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중반 무슨 일들 하세요

가장 조회수 : 5,480
작성일 : 2026-01-03 09:47:21

쭉 다니던 직장이나 하시던 일 해오셨던 분들 부러워요.

나이가 드니 받아주는 곳이 없네요

대학 나와 사무직 쪽으로 평생 전전하다 특별한 기술이 없으니  오갈데가 없어요

식당 일을 갈래도 경험 없으면 안써주네요

가장의 무게가 너무 크네요

뭘해서 먹고 살아야할까요ㅠㅠ

IP : 223.39.xxx.1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1.3 9:55 AM (172.226.xxx.45)

    30여년 사무직 쭉 해오셨더니 대단하셔요!!

  • 2. 000
    '26.1.3 9:56 AM (39.7.xxx.47)

    생활활동사?
    요양보호사따서 허시더라구요.
    요양보호사랑은 좀 다른일이구요.

    학교급식실 공뮤직도 많이들 하시구요.

    50대 중년애게 오하려 일자리가 애매하게 없더라구요
    노안일자리사업은 많던데

    숲해설사도 먾이들 하시네요

  • 3. ..
    '26.1.3 10:15 AM (218.152.xxx.75)

    전업투자요.

  • 4. 000
    '26.1.3 10:19 AM (49.173.xxx.147)

    생활 활동사?

  • 5. ㅁㅁ
    '26.1.3 10:31 AM (220.121.xxx.25)

    혼자서 작게 자영업해요.

  • 6. 생활활동사아니고
    '26.1.3 10:33 AM (218.49.xxx.22) - 삭제된댓글

    장애인활동지원사인 듯.

  • 7. ..
    '26.1.3 10:58 AM (39.123.xxx.39)

    알바해요 많이는 못벌고 차비랑 커피값 정도요

  • 8. ㅇㅇ
    '26.1.3 11:15 AM (223.39.xxx.150)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있는데 재가요양방문은 돈이 안뎌더라구요 기관에 취업하면 야간 근무를 해야해서요ㅠㅠ

  • 9. 사시는 곳은요?
    '26.1.3 11:20 AM (27.117.xxx.192)

    일본어강사하다 남편일로 해외이주 귀국해서 4년차에요 요보자격증있지만 정말 자신없어 다른일하다 대기업 미화원으로 어제부터 시작이네요 생각보다 복지가 좋더군요

  • 10. ....
    '26.1.3 11:24 AM (1.242.xxx.42)

    작년부터 하던일 정리하고 놀아요.
    매일이 무력하네요.
    모하며 지내야할지 매일 고민입니다.

  • 11. ..
    '26.1.3 11:54 AM (182.220.xxx.5)

    첫직장 계속 다니고 있어요.

  • 12. ..
    '26.1.3 12:04 PM (121.135.xxx.217)

    30여년 직장다니고 희망퇴직금으로 일부 지수장기투자 일부는 취미처럼 미국주식합니다.

  • 13. 11
    '26.1.3 1:08 PM (175.121.xxx.114)

    차량있으시면 청소일도 알아보세요 회사근무처럼 하는곳

  • 14. 기기
    '26.1.3 1:37 PM (121.180.xxx.151)

    성격에 맞으시고 기초 컴퓨터 워드정도 사용할줄 알면
    아울렛이나 백화점 판매알바도 해보세요
    골프웨어나 마담브랜드는 오히려 50대 선호하기도 해요
    경험쌓고 창업하기도 유리하거든요
    전업주부였다가 애들 대학졸업무렵 알바로 나와 현재 창업 6년차입니다

  • 15. 딸기마을
    '26.1.3 5:08 PM (223.38.xxx.99)

    식당일은 비추입니다~~~~

    손이 망가지는것 같아요ㅜㅜ
    그리고 빠르고 빠릿빠릿, 암기도 잘해야해요

    저는 절대 식당일 알바 안하려고요

    그리고 지금은 작은 교습소 차려서
    전공관련 가르쳐요~
    아이들한테 엄청 감사하는 맘으로 가르칩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차린건 아니구요
    평소에 개인지도 계속해서 감은 잃지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049 '노벨평화상' 마차도, 마두로 생포에 "자유의 시간이 .. 20 .. 2026/01/04 3,224
1782048 가게 바쁜시간에 사장친척이 와서ㅡ 6 ~~ 2026/01/04 2,278
1782047 남은 배추 절인것 활용법 5 꽝손 2026/01/04 1,178
1782046 천일염 어떻게든 쓰고 싶어요. 8 ........ 2026/01/04 1,274
1782045 왜 지금, 왜 베네슈엘라인가? 22 트럼프국제양.. 2026/01/04 4,034
1782044 아침커피 먹은 4~5시간만 반짝하고 남은시간 병든닭 16 ㅠㅜㄴ 2026/01/04 3,355
1782043 2008년 경제 위기와 지금이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11 버블 2026/01/04 1,040
1782042 한달 실수령 600만원, 궁상인가요? 89 힘들다 2026/01/04 23,489
1782041 백화점에서 몇년 전 산 비싼 양복인데요. 4 ㅠㅠ 2026/01/04 1,580
1782040 ‘우리 삼전이 달라졌어요!’···삼전 주식은 어디까지 달릴까 1 ㅇㅇ 2026/01/04 1,864
1782039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번 반복한 .. 10 너무너무 2026/01/04 2,506
1782038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나나 2026/01/04 1,568
1782037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건간 2026/01/04 936
1782036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2026/01/04 873
1782035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2026/01/04 5,424
1782034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아정말 2026/01/04 2,381
1782033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2026/01/04 3,076
1782032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초예민 2026/01/04 893
1782031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2026/01/04 1,302
1782030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치매엄마 2026/01/04 4,367
1782029 아메리카와 베트남 ... 2026/01/04 490
1782028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1 2026/01/04 3,122
1782027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ㅁㅁ 2026/01/04 2,634
1782026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그냥3333.. 2026/01/04 1,635
1782025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2026/01/04 4,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