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조회수 : 3,218
작성일 : 2026-01-03 06:53:10

병과 싸우고 있기 때문에,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그 경험을 통해 결코 굴복하지 않는 힘을 키울 수 있다. 그 고투의 시간으로 인해

 아픈 사람들의 괴로움을 공감할 수 있다.

IP : 14.4.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월
    '26.1.3 7:47 AM (140.248.xxx.0)

    힘든 시간 이겨내시길 잠시 기도합니다!
    새해 건강의 축복 넘치게 받으세요!

  • 2. 쓸개코
    '26.1.3 9:13 AM (175.194.xxx.121)

    난생처음 큰 수술해보고 아픈분들 괴로움을 알 수 있었어요.
    올해는 그 아픔이 덜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90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7 2026/01/08 2,763
1787489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6 11 2026/01/08 16,808
1787488 ㅡㅡ 129 중딩맘 2026/01/08 17,687
1787487 ,, 48 출근 2026/01/08 15,374
1787486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812
1787485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515
1787484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936
1787483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437
1787482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627
1787481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056
1787480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6,931
1787479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1 유방암 2026/01/08 5,311
1787478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590
1787477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7,842
1787476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632
1787475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6 00 2026/01/08 12,944
1787474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446
1787473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594
1787472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105
1787471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156
1787470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587
1787469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345
1787468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828
1787467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293
1787466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11 길벗1 2026/01/08 3,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