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제형 배우자와 사는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26-01-03 10:53:41

배우자가 통제형일 경우 어떻게 대응하고 살아가는게 좋을까요?

 

첨에는 싸웠는데 지금은 포기상태입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될때까지 끝까지 굽히지 않고 하지마라는거 하면 사소한 거라도 난리납니다

 

별거, 이혼은 애들 크면 나중에 할 예정입니다 

사는동안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1.234.xxx.18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 10:55 AM (218.39.xxx.136)

    통제도 불안증에서 나오는거라
    같이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 2. 오ㅕ
    '26.1.3 10:58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왜 나중에 해요? 자라는 동안 애들 정신건강, 성격 나빠지는건 고려안해요?
    그런 부모밑에서 자라는거 지옥이에요
    불안형 통제인지
    나르+인격장애형 통제인지도 확인하시구요

  • 3. 반대로
    '26.1.3 10:59 AM (183.97.xxx.120)

    통제를 하세요
    본인이 당해봐야 알아요

  • 4.
    '26.1.3 10:59 AM (118.235.xxx.214)

    왜 나중에 해요? 자라는 동안 애들 정신건강, 성격 나빠지는건 고려안해요? 그런 부모밑에서 자라는거 지옥이에요 사소한거에도 지랄하는 부모때문에 불안증 생깁니다
    불안형 통제인지
    나르+인격장애형 통제인지도 확인하시구요
    개선의 의지가 없다면 일찍 갈라서세요

  • 5. 원글
    '26.1.3 11:00 AM (211.234.xxx.188)

    저도 같이 대응하니 자기가 더 화내고 큰 싸움이 되서 그 방법은 안 좋더라구요

  • 6. 사는동안
    '26.1.3 11:01 AM (114.206.xxx.139)

    맞춰 살든지
    아니면 난리 나든지 말든지 마이웨이 님이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든지
    사실 님의 선택이죠.
    남편을 바꿀 수는 없을테니 원글님이 선택 하세요.
    사는 법이라는 게 굉장히 단순하더라고요.
    내가 관장할 수 있는 내 마음을 다스리는게 제일 심플해요.

  • 7. 안바뀌어요.
    '26.1.3 11:05 AM (14.50.xxx.208)

    안바뀌니 님이 바뀔 수 밖에 없어요.

    같이 살던지 못살던지 남이 변하길 바라지 마세요.

  • 8. ..
    '26.1.3 11:08 AM (182.220.xxx.5)

    하루라도 빨리 이혼 하세요.

  • 9. 원글
    '26.1.3 11:10 AM (211.234.xxx.188)

    맞춰서 살고 있는데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항상 하라는 대로 해야 집안이 조용하니까요

    내가 없어지는 느낌이라..

  • 10. 김숙이
    '26.1.3 11:24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갑질하는 선배에게 했던 것 나오는 유튭 한번 보세요

    조동아리
    https://youtu.be/IJMMPzQEqNQ?si=j9m1g44V-4WQoWSh

  • 11. 주말부부
    '26.1.3 11:29 AM (151.177.xxx.59)

    하세요. 답 없어요.

  • 12. ..
    '26.1.3 11:44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님이 없어지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는게 좋다고 밀씀드리는거에요.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대하는 방법은 늘 도망가라 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도망 못가면 회색돌 기법이라고 돌맹이 대하듯에 하라.

  • 13. ..
    '26.1.3 11:44 AM (182.220.xxx.5)

    님이 없어지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는게 좋다고 밀씀드리는거에요.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대하는 방법은 늘 도망가라 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도망 못가면 회색돌 기법이라고 돌인 것 처럼 살아라.

  • 14. 그냥
    '26.1.3 12:43 PM (175.209.xxx.150)

    넌 너 좋은대로
    난 나 좋은대로 삽니다
    뭐라하면 빈말로 네네만해요
    그 네네만으로도 본인 의견 따랐다
    생각하더라구요

  • 15. ㅠㅠ
    '26.1.3 1:04 PM (175.121.xxx.114)

    통재는 진짜 불안에서 오는거맞나봐요 심리상담이라도 받자고ㅜ햐보세고 안되면 내주머니 만들어야죠

  • 16. ㅇㅇㅇ
    '26.1.3 1:45 PM (106.68.xxx.132)

    항우울제 드시면 좀 낫긴 한데요

    원글님 우울증에서 자살충동 넘어갑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셔야 해요

    불쌍하다고 불난 집에 앉아서 죽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저도 가정폭력 피해자인데
    아이가 중간에서 많이 피폐해집니다

    싸이코패스 공부 많이 하시고 애들 데리고 나가시거나 나가라고 하세요
    분리 해야 해요

  • 17. 네네네
    '26.1.3 3:34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하면서 속으로는 니는 니데로
    나는 나데로 이방법이 좋긴 하네요 만
    댁내 사정을 속속들이 모르니
    할 수 있는 말 일 수도 있겠네요.
    남편이 내세우는 정도란게 분명 있을 거예요.
    참아줄만 하다면 (못참겠으니 글 쓰셨겠지만 )
    자잘한건 그냥 넘어가 주되 내뜻대로 해야 하는건 싸워서라도 설명하고 실행 해버리세요.

    님이 맞다면요
    자잘한건 그까이꺼 하면서 넘어가 보시고요.
    잘 싸우는 부부들 대부분이 감정문제던데
    이걸 해결하면 어느 정도 조율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밉고 싫어도 사는 날까지는 살아야 하니
    어쩌겠어요.그인간을 순화시키는 수밖에...
    어무리 화가나도 상대를 무시하는 말은
    삼키세요.
    그건 시간이 지나도 회복이 안되므로..
    이래도 저래도 도저히 안되겠고 못하겠다
    싶으면 이혼으로 가심이 차라리 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065 꼬막비빔밥에 곁들일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4 냠냠 2026/01/03 1,202
1785064 수면 내시경하고 나서 목이 따가운데요 4 따갑습니다 .. 2026/01/03 1,207
1785063 요즘 애들 진짜 버릇 없는 애들 많은듯.. 4 흑흑 2026/01/03 3,616
1785062 공기업 한ㅈ 인턴을 하게되면 유리한가요? 6 2026/01/03 1,707
1785061 모범택시가 혹시 정치풍자인가요? 22 .. 2026/01/03 5,872
1785060 AI가 말해주는 현역가왕3 미스트롯4 혼동 ~ 2 허걱허당 2026/01/03 1,362
1785059 직장 내 소문 20 2026/01/03 6,072
1785058 우리 시어머니가 넘 불쌍해서 울었어요 ㅜㅜ 21 ㅅㄷㅈㄴㆍ 2026/01/03 21,191
1785057 대상포진 82님들 감사해요 25 ㅇㅇ 2026/01/03 7,482
1785056 생각해보니 전 잘 나갈 때만 남자가 붙어요 2 얼굴만 능력.. 2026/01/03 1,765
1785055 삼성폰 캘린더에 매년 생일 자동표시법 알려드림 .. 2026/01/03 824
1785054 모범택시 넷플릭스에 몇시에 올라와요? 1 .. 2026/01/03 884
1785053 이혜훈, 갑질·폭언 이어 ‘땅투기’ 의혹···“배우자, 인천공항.. 4 ........ 2026/01/03 1,598
1785052 애들 치닥거리 너무 짜증나요. 7 자식 2026/01/03 3,460
1785051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9 다시 2026/01/03 2,076
1785050 구글이 네이버를 공격한 이유 5 윌리 2026/01/03 2,586
1785049 모범택시 이경영 5 ㅎㅎ 2026/01/03 4,998
1785048 친구가 만만해 보이는건 왜 그런가요? 20 ... 2026/01/03 6,277
1785047 친구가 부모님댁에 갑자기 방문을 해요 9 2026/01/03 4,989
1785046 동네 인도에 차 돌진사고 있었어요 ㄱㄴ 2026/01/03 1,774
1785045 베네수엘라요 37 ..... 2026/01/03 6,374
1785044 제주도 여행 간단 후기 7 ... 2026/01/03 4,049
1785043 친구가 결혼식 혼자만 참석 하라고 하는데요 20 :) 2026/01/03 6,339
1785042 호카 국내총판대표 양아치네요 9 당근 2026/01/03 4,508
1785041 서울 비즈니스 호텔은 주말에 한산하다는 말 5 ㅇㅇ 2026/01/03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