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호호호 조회수 : 20,273
작성일 : 2026-01-03 07:30:14

오늘도 야무지게 먹고 갈게요. 엄마랑 호캉스 중입니다. ㅎㅎㅎ  같은 4성급인데 음식은 저번보다 못합니다. 거기가 잘하는 거였네요. 그래도 야무지게 먹을 준비 완료. 고층이고 통창이라 전망은 좋아요. 오늘은 맛보다는 분위기로 먹어야죠. 엄마랑 다정하게 먹을거예요

IP : 211.115.xxx.17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 7:34 AM (211.193.xxx.122)

    저도 준비되었습니다^^

  • 2. 원글님
    '26.1.3 7:35 AM (223.38.xxx.78)

    부지런한 새벽형 인간이신가봐요^^

  • 3. 얼마정도인가요
    '26.1.3 7:39 AM (118.235.xxx.210)

    엄마랑 사이도 부럽고 부지런함과 재력도 부럽네요

  • 4. 호호호
    '26.1.3 7:40 AM (211.115.xxx.170)

    엄마는 거의 모든 음식을 한입씩만 담아줬어요. 흰죽, 쌀국수와 김치찌개 추가로 드리고요. 저의 첫접시는 언제나 샐러드. 종류별로 가득 퍼와서 먹고 있어요. 싱싱한 샐러드는 맛없을수 없죠

  • 5. ㅎㅎ
    '26.1.3 7:40 AM (182.229.xxx.41)

    딸 덕에 호텔 조식도 자주 드시고 어머니 좋으시겠어요. 저도 함 가보게 어딘지 소개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 6. ...
    '26.1.3 7:43 AM (39.117.xxx.28)

    원글님 참 효녀세요. 어머니와 행복한 시간되세요.

  • 7. 분홍
    '26.1.3 7:44 AM (218.148.xxx.5)

    부럽네요
    돌아가신 엄마가 너무 그립네요

  • 8. 호호호
    '26.1.3 7:45 AM (211.115.xxx.170)

    재력은 없고요. 여기 16만원쯤인데 그돈 다 주면 안왔겠죠? 실결제는 5~6만원선이요. 엄마랑 목욕하러 왔어요.

  • 9. 비결
    '26.1.3 7:59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실결제를 저렴하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맛있게 드세요

  • 10. 호호호
    '26.1.3 8:08 AM (211.115.xxx.170)

    엄마랑 사이 안좋구요. 엄마랑 사이 좋은 딸도 있나요? ㅎㅎ 엄마는 호캉스 좋아하지 않아요. 늙고 병드니 힘도 없고 딸이 하자는대로 가자는대로 따라오는거죠. 여기 소개해드리기 쫌 그런것이... 저는 여기가 좋아서 온게 아니고 젤 저렴해서 온거거든요. 주말 선호하지 않는데도 주말이 더 싸서요. 그때그때 젤 싼곳으로 골라다닙니다.

    글구 여기 조식 넘 별로라...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과일과 샐러드만 먹고 있어요. 다행히 엄마는 잘 드시네요

  • 11. 쓸개코
    '26.1.3 8:10 AM (175.194.xxx.121)

    원글님 댓글 재밌어요 ㅎㅎㅎ 솔직하시고.
    별로라니 샐러드라도 든든히 드세요.

  • 12. 싼곳
    '26.1.3 8:13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싼곳 검색은 네이버에서 하나요
    호텔스닷컴같은곳서 하나요

  • 13. 호호호
    '26.1.3 8:14 AM (211.115.xxx.170)

    엄마 안온다는거 멱살잡고 왔어요. 힘없으니 끌려오네요 ㅋㅋ

  • 14. 질투는
    '26.1.3 8:15 AM (121.124.xxx.254)

    나의힘 하려다가
    님 솔직쿨한 글 읽고 질투는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당 ㅎㅎ

  • 15. 호호호
    '26.1.3 8:16 AM (211.115.xxx.170)

    샐러드 과일 요거트만 먹고 있어요. 다행히 과일은 당도가 좋고요. 이제 쌀국수 가지러 갑니다. 엄마는 한그릇 다 드시던데 맛있으려나요 ㅎㅎ

  • 16. ㆍㆍㆍ
    '26.1.3 8:28 AM (118.235.xxx.14)

    별로라 하시니
    처음가보신곳인가요

    분위기가 좋고
    전망좋은곳 호델조식이라니
    부럽습니다
    천천히 즐기시길

  • 17. 이비스
    '26.1.3 8:33 AM (211.171.xxx.72)

    원글님.너무재치있으십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18. 와우^~^
    '26.1.3 8:34 AM (223.39.xxx.122)

    굿~~ 반가워요^^
    재밋는 저번 글에도 맛있게먹기~부럽다 ᆢ글
    썼었는데요
    와우~~ 효녀네요
    오늘은 어머님 호강하는 날인듯

  • 19. ..
    '26.1.3 8:46 AM (182.220.xxx.5)

    흰죽 쌀국수라니
    아침부터 따끈하게 먹으면 기운 나겠네요.

  • 20. ...
    '26.1.3 9:05 AM (124.57.xxx.76)

    저도 본보이 카드 조식숙제해야하는데 어느 호텔인지 좀 알려 주세요

  • 21. 조식숙제라니
    '26.1.3 9:08 AM (118.235.xxx.14)

    윗분. ㅎㅎ
    숙제처럼 느껴질수도있겠어요

    저도 나이드니 소화가잘안되서
    뷔페가 부담이네요
    예전처럼 맘처럼 못먹어서요
    슬퍼요

  • 22. ...
    '26.1.3 9:35 AM (223.38.xxx.217)

    저도 괜찮은 조식부페 가서 먹고싶은데 처음 가신 곳이 어딜까요.

  • 23. ㄱㄴㄷ
    '26.1.3 9:37 AM (123.111.xxx.211)

    너무 부러워요ㅎ
    전 주말에도 애들 학원 보내야 해서 아침부터 종종 거렸네요 ㅜ

  • 24. 호캉스
    '26.1.3 9:41 AM (218.48.xxx.143)

    5~6 만원이면 할만하네요.
    혹시 수영장도 있나요?
    저는 호텔수영장 투어 하고 싶어서요.
    암튼 호텔조식 분위기 정말 굿이죠~
    걍 커피 한장만 마셔도 동네 카페와는 다르니까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 25. 부러워마세요
    '26.1.3 10:06 AM (211.234.xxx.80) - 삭제된댓글

    엄마 입장인 저는 솔직이 귀찮을때가 더 많아요
    그냥 혼자 쉬고싶고
    어디 같이 가는거 그냥 그래요 ㅎ

    딸하고 단 둘이 평생 같이 쇼핑하고
    여행 가고 친구처럼 산다고
    다 부럽다고 하는데요
    제겐 그게 디폴트값이라 뭐가 부럽다는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아하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가 가지고있는 건
    전혀 감동이 없는건가보다 생각해요
    그래서 예쁜 사람들이 별로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는가봐요
    자기가 누리는건 그냥 디폴트값 ㅎㅎㅎ
    딴소리 죄송합니다 ㅜ

  • 26. 00
    '26.1.3 11:11 A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5-6만원으로 호텔조식부페먹는법과
    가성비부페 알려주심…좋을텐데요..ㅎ
    엄마랑 좋은시간 보내세요~~
    부러워요

  • 27. 1212
    '26.1.3 12:47 PM (220.71.xxx.130)

    부러운 포인트..어쨌든 재력, 댓글에서 보이는 쿨하고 좋은 성격,
    사이 안좋다고 하지만 좋아보이는 모녀사이 ㅠㅠ

  • 28. ㆍ.ㆍ
    '26.1.3 12:53 PM (118.235.xxx.40)

    부러워요 . . .저두 . .엄마랑사이는 그냥저냥 이지만
    저두 노력하려구요 . . 하나라도 잘해드리려고
    너무 솔찍한글 . . 좋아요

  • 29. 아니
    '26.1.3 5:27 PM (14.42.xxx.24)

    실결제 5~6만원 부페에서 샐러드 과일 요거트만 드시는것도 부럽습니다 전 있는거 다 먹어봤을거예요 ㅎㅎ

  • 30. 저기요
    '26.1.3 6:01 PM (1.235.xxx.74) - 삭제된댓글

    숙박비가 5~6만원쯤이고 조식은 그거의 절반쯤입니다^^

  • 31. 아니님
    '26.1.3 6:02 PM (1.235.xxx.74) - 삭제된댓글

    숙박비가 5~6만원쯤이고 조식은 그 절반쯤입니다^^

  • 32. 아니님
    '26.1.3 6:03 PM (1.235.xxx.74)

    숙박비가 실결제 5~6만원쯤이고 조식은 그 절반쯤입니다^^

  • 33. peaches
    '26.1.3 8:32 PM (182.209.xxx.194)

    재밌으신 분이네요ㅎㅎㅎ
    글에서 막 티나요ㅋㅋㅋ

  • 34. ㅇㅇ
    '26.1.4 3:38 AM (107.115.xxx.45)

    원글님
    나주에 어느 호텔 조식이 가장 좋았는지 후기 부탁드릴께요.
    해외 거주 중인데 이번 여름에 방문할 계획인데 원글님처럼 호캉스에 조식 숙제 하고 싶어요.

  • 35. 원글님
    '26.1.4 5:34 AM (223.38.xxx.254)

    서울 호텔 말고 국내 여행 중 좋았던 조식뷔페도 추천 좀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02 친정 엄마에 대한 고민 17 .... 2026/01/07 3,292
1786801 당뇨환자 먹을수있는 간식좀알려주세요 17 .. 2026/01/07 2,355
1786800 종로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사는 건 다를까요? 24 ㅇㅇ 2026/01/07 3,169
1786799 베네주엘라 주식폭등 AI에게 물어보니 11 ........ 2026/01/07 2,294
1786798 제미나이에게 제 아이 스펙을 물어봤더니 48 .... 2026/01/07 3,690
1786797 쳇지피티가 진로상담 잘해주네요 2 2026/01/07 727
1786796 그래도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올라가는게 나아요 29 그나마 2026/01/07 2,256
1786795 중학생 방학 학원비요 7 .. 2026/01/07 811
1786794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한도 5000만원으로 늘린다 8 ... 2026/01/07 1,241
1786793 김연아가 임윤찬이나 안세영급 천재가 아닌가요 47 ㅇㅇ 2026/01/07 3,834
1786792 2인기업인데요 1 wettt 2026/01/07 692
1786791 국힘당이 이제와서 계엄 사과 하네요 21 ... 2026/01/07 1,852
1786790 하룻밤 수면검사 통해 앞으로 생길 질병 예측하는 방법 찾아냄 3 2026/01/07 870
1786789 휴대용 간식 건강에 좋은 거 뭐 있을까요 4 간식 2026/01/07 793
1786788 반려견 천만원 수술/안락사 선택 32 괴로움 2026/01/07 3,964
1786787 대치동 입시 끝난 엄마들 카페, 이름이 뭔가요 5 궁금 2026/01/07 1,488
1786786 삼전, 현차, 하닉, 최고가알람 계속오네요 19 Oo 2026/01/07 3,470
1786785 쇼핑도 한때 같아요 6 2026/01/07 1,589
1786784 유튭화면에 PDF 버전 만료 경고문구가 뜹니다. 6 유튭화면 경.. 2026/01/07 1,060
1786783 어제 처음으로 슬로우 러닝 해봤어요 9 ㅅㅅ 2026/01/07 1,994
1786782 별일이 다 있네요 ... 2026/01/07 1,220
1786781 대학병원 전화로 예전 처방기록 알 수 있나요 5 병원 2026/01/07 505
1786780 다둥인데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2026/01/07 913
1786779 김혜경 한복센스는 최악이네요 71 ㅇㅇ 2026/01/07 10,826
1786778 싱어게인 폐지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15 조작방소이 2026/01/07 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