 작성자는 한동훈 전 대표와 무관한 '동명이인 한동훈'일 수 밖에 없는데, 이호선 위원장은 이들 글의 작성자를 한동훈 전 대표의 장인으로 둔갑시킨 조사 결과를 공표하였습니다. 이렇게 둔갑시킨 경우가 지금까지 확인된 것만도 200개 가량 됩니다. 허위사실이자 조작된 감사 결과입니다.

    7. 이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가 문제를 제기하고 법적 대응할 뜻을 밝히자 언론에서도 이호선 위원장에게 질문을 했는데, 이호선 위원장은 블로그 글을 수정해 추가한 내용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하지 못한 채 '게시판 글 명의와 작성인 명의가 다른 점 등은 당무감사위가 윤리위 심의 과정에서 별도로 설명할 것임'이라는 무책임한 답을 했습니다. (현재 윤리위원장은 공석)

    8. 이렇게 한동훈 전 대표와 전혀 관계없는 '동명이인 한동훈'이 쓴 게시글을 한동훈 전 대표의 장인이 쓴 글인 것처럼 둔갑시켰다는 점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9-1. 작년 11월 당원게시판 문제가 대두되었을 때 관련 글들을 전부 읽어본 주진우 당시 법률자문위원장이 본인의 유튜브 에서 직접 밝힌 바에 의하면, 한동훈 대표 가족 이름으로 된 글들의 상당수가 신문 칼럼, 사설 등이고, 나머지도 단순 칭찬이나 격려, 정치적 견해 표명 등으로 문제될 만한 글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9-2. 그런데 이호선 위원장은 이를 반박하면서 "숨통 끊어야 한다", "살고싶으면 사퇴해라", "건희는 개목줄 채워서 가둬놔야", "황우여 XXX야", "나경원 정치생명 끊어버립시다", "대전룸빵 준석이" 같은 자극적인 언사들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9-3. 이런 사례들은 이호선 위원장이 첨부한 리스트에 그 작성자가 한 전 대표의 장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게시글들을 검색해보면, 여전히 글이 남아있고, 작성자는 "한OO"입니다. 위 4-1, 5, 5-1과 같이 동명이인 한동훈이고,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닙니다.

    9-4. 이호선 위원장 스스로 올린 리스트에도, 일례로 "나경원 정치생명 끊어버립시다"의 게시글 작성일은 2023년(2024년 아닙니다) 1월 13일이고, "대전룸빵 준석이"의 게시글 작성일도 2023년(역시 2024년이 아닙니다) 2월 2일입니다.

    9-5. 본인 스스로도 이걸 올리면서 말이 된다고 생각했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 한동훈 전 대표가 당원이 아니었음은 앞서 말씀드렸고, '탈당 정보'까지 확인한 이호선 위원장은 이 시기에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들이 당원이기라도 했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10. 즉, 이호선 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와도 한동훈 전 대표 가족과도 무관한 글들을 사실과 달리 갖다붙여서, 마치 한 전 대표 가족들이 위와 같은 입에 담지 못할 글을 올리기라도 한 것처럼 당원과 국민들을 적극적으로 속인 것입니다.

    11. 이와 같이 당무감사 결과라고 내놓은 자료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자 이호선 위원장에 대한 언론의 질문이 이어졌는데, 놀랍게도 이호선 위원장은 "한동훈 계정이 73년생 한 전 대표가 아니더라도 동명이인 한동훈 계정을 한 전 대표 쪽이 사용했을 거"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12. 남의 신상정보를 빌리거나 도용해서 차명으로 가입하는 것은 자신을 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익명게시판에 글을 쓰기 위해서, '자신과 이름이 같은 당원'을 찾고 찾아 그 사람의 신상정보를 빌리거나 도용해서 가입하고 그 아이디로 글을 쓰는 사람도 있답니까?? 이쯤 되면 백해룡 경정 수준, 부정선거 음모론 수준의 망상입니다.

    13.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이호선 위원장이 전혀 답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없는데 '동명이인 한동훈'이 쓴 글들을 왜 한동훈 전 대표의 장인이 쓴 글로 둔갑시키고, 그 글들에서 찾은 험한 표현들을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들이 쓴 것처럼 속였는지입니다. 이런 것이야말로 '허위조작정보'와 다름 없습니다.

    14. 공당의 공식기구는 망상에 빠진 개인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당원도 아닌 이호선 위원장이 개인의 망상으로 당을 망신시키는 상황은 하루 빨리 종식되어야 합니다.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인물에게 칼자루를 쥐어준 장동혁 대표의 결자해지를 촉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1H6bMmodeJ/

  • 15. ..
    '26.1.3 12:57 PM (211.234.xxx.181)

    한씨 응원해요
    국힘 고소하고 ip관련 경찰수사 받게하면 깔끔하겠어요
    국힘이 조작한거면 그 벌을 받으면 되고
    한씨가족 5명 2개의 ip 작성과 미국딸 한국ip 작성은 그것대로 처벌받으면 됩니다
    두 사건을 퉁치면 안되죠

  • 16. 사그락
    '26.1.3 1:01 PM (210.179.xxx.207)

    위가양대 ㅋㅋㅋㅋㅋ

  • 17. 자업자득
    '26.1.3 1:06 PM (211.235.xxx.74)

    윗님 제말이 그말이에요.
    한동훈이 국힘을 고소하면 됩니다.
    그동안 당원정보를 경찰에 공개안하겠다고
    국힘당은 항상 강경모드였잖아요.
    한동훈 잘못이 명백하고 한동훈을 죽일 작정이면
    이번에는 국힘당이 당당하게 당원정보를 공개하겠죠.

  • 18. 똑똑하시네요
    '26.1.3 1:10 PM (211.235.xxx.74)

    한씨 응원해요
    국힘 고소하고 ip관련 경찰수사 받게하면 깔끔하겠어요
    국힘이 조작한거면 그 벌을 받으면 되고
    한씨가족 5명 2개의 ip 작성과 미국딸 한국ip 작성은 그것대로 처벌받으면 됩니다
    두 사건을 퉁치면 안되죠 22222222

  • 19. 여쩌나
    '26.1.3 1:16 PM (183.103.xxx.155) - 삭제된댓글

    한동훈 얼마나 급하면 이런것까지
    시켜서 여론 돌리려하나 안됐네
    자신을 돌아보고 살아야 하는데..

  • 20. 아직
    '26.1.3 1:22 PM (61.73.xxx.75) - 삭제된댓글

    업데이트 안하셨네여 다시 찾아보세요 ㅋ

  • 21. 에잇 아직
    '26.1.3 1:24 PM (61.73.xxx.75)

    업데이트 안하셨네 남천동 어제 방송 보세요

  • 22. ..
    '26.1.3 1:29 PM (221.162.xxx.158)

    문제가 많은데 그 고소 좋아하는 한동훈이 고소를 안할까요
    이 일 처음 취재한 기자한테 주진우가 고발한다고 했는데 1년째 고발을 안하고 한동훈이 고소하겠다는 건도 절대 고소 안한대요
    고소해서 경찰조사 받으면 밝혀지면 안되는게 있나?

  • 23. ㅇㅇ
    '26.1.3 1:30 PM (223.38.xxx.144)

    https://youtu.be/-Aon7i-YE5o?si=FCo0NOgzvoHxJ7Tk

    익게에 혜경궁처럼 욕설 비난글로 고소당할 글을 쓴게 아니죠

    조갑제 티비에서 가족이 올린 기사 등 게시글 내용 좋다고 읽어주고, 소개함

  • 24. ㅎㅎ
    '26.1.3 1:33 PM (140.174.xxx.57)

    익게에 혜경궁처럼 욕설 비난글로 고소당할 글을 쓴게 아니죠
    ㅡㅡㅡㅡ
    그건 한동훈과 원글님 생각이죠.
    기사에는 한동훈 가족도 욕설, 비난글을 썼다고 나왔어요.
    오죽하면 이준석도 본인이 피해자라 했습니다.

  • 25. ..
    '26.1.3 1:33 PM (221.162.xxx.158)

    고소안할만한 일들도 한동훈은 닥치는대로 고소해왔어요
    누명을 쓴게 있으면 고소해야죠
    절대안할걸요

  • 26. ㅇㅇ
    '26.1.3 1:40 PM (223.38.xxx.144)

    기사에는 한동훈 가족도 욕설, 비난글을 썼다고 나왔어요.
    오죽하면 이준석도 본인이 피해자라 했습니다.
    ————————
    윗님, 그게 허위사실임
    기사가 이호선 발표직후 나온거고, 한측에서 언론 공지후에는 기사 없음

    이준석도 허위사실 인지후에도 계속 유포하면 고발당함

    지금 한동훈 지지자들이 허위사실에 대해 다 캡쳐뜨고 고발중임

    ———
    어제 이호선 씨는 동명이인 한동훈 게시물을 제 가족 게시물인 것처럼 조작하는 등 게시물 명의자를 ‘조작’(상대적으로 수위가 높은 ‘동명이인 한동훈 게시물’을 가족인 ‘진ㅇㅇ 게시물’ 등으로 조작. 어제 이호선 씨가 대표사례라고 발표한 게시물들을 당원게시판에서 검색해 보시면 바로 조작임을 알 수 있습니다)해 발표했습니다. 게시물 시기도 제가 정치를 시작하기도 전이나 최근 등, 물리적으로 봐도 무관한 것들을 대표사례들이라고 조작해서 발표했습니다. 일부 정치인들과 언론은 이호선 씨의 조작 발표대로 조작된 내용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저는 게시판에 아예 가입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이미 공식적으로 확인되어 있어 동명이인 한동훈 명의 글은 바로 무관하다는 것이 탄로날테니, ‘동명이인 한동훈 명의의 상대적으로 수위 높은 게시물들을 가족명의로 조작’한 것입니다.

    ‘조작’에 대해 이호선 씨와 가담자들, 그 배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민주당과 싸워야 할 때 이렇게 ‘조작까지 하면서 민주당을 도와주는 의도’가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저는 민주당 공천뇌물 등 민주당 폭거를 막기 위해 싸우는 것을 계속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84GdDEVNb/

  • 27. ..
    '26.1.3 1:44 PM (140.174.xxx.3)

    ㄴ 한동훈의 일방적인 변명은 안믿어요.
    수사를 하면 수사결과로 믿을게요.

  • 28. ㅇㅇ
    '26.1.3 2:57 PM (39.113.xxx.157)

    기사에는 한동훈 가족이 험한 내용의 글을 다수 올렸다는데
    한동훈이 사설만 인용했다고 하면 우리가 믿어야 해요?
    해당 글을 올렸던 당사자가 솔직하게 얘기하든가,
    아니면 한동훈 가족이 해당 발언을 한
    언론사와 국힘당 관계자를 고소하든가요.

  • 29. ㅎㅎ
    '26.1.3 3:17 PM (211.235.xxx.110)

    사설만 인용한거라고 한동훈 또는 한동훈 가족이 무고죄로
    언론이나 국민의힘을 고소 고발하면 간단하겠네요
    팝콘각이네.

  • 30. 안농운은
    '26.1.3 3:24 PM (182.62.xxx.92)

    조국일가한테 저지른 죗값이라 생각해라

  • 31. 안물 안궁
    '26.1.3 3:52 PM (47.136.xxx.136)

    국힘안에서 문닫고 해결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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