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게 가고 싶어요.
첫날 부쳐둔 빈대떡 있어서 그거 뎁혀서 내놓고요
김장김치 아주 맛있는거 있어서 그거 꺼내고요.
냉장고 두부 상태 괜찮으면 봐서 미소된장 넣고 국 간단히 끓일까봐요.
오늘은 쉽게 가고 싶어요.
첫날 부쳐둔 빈대떡 있어서 그거 뎁혀서 내놓고요
김장김치 아주 맛있는거 있어서 그거 꺼내고요.
냉장고 두부 상태 괜찮으면 봐서 미소된장 넣고 국 간단히 끓일까봐요.
저는 요즘 매일 편하게 가요.
요며칠 쉽게 갔더니 고딩 아이 덜컥 감기기운...
다시 각잡고 요리합니다. ㅠ
잘먹어도 감기란 놈은 불청객처럼 늘 찾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