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통제형일 경우 어떻게 대응하고 살아가는게 좋을까요?
첨에는 싸웠는데 지금은 포기상태입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될때까지 끝까지 굽히지 않고 하지마라는거 하면 사소한 거라도 난리납니다
별거, 이혼은 애들 크면 나중에 할 예정입니다
사는동안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배우자가 통제형일 경우 어떻게 대응하고 살아가는게 좋을까요?
첨에는 싸웠는데 지금은 포기상태입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될때까지 끝까지 굽히지 않고 하지마라는거 하면 사소한 거라도 난리납니다
별거, 이혼은 애들 크면 나중에 할 예정입니다
사는동안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통제도 불안증에서 나오는거라
같이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왜 나중에 해요? 자라는 동안 애들 정신건강, 성격 나빠지는건 고려안해요?
그런 부모밑에서 자라는거 지옥이에요
불안형 통제인지
나르+인격장애형 통제인지도 확인하시구요
통제를 하세요
본인이 당해봐야 알아요
왜 나중에 해요? 자라는 동안 애들 정신건강, 성격 나빠지는건 고려안해요? 그런 부모밑에서 자라는거 지옥이에요 사소한거에도 지랄하는 부모때문에 불안증 생깁니다
불안형 통제인지
나르+인격장애형 통제인지도 확인하시구요
개선의 의지가 없다면 일찍 갈라서세요
저도 같이 대응하니 자기가 더 화내고 큰 싸움이 되서 그 방법은 안 좋더라구요
맞춰 살든지
아니면 난리 나든지 말든지 마이웨이 님이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든지
사실 님의 선택이죠.
남편을 바꿀 수는 없을테니 원글님이 선택 하세요.
사는 법이라는 게 굉장히 단순하더라고요.
내가 관장할 수 있는 내 마음을 다스리는게 제일 심플해요.
안바뀌니 님이 바뀔 수 밖에 없어요.
같이 살던지 못살던지 남이 변하길 바라지 마세요.
하루라도 빨리 이혼 하세요.
맞춰서 살고 있는데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항상 하라는 대로 해야 집안이 조용하니까요
내가 없어지는 느낌이라..
갑질하는 선배에게 했던 것 나오는 유튭 한번 보세요
조동아리
https://youtu.be/IJMMPzQEqNQ?si=j9m1g44V-4WQoWSh
하세요. 답 없어요.
님이 없어지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는게 좋다고 밀씀드리는거에요.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대하는 방법은 늘 도망가라 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도망 못가면 회색돌 기법이라고 돌맹이 대하듯에 하라.
님이 없어지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는게 좋다고 밀씀드리는거에요.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대하는 방법은 늘 도망가라 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도망 못가면 회색돌 기법이라고 돌인 것 처럼 살아라.
넌 너 좋은대로
난 나 좋은대로 삽니다
뭐라하면 빈말로 네네만해요
그 네네만으로도 본인 의견 따랐다
생각하더라구요
통재는 진짜 불안에서 오는거맞나봐요 심리상담이라도 받자고ㅜ햐보세고 안되면 내주머니 만들어야죠
항우울제 드시면 좀 낫긴 한데요
원글님 우울증에서 자살충동 넘어갑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셔야 해요
불쌍하다고 불난 집에 앉아서 죽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저도 가정폭력 피해자인데
아이가 중간에서 많이 피폐해집니다
싸이코패스 공부 많이 하시고 애들 데리고 나가시거나 나가라고 하세요
분리 해야 해요
하면서 속으로는 니는 니데로
나는 나데로 이방법이 좋긴 하네요 만
댁내 사정을 속속들이 모르니
할 수 있는 말 일 수도 있겠네요.
남편이 내세우는 정도란게 분명 있을 거예요.
참아줄만 하다면 (못참겠으니 글 쓰셨겠지만 )
자잘한건 그냥 넘어가 주되 내뜻대로 해야 하는건 싸워서라도 설명하고 실행 해버리세요.
님이 맞다면요
자잘한건 그까이꺼 하면서 넘어가 보시고요.
잘 싸우는 부부들 대부분이 감정문제던데
이걸 해결하면 어느 정도 조율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밉고 싫어도 사는 날까지는 살아야 하니
어쩌겠어요.그인간을 순화시키는 수밖에...
어무리 화가나도 상대를 무시하는 말은
삼키세요.
그건 시간이 지나도 회복이 안되므로..
이래도 저래도 도저히 안되겠고 못하겠다
싶으면 이혼으로 가심이 차라리 낫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091 | 9to6 직장인 분들 몇 시에 잠드시나요 2 | ㅇㅇ | 00:01:16 | 1,296 |
| 1787090 | 나르시시스트 감별사된것 같아요. 13 | .. | 00:00:14 | 2,932 |
| 1787089 | 제미나이. 사용하는데 8 | ㅇ | 2026/01/06 | 2,531 |
| 1787088 | 인간관계 명언 20 | 올해는 | 2026/01/06 | 3,675 |
| 1787087 | 맛있다는 김치를 사도 막상 꺼내 먹으면 뒷맛이 살짝 써요. 4 | 숙성 | 2026/01/06 | 1,515 |
| 1787086 | 도둑을 키웠네요. 51 | .. | 2026/01/06 | 8,671 |
| 1787085 | 남편과 침대 두 개 놓고 쓰시는 분들 23 | 따로또같이 | 2026/01/06 | 4,312 |
| 1787084 | 통화 내용을 요약해주네요 8 | ㅇㅇ | 2026/01/06 | 1,738 |
| 1787083 | 새우장 냉동새우로 담가도 되나야? 4 | 00 | 2026/01/06 | 942 |
| 1787082 | "3억5000 만원 손실, 다 잃고 떠납니다".. 13 | 그냥 | 2026/01/06 | 8,057 |
| 1787081 | 타임, 랑방콜렉션이랑 아이잗콜렉션 비교 하면 6 | .. | 2026/01/06 | 1,861 |
| 1787080 | 걷기 좋은데 걸으면 고관절 대퇴근쪽이 아파요ㅠㅠㅠ 13 | ㅡ | 2026/01/06 | 2,439 |
| 1787079 | 고터 지하 꽃상가에서 꽃다발 샀어요 7 | 졸업식 | 2026/01/06 | 2,023 |
| 1787078 | 비누로 머리감기 3주차…. 잔머리가 나와요 29 | 맘맘 | 2026/01/06 | 5,897 |
| 1787077 | 지귀연 진짜인가요? 7 | ㅇㅇ | 2026/01/06 | 4,808 |
| 1787076 | 최근 네이버안되는분 없나요 9 | ........ | 2026/01/06 | 896 |
| 1787075 | 강릉 혼자 여행왔어요 23 | 캥거루 | 2026/01/06 | 3,902 |
| 1787074 | 먹는 위고비 미국에서 판매 시작 4 | ㅇㅇ | 2026/01/06 | 2,645 |
| 1787073 | 딴지 거는 사람 일일이 대응하나요 6 | ㅇㅇ | 2026/01/06 | 829 |
| 1787072 | 지하철에서 무서워 죽는줄 ~~ 9 | 아악 | 2026/01/06 | 5,938 |
| 1787071 | 후덕죽님은 인품이 다 보이네요 8 | .... | 2026/01/06 | 4,123 |
| 1787070 | 삼성 냉장고 세탁기에 제미나이 탑재 ㅎㅎㅎ 1 | ........ | 2026/01/06 | 1,347 |
| 1787069 | 손톱 가장자리가 변색되면서 갈라지는 현상 4 | 손톱너마저 | 2026/01/06 | 815 |
| 1787068 |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가 한국인이네요 11 | 대단 | 2026/01/06 | 5,296 |
| 1787067 | 흑백요리사 보고 있는데 8 | 음 | 2026/01/06 | 2,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