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두달만에 새사랑이라~
그 이모 행동은 말고 마음은 공감 가네요
특히 집에 불러들인거..
세가족 개개인스토리가 잔잔하면서 궁금하네요
남동생 여사친 역 배우는 첨 보는거 같은데
혹시 아이돌인가요? 그러기엔 비쥬얼이 좀 약해서
긴가민가 싶네요
상처 두달만에 새사랑이라~
그 이모 행동은 말고 마음은 공감 가네요
특히 집에 불러들인거..
세가족 개개인스토리가 잔잔하면서 궁금하네요
남동생 여사친 역 배우는 첨 보는거 같은데
혹시 아이돌인가요? 그러기엔 비쥬얼이 좀 약해서
긴가민가 싶네요
맞아요
그 아버지 저도 과하다 생각해요
외국느라마 원작이라 우리 정서와는 안맞나
현실이예요
60억재산 물려받은 부인
병으로죽자 그남편 새여자와 한달뒤동거
일년안되어결혼했어요
저아버지는7년간이나 간병했으니
그수고를 이해해줘야죠
애도의 기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남편은 아내에게 최선을 다 했잖아요
그 세월을 보내며 메말랐던 마음에 단비가 온 걸 어쩌겠어요
딸 말대로 여태까지 지내온 듯 남처럼 신경쓰지 말라는 말
이모가 그동안 언니에게 어찌했는지 대변해주는 말이 아닌듯
저는 제가 부인입장이라면 7년 병수발하고 사별한 내 남편이 빨리 무엇이 되었건 행복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그런데 자식이나 다른 가족 입장은 힘들것 같기는 해요.
처제의 저 마음이 이해는 되지만 표현 방식이 저는 과하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참고 고생 많았잖아요.
부인에게 잘했고.
저는 이해되더라구요.
(예전 드라마에서 못이룬 둘의 사랑 응원합니다)
부인 살았을때 바람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동생의 여사친은 독수리 날개 춤으로 유명한 트와이스의 다현이라고 하던데.. 사실은 얼굴은 잘모르고. 독수리날개 춤은 몇 번 봤어요. 슬기로운 의사 생활에서 송화가 저 춤을 카피했던거더라구요
댓글보니 다현이군요. 가수들 중에서도 이쁜 편은 아니에요.
배우들 틈에서 오징어로 안 보이면 다행이죠
아내분도 빨리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랄듯
저는 그럴거 같아요
이해되던데요
넘 급작스럽기도하던데
마침 그 가이드가 사별경험이 있고
죽으려고 했다잖아요
그래서 어찌보면 전개가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남편분은 아내위해 여행도 계획한 사람입니다
인간은 그렇대요
사랑하던 연인과 헤어지고
바로 새로운 이성에 빠진답니다
끔찍하게 아끼던 애완견이 죽고나서
바로 잊고 새애완견에 빠지듯이요
그게 가장 좋은 치유법
그래서 끔찍하게 사이 좋던 부부가
재혼도 더 빨리한대요
그아들 절친여친 고백한여배우
누구예요
너무이쁘던데 딱요새 인물이더라구요
머리숱도많고 진짜이쁘던데
김치통을 때려 부시고, 차량 파손하고.. 그건 완전히 정신 나간 것 아닌가요? 병수발을 안해준 것도 아니고, 최선을 다해서 병수발 했는데 왜 여동생이 난리를 치는지.
아버지가 추잡스럽게 행동한 것도 아닌데.. 오바스럽더군요.
하나도 안심해요
그전부터 불륜한것도아니고
행복해질 권리가있죠
미친년 같이 날뛰더군요
7년 병수발 하는게 말이 쉽지 얼마나 힘들었겠냐고요
중매는 못 서줘도 그 행패를 부리다니요
장례식에서 이중성 쩔고.. 살아생전 그렇게 언니엑 잘하지도 않았으면서 막상 이렇게 되니 오바육바 하는거 전형적인 저런여자 본성이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그럴수 있고 그런 타입이라 현실적이네요. 남편은 음.. 상황이 의도하지 않게 갑자기 훅 들어온거라 바로 넘어가는거 같아요 그동안 억눌려왔던 감정.. 대사에 있잖아요. 아내를 너무 위하고 정성스럽게 돌보지만 끝이 안보여서 힘들었고 또 그런 생각하는 자기 자신이 소름끼쳤다고(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지금 해방되었으니 죄책감과 흥분감 공존하는거 너무 와닿았어요. 인간 각자의 심리를 너무 잘 표현한 드라마같아요
나에게 최선을 다한 남편이 새사랑 덕에 행복해졌다면 그걸로 좋음
다정했던 부부일수록 사별하고 빈자리가 크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었으니 그 사랑을 또 나누고 기대고 싶겠죠. 결혼생활이 고되고 힘들었으면 사별하면 진짜 홀가분하니 다른 사람 안만나고 싶을것같은데요
아버지 이해되죠 근데 집으로 부른거가 좀 이르다싶었어요
서현진과 남친아들 갑갑한데 어떻게 풀지 궁금해요
몇년간 수발 들다 힘들고
이젠 본인도 기대고 싶은 사람이 생긴거죠
사람 맘이 그래요
그래도 한동안은 몰래 만나야죠
이모가 제정신 아니던데요
그깟 열무김치 좀 가져온 거로
함부로 남의 집에 문 열고 들어와서 난리치고 차 부수고
남편이 오랜기간 아내 병간호했지만
그게 행복 뿐이었겠어요
그 어두운 조명이 그 집 분위기를 보여주잖아요
답답하고 우울하고
돈 벌고 집안일 아내 뒤치닥꺼리
본인도 힘들고 우울하고 슬픈데
새 여자가 웃게 해주고 자기 챙겨주는데
안 빠질 남자 있을까요?
처제가 폭력적이었죠
자기 감절 컨트롤 못해서
그동안 진심 다해 수발했고 죽기전에 사권것도 아니고 남편이 죽인것도 아닌데 이제 행복해져도 된다 생각해요. 그치만 주변사람들은 남편이 행복해지길 바라질 않는거 같아요. 자기들의 죄책감을 대신 떠 안고 살아야 되는 희생양으로 여기는듯. 아내가 살았을때나 죽었을때나요
맞아요
병수발한 건 남편 뿐인데
딸 아들 처제 왜 저래요??
나에게 최선을 다한 남편이 새사랑 덕에 행복해졌다면 그걸로 좋음 2222
아빠의 7년 희생 덕분에 편하게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 놓고 아빠가 행복한 일상을 살아 가려니 그걸 뭐라고 하네요.
다들 이기적이고 못됐어요..
정말 제가 최고로 극혐하는 인간상이에요
언니 장례식장에서도 진심은 없던 인간이 7년 병수발 한 사람한테 이렇게하면 안되죠
인연 끊는게 맞는거 같아요
질투심????
언니 생각해서라기보다는.
와, 이모에 빙의해
눈물난건 나뿐이라니, 헐
내 언니가 불과 얼마전에 갔는데,
그집에 들렸더니 형부가
새여자랑 커플티 입고 꽁냥꽁냥?
전 눈 돌아 갈 것 같은 심장 이해 가는데요?
뭐, 그래 봤자 어쩔 수 없는거
그 이모도 다 아니까 더 때려 부셨을듯 ㅋ
뭐, 저는 그렇더라구요,
그 남편이 새로운 행복 찾는것도
좋지만요,
다아 각자의 입장이라는게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그 가이드여자가 너무 노련?해서
왠지 불안 불안할뿐…
와, 이모에 빙의해
눈물난건 나뿐이라니, 헐
내 언니가 불과 얼마전에 갔는데,
그집에 들렸더니 형부가
새여자랑 커플티 입고 꽁냥꽁냥?
전 눈 돌아 갈 것 같은 심정 이해 가는데요?
뭐, 그래 봤자 어쩔 수 없는거
그 이모도 다 아니까 더 때려 부셨을듯 ㅋ
뭐, 저는 그렇더라구요,
그 남편이 새로운 행복 찾는것도
좋지만요,
다아 각자의 입장이라는게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그 가이드여자가 너무 노련?해서
왠지 불안 불안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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