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26-01-03 06:53:10

병과 싸우고 있기 때문에,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그 경험을 통해 결코 굴복하지 않는 힘을 키울 수 있다. 그 고투의 시간으로 인해

 아픈 사람들의 괴로움을 공감할 수 있다.

IP : 14.4.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월
    '26.1.3 7:47 AM (140.248.xxx.0)

    힘든 시간 이겨내시길 잠시 기도합니다!
    새해 건강의 축복 넘치게 받으세요!

  • 2. 쓸개코
    '26.1.3 9:13 AM (175.194.xxx.121)

    난생처음 큰 수술해보고 아픈분들 괴로움을 알 수 있었어요.
    올해는 그 아픔이 덜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88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5 시골꿈꾸기 2026/01/03 1,719
177588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8 ... 2026/01/03 4,111
177588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1 리듬체조 2026/01/03 669
177588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2026/01/03 2,619
177588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68 딜레마 2026/01/03 16,911
177588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9 미치광이 2026/01/03 3,859
1775881 나의 늙은 고양이 9 2026/01/03 2,796
177588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8 .. 2026/01/03 3,872
1775879 이것도주사인가요 5 ... 2026/01/03 1,850
177587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10 넷플러 2026/01/03 4,484
1775877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4 그냥 2026/01/03 4,124
177587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5 질문 2026/01/03 6,890
177587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30 ..... 2026/01/03 4,649
1775874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3 ㅇㅇ 2026/01/03 2,789
1775873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6 남대문 2026/01/03 2,265
1775872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3 .. 2026/01/03 3,341
1775871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23 2026/01/03 11,051
1775870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11 지긋지긋 2026/01/02 2,354
1775869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6 ㅁㄹ 2026/01/02 18,201
1775868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14 ㅇㅇ 2026/01/02 5,314
1775867 노인 택시기사라니 6 제발 2026/01/02 4,222
1775866 박나래 돈도많으면서 진짜 이해안가네요 28 아휴 2026/01/02 21,075
1775865 겨울여행 좋은 곳 추천 해주세용~~^*^ 3 쭈니 2026/01/02 2,233
1775864 탈팡은 멤버쉽 회원권수입도 짭짤할듯 탈팡 2026/01/02 1,212
1775863 남 저울질하고 판단하기 좋아하는 친구.. 1 질렸다.. 2026/01/02 2,066