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다 똑똑한이 아니라
스스로 갖고 태어난 정도를 유지하고
거기서 무너지지 않게,
더 성장할 수 있게 "키우는게" 가능할까요?
부모가 해줄 수 있는게 없는지,
그저 유전자에 따라 흘러가나요?
제가 말한 "똑똑함"은 남과 비교해서 우위를 매기는 성적, 학벌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추진하는 능력이에요.
학벌은 그 다음...
남보다 똑똑한이 아니라
스스로 갖고 태어난 정도를 유지하고
거기서 무너지지 않게,
더 성장할 수 있게 "키우는게" 가능할까요?
부모가 해줄 수 있는게 없는지,
그저 유전자에 따라 흘러가나요?
제가 말한 "똑똑함"은 남과 비교해서 우위를 매기는 성적, 학벌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추진하는 능력이에요.
학벌은 그 다음...
그냥 잘 놀아주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세요.
앞으로의 시대는 학습능력을 키우는 게 아니라 개성과 창의력을 키워야 하는 시대일 테니까요
당연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이에 맞게 해야하는데 자기 아이 정확히 보는게 무척 어려운 것 같아요.
내 배에서 나왔어도 나와 아예 다른 인간이다보니..
지능은 솔직히 갖고 태어나는 게 맞는 것 같구요.. 한 90프로 이상은요.. 제가 아는 교육자 한 분은 99프로라고도 했는데 그건 좀 심한 것 같고 십프로 정도는 성향과 노력으로 끌어올려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타고나길 머리가 원체 좋은 애들이 노력도 한다 그러면 평범한 사람들은 못 이기죠.. 머리좋은 애들은 노력없이도 보통 이상은 하고 노력하면 탑도 해 볼 수 있지만 보통의 지능이라면 피나게 노력해도 탑이 좀 힘들수도 있죠.
어릴 때는 재밌게 놀아주는 게 최고
그런데 이게 쉬운게 아니죠
애들은 잘 놀면
행복하고 아이큐도 올라갑니다
관련 책 몇 권 보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느낀거......
부모의 간섭없는 아이가 크게 자란다?
저희 4남매 남편네 4남매 보면요
양쪽다 교육자 집안 다들 모범생 범주 공부도 왠만큼
부모 손을 덜탄 밑으로 갈 수록 성공규모가 더 큰거 같아요
직업은 다 왠만해요. 우리시대야 뭐 최하 은행 대기업
중간정도가 의사치과의사
근데 정말 간섭 덜 받은 밑에 애들이.. 의사가 넘보기 힘든 큰 자리까지 수욱 도달하는것 같아요. 자기발현 자유롭게 했달까
(8형제 45세~59세 사이 분포)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100점 받아왔다고 칭찬하는데 그거 독이에요.
위에 간섭없는것도 케바케에요.
저 완전 방목형으로 컸는데 조언 절실한 순간에도 그냥 놔두니 이상한 선택만 하고…적재적소에 좋은 조언 받고 자란 사람들이 부러움
없어요. 성격 성향 머리 다 타고나는 게 거의 다 이지만 아기때부터 사랑 듬뿍 주고 인정해주고 등등 양육방식에 따라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긴 하는 것 같아요.
가는듯.. 똑같이 키워도 하나는 스카이 다른하난 이름 모를대학
공부잘하는게 최고 장땡인줄 알고 컸건만
공부머리도 타고나야만 하는건가봐요
같은 부모라고 원래 첫째아이는 쌩초보 부모 손에 자라죠.
둘째부터는 부모도 경험자에 샘플이 되어주는 첫째도 있구요.
밑으로 갈수록 부모도 경험치가 쌓이고
윗형제자매들의 좌충우돌 우여곡절 노하우가 쌓여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성장가능.
같은 부모라도 원래 첫째아이는 쌩초보 부모 손에 자라죠.
둘째부터는 부모도 경험자에 샘플이 되어주는 첫째도 있구요.
밑으로 갈수록 부모도 경험치가 쌓이고
윗형제자매들의 좌충우돌 우여곡절 노하우가 쌓여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성장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